【 청년일보 】 대신증권이 미국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전략을 짚어보는 세미나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27일 오후 4시부터 자사 유튜브 채널 ‘대신TV’를 통해 ‘AI 기업들을 중심으로 한 미국주식 투자’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신증권 서영재 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미국 대표 AI 기업의 실적, 기업별 AI 투자 현황, AI 확산에 따른 미국 내 산업 구조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미국 주요 AI 산업의 성장 축을 이루는 핵심 기술·기업의 경쟁력을 짚고, 중장기 산업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시장에서 제기되는 AI 거품론 등 미국 AI 투자 이슈가 갖는 의미를 객관적으로 해석하고, 투자자들이 참고할 수 있는 합리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환기 대신증권 영업지원센터장은 “미국 AI 산업은 글로벌 주식시장의 핵심축 중 하나로, 산업 변화가 빠른 만큼 신뢰도 높은 분석과 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국 AI 주식을 살펴보고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대신증권 HTS·MTS(사이보스·크레온) 및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
【 청년일보 】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제14회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5주간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대학생 6천298명이 참가했다. 이 중 누적 수익률이 가장 높은 개인 참가자 20명과 6개 팀이 최종 수상자로 선정돼 총 1천77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국내주식 리그 개인 부문 1위는 성준규(동국대·4학년)씨가, 팀 부문 1위는 '세투연자산운용B' 팀이 차지했다. 해외주식 리그에서는 김병주(전주대·3학년)씨와 '경부경성대전자과'팀이 각각 개인 및 팀 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자 중 개인 수익률 상위 5명에게 향후 2년간 한국투자증권 입사지원 시 1회에 한해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채용 연계형 인턴 지원 시에는 인적성평가를 면제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대학생들이 금융 시장을 쉽게 접하고 올바른 투자 마인드를 기를 수 있도록 모의투자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며, “금융권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전경험과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청
[DB자산운용] ◇ 임원 승진 <담당> ▲ LDI운용1본부장 김태인 ▲ 기관영업본부장 김정래 ◇ 보임ㆍ이동 ▲ FI운용부문장 오종록 ▲ 투자솔루션부문장 이정두 ▲ 대체투자부문장 이주수 ▲ 시너지센터장 송정국 [DB증권] ◇ 임원 승진 <담당> ▲ 전략투자본부장 김현구 ▲ 영업기획본부장 유승우 ▲ WM전략본부장 최성호 [DB캐피탈] ◇ 임원 승진 <담당> ▲ 경영관리본부장 신동주 [DB저축은행] ◇ 임원 승진 <담당> ▲ 경영전략본부장 김호성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KB국민카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KB이숍우화’ 캠페인 영상이 조회수 1천만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KB이숍우화 캠페인은 지난 7월 말 티저 영상 ‘사장님의 보석함’을 시작으로 본편 ‘수수께끼 안경원’, ‘요술 과자점’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이 영상들은 누적 조회수 1천만을 기록하며 국민의 공감을 받고 있다. 대외기관으로부터 캠페인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잇따르고 있다. KB국민카드는 KB이숍우화 캠페인으로 한국광고학회 ‘2025 올해의 브랜드상’, 한국 PR대상 ‘ESG·CSR·CSV 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 ‘ESG·CSR 부문 대상’,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AI 부문 최우수상’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KB국민카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포용금융’ 실천 의지가 더해져 수상 의미가 더욱 뜻깊다. 영상 속 댓글에는 “소상공인 사장님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저도 자주 찾아가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마음 갖고 선행하시는 분들이 있어 세상이 더 따뜻해지는 거 같아요”, “커뮤니티 보고 궁금해서 왔는데 감동이네요” 등 소상공인을 향한 따뜻한
◇ 상무 승진 ▲ 고항진 김군호 지승권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한국투자증권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3분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 공시에서 자사의 ‘적극투자형 BF1’이 연간 수익률 32.83%, ‘중립투자형포트폴리오2’가 18.19%를 기록해 기록하며 전체 사업자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전체 적극투자형 포트폴리오의 평균 수익률은 14.72%로 집계됐다. 중립투자형은 10.18%, 안정투자형은 6.57%다. 특히 한국투자증권은 적극투자형에서 최근 7개 분기 중 6개 분기에서 수익률 1위 자리를 차지하며 일관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다른 유형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냈다. ‘안정투자형 포트폴리오2’ 역시 9.04%로 해당 부문 수익률 상위권(상위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같은 성과는 한국투자신탁운용과 공동 개발한 ‘MySuper 시리즈’를 통해 이뤄졌다는 평가다. MySuper 시리즈는 연금 선진국 호주의 디폴트옵션 제도를 벤치마크해 설계된 상품으로, 글로벌 분산투자와 ETF 중심 자산배분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 김순실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운영본부장은 “이번 1위 성과는 당사의 퇴직연금 운용 능력과 고객 중심의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결실을 맺은 결
【 청년일보 】 NH투자증권은 전라남도 해남군에 거주하는 중∙고생 10명에게 희망나무 장학금 1천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해남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임철순 NH투자증권 ESG본부장과 명현관 해남군수 등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05년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의 우수 고등학생 40여 명을 선발해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진행해 왔는데, 올해부터는 농촌지역 지자체 별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개편했다. 지자체별 10명의 중∙고등학교 장학생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7월 강원 홍천군, 8월 충북 영동군, 9월 충남 홍성군, 11월 경남 합천군에 이어 다섯 번째로 전남 해남군의 중고등 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했다. 내년부터는 지원 지자체를 8곳으로 확대하여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희망나무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마을 공동체 냉장고 지원, 농촌 일손돕기 등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어려운 농가를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임철순 NH투자증권 ESG본부장은 “희망나무 장학금은 농촌지역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학업에 매진하여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학생
◇ 부사장 승진 ▲ 양완모 ◇ 상무 승진 ▲ 오선미 ▲ 장효선 ▲ 조제영 ▲ 최화성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DB자산운용 [임원 승진] <담당> ▲ LDI운용1본부장 김태인 ▲ 기관영업본부장 김정래 <보임·이동> ▲ FI운용부문장 오종록 ▲ 투자솔루션부문장 이정두 ▲ 대체투자부문장 이주수 ▲ 시너지센터장 송정국 ◇ DB증권 [임원 승진] <담당> ▲ 전략투자본부장 김현구 ▲ 영업기획본부장 유승우 ▲ WM전략본부장 최성호 ◇ DB캐피탈 [임원 승진] <담당> ▲ 경영관리본부장 신동주 ◇ DB저축은행 [임원 승진] <담당> ▲ 경영전략본부장 김호성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한국전력이 실적 개선 전망 등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돌파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 한국전력은 전장 대비 3.69% 오른 5만3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실적 개선 및 원전 기대감 등이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진투자증권은 한국전력의 내년 실적을 매출액 전년 동기 수준인 97조원, 영업이익 19% 증가한 18조원, 순이익 24% 늘어난 11조원으로 전망했다. 황성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원재료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고 있고 전기요금이 높게 유지되면서 실적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 지역별 차등요금제(LMP) 도입과 계통 혼잡비용의 가격 반영으로 도매 전력구입단가 하락이 예상되며 소매 LMP 도입 시 요금인상 효과로 이어지며 자기자본수익률(ROE) 개선, 밸류에이션 할인률 축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최대 실적 경신, 미국 원전 시장 진출 및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시 수혜 등 원전 가치 재평가로 향후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 진입에 따른 주가 재평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코스피가 상승으로 장을 열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4.10포인트(0.88%) 상승한 3,891.88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7.25포인트(0.85%) 오른 863.28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4원 내린 1,465원에 출발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 청년일보 】 지난달 기업공개(IPO)와 유상증자가 감소하면서 기업들의 주식 발행이 전월보다 74.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10월 중 기업 직접금융 조달 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주식 발행 규모는 939억원으로 전월(3천698억원)보다 2천759억원 감소했다. 월별 주식 발행액이 1천억원 밑으로 떨어진 것은 2023년 4월(821억원) 이후로 2년 반 만에 처음이다. 10월 초 긴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일 수 감소로 주식 발행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닥 상장목적 IPO가 2건(524억원)으로 전월(4건·2천431억원)보다 건수와 규모 모두 크게 줄었다. 유상증자도 2건(415억원)에 그쳐 전월(4건·1천257억원)보다 853억원(67.3%) 감소했다. 2건 모두 코스닥 기업의 소규모 유상증자로 건당 평균 규모도 207억원으로 전월 건당 평균(317억원)보다 적었다. 회사채 발행도 23조6천111억원으로 전월(28조3천243억원)보다 16.6% 감소했다. 일반 회사채 발행이 32건(3조5천550억원)으로 전월(5조7천130억원) 대비 37.8% 감소했다. 금융채(18조2천309억원)와 자산유동화증권(ABS·1조8천252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