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11번가는 새해를 맞아 최대 11만원의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는 ‘11번가 웰컴 쿠폰팩’을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발급한다고 14일 밝혔다. 11번가는 신규 가입 고객을 포함해 최근 3개월 동안 11번가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7종의 쿠폰을 제공한다. 11번가 웰컴 쿠폰팩은 특정 카테고리에 국한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 쿠폰 2종(합산 시 최대 1만6,000원 할인)을 비롯해 ▲빠른 배송(슈팅배송)·장보기 상품 쿠폰 2종(합산 시 총 9천원 할인) ▲뷰티·명품·가구 카테고리별 쿠폰 3종(합산 시 최대 8만5천원 할인) 등 고객 수요가 높은 영역의 쿠폰들로 구성됐으며 아이디당 1회 발급된다. 각 쿠폰별 혜택을 살펴보면, 장바구니 쿠폰 2종은 11번가 내 입점 돼있는 폭넓은 브랜드 및 판매자 상품들에 적용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5천원 할인 쿠폰’(3만원 이상 구매 시)과 최대 1만1천원을 할인해주는 ‘11% 할인 쿠폰’(7만원 이상 구매 시)을 각각 제공한다. 고객들이 선호하는 ‘빠른 배송(슈팅배송)’과 ‘장보기’ 상품 쿠폰도 각각 발급한다. 주 7일 당일·익일배송을 무료 이용할 수 있는 11번가 ‘슈팅배송
【 청년일보 】 G마켓과 옥션은 오는 18일까지 설 명절 프로모션 ‘설 빅세일’ 참여 셀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G마켓은 물류 운영비,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참여 혜택을 제공해 설 대목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설 빅세일은 매년 설 시즌에 맞춰 진행하는 G마켓과 옥션의 대표 명절 프로모션이다. 압도적인 할인 규모와 마케팅 지원을 통해 참여 셀러에게 폭발적인 매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특히 신규 및 중소셀러에게 단기간에 ‘스타셀러’로 거듭날 수 있는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설 빅세일은 오는 26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지난해 1건 이상 판매건수를 보유한 셀러 중 1월11일 기준 G마켓 판매관리사이트(ESM PLUS)에 정상 연동된 셀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셀러들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배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물류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우선, 도착보장서비스 ‘스타배송’의 상온 풀필먼트 이용 셀러를 대상으로 풀필먼트 운영비를 50% 할인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운영비 반값 지원은 2월 14일까지 적용한다. 또한, 설 빅세일 기간 동안 동탄 풀필먼트센터의 주문 마감(컷오프) 시간을 연장
【 청년일보 】 CU는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힘입어 두바이 콘셉트 디저트 신상품을 잇달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4천900원)’의 오프라인 판매를 개시한다. 해당 상품은 지난달 18일 출시 직후 초도 물량 4만개가 빠르게 소진되었고 이달 5~10일 예약 구매 물량 2만1천개 역시 전량 완판됐다. 두바이 미니 수건 케이크는 피스타치오 카다이프를 35g 담아 CU의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카다이프 함량을 자랑한다. 단단한 초콜릿 코팅에 촉촉한 크레이프와 바삭한 카다이프가 어우러진 3단 식감을 구현했으며, 지난해 수건 케이크 열풍을 두바이 디저트 트렌드와 결합해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한입 두바이 쫀득 찰떡(3천900원)’, ‘두바이 쫀득 초코(3천200원)’ 등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소스를 활용한 다양한 두바이 디저트도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한편, CU는 두바이 콘셉트 상품 누적 판매 1천만 개 돌파를 앞두고 ‘두바이 맛 봤으면, 진짜 두바이로!’ 이벤트를 준비했다. 내달 18일까지 자체 커머스앱 포켓CU에서 두바이 콘셉트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두바이
【 청년일보 】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는 버거 초특가 프로모션 ‘와페모 페스티벌(Why pay more Festival)’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와페모 페스티벌은 노브랜드 버거의 슬로건인 ‘Why pay more?(왜 더 내?)’에 맞춰, 고객들이 대표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된 할인행사다. 고물가 상황 속에서 한 끼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18일까지 노브랜드 버거 매장 키오스크나 앱을 통해 ▲시그니처 세트 ▲메가바이트 세트 ▲코울슬로 치킨 세트 등 대표 메뉴 세트를 구매하면 동일 메뉴 단품 1개가 추가로 제공된다. 고객은 메뉴에 따라 최대 42%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외식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성비 중시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롯데마트는 오는 15일부터 전 점에서 '68피자'와 '15핫도그'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두 상품은 하루 두 차례(12시, 오후 5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며 피자는 25~50개, 핫도그는 60~100개 수준으로 점포별로 편차를 둬 운영한다. 가격은 각각 6천800원 1천500원이다. ‘68피자’는 ‘68불고기피자’와 ‘68페퍼로니피자’ 등 2종으로 구성됐으며, 가로 25cm·세로 15cm 크기의 타원형 피자로 제작했다. '68피자'는 국내산 밀로 제조한 도우와 풍성한 모짜렐라 치즈를 기반으로 피자 본연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15핫도그’는 국내산 돈육 함량 95% 이상의 고품질 소시지를 사용하고, 피클과 양파를 더해 상큼한 맛을 강조했다. 이채현 롯데마트·슈퍼 델리개발팀 상품기획자(MD)는 “외식과 배달 물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매장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델리 상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격 체감도가 높은 먹거리 중심으로 상품 출시와 할인 프로모션을 지속 진행해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롯데백화점 동탄점은 오는 15일 글로벌 리빙 전문 브랜드 ‘니토리(NITORI)’의 ‘컴팩트 전략형 매장’을 선보이며 지역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니토리는 아시아 전역 12개국 1천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아시아인의 주거 생활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빙 전문 기업이다. 이번에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오픈하는 ‘니토리’ 매장의 콘셉트는 전 세계 매장 중 가장 효율적인 공간 구성을 갖춘 ‘컴팩트 전략형 매장’이다. 기존 대형 매장의 형식을 벗어나, 약 100평 규모의 컴팩트한 공간에 지역 상권의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핵심 상품만을 엄선해 배치하는 방식이다. 백화점 고객의 쇼핑 동선과 구매 패턴을 정교하게 반영해 접근성을 극대화한 ‘상권 특화형 큐레이션 매장’으로, 니토리에서도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유통 모델이다. 니토리 동탄점 매장은 전국에서 가장 젊은 상권 중 하나인 동탄의 ‘3040 영패밀리’ 고객층에 최적화된 상품군을 선보인다. 대형 가구보다는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이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 수납 잡화, 기능성 침구 등 생활 밀착형 품목에 집중했다. 특히 전
【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설을 맞아 해외까지 지정 산지를 확대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신세계는 태국을 대표하는 망고 산지인 차층사오(Chachoengsao) 지역의 유명 농장과 직접 협력해, 재배부터 수확, 후숙, 선별, 물류 전 과정에 자체 품질 기준을 적용한 명절 한정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이는 단순히 해외 원물을 수입하는 차원을 넘어 생산 단계부터 함께 기획하는 산지 공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명절 기프트 판매를 위해 해외 농가와의 직접 협력은 업계 최초다. 신세계백화점은 자체 지정 산지 프로젝트인 ‘셀렉트팜(Select Farm)’을 통해 그동안 국내 유명 산지와 고품질 선물세트를 공동으로 기획하며 생산 이력과 재배 환경, 수확 기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여기에 올해는 이 셀렉트팜을 처음으로 해외까지 확장하며, 프리미엄 선물세트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태국의 차층사오 지역은 일교차와 배수가 뛰어난 토양 조건 덕분에 향이 깊고 당도가 높은 망고 산지로 알려져 있다. 신세계는 현지 전문 농가와 협력해 품종 선정 단계부터 재배 방식, 수확 시점까지 함께 설계했다. 이를 통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하고
【 청년일보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우수 고객 '빕스 매니아 2026'을 선정하고, 멤버십 혜택을 보다 풍성하게 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빕스 매니아'는 매장 방문 횟수와 이용 실적에 따라 '매니아 퍼스트', '매니아 플러스', '매니아' 등급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연간 2회 이상 방문 및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위한 '빕스 프렌즈' 등급도 별도로 운영 중이다. 이번 '빕스 매니아 2026'의 핵심은 고객 취향을 반영한 혜택 강화다. '빕스 매니아' 고객은 새롭게 신설된 '컬처 클럽'과 '고메 클럽' 중 하나를 선택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컬처 클럽'은 콘서트, 뮤지컬 등 문화 콘텐츠 티켓 추첨 이벤트와 함께 N서울타워 전망대 이용권(2매)을 제공한다. '고메 클럽'은 '더스테이크하우스', '엔그릴', '한쿡' 등 CJ푸드빌의 파인다이닝 브랜드 체험단 추첨 이벤트와 어린이 샐러드바 무료 식사권(4매)으로 구성했다. 또한 매장에서 즐기던 빕스 메뉴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레스토랑 간편식(RMR)을 연 2회 증정한다. 이외에도 '매니아 퍼스트'와 '매니아 플러스' 고객을 위한 스페셜 기프트를 마련했다. '매니아 퍼스트' 고객
【 청년일보 】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미국 텍사스 휴스턴 지역에 신규 매장 '케이티점'을 오픈하고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케이티점의 대표 메뉴는 'UFO치킨'과 '고추 바사삭'이다. 'UFO 치킨'은 두 가지 종류의 오븐구이 치킨을 치즈 퐁뒤와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여러 명이 나누어 먹기 좋은 플래터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추 바사삭'은 청양고추가 들어간 파우더를 사용해 매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기름에 튀기지 않은 오븐 조리 방식은 해외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이미지로 인식되며 프라이드 치킨 중심의 기존 시장에서 건강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굽네치킨은 현지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직장인을 위한 런치타임 세트 프로모션과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주말 번들 메뉴를 선보이는 한편, 지역 학교 및 교회, 아시안 커뮤니티와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북미 시장 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가운데, 굽네치킨은 공격적인 확장보다는 기존 매장의 운영 안정화
【 청년일보 】 CJ프레시웨이는 인천국제공항 내 최대 규모 푸드코트인 '고메브릿지' 제2여객터미널(이하 T2) 동편점을 14일 신규 오픈하며 총 4개 점포 약 1천500석 규모의 고메브릿지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고메브릿지 T2 동편점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푸드코트 중 최대 면적인 1천730.23㎡(약 523평)의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수용인원은 450석 규모로, 기존 점포 대비 좌석 간격을 여유롭게 배치해 보다 쾌적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CJ프레시웨이는 앞서 오픈한 3개 점포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T2 동편점에 모두 녹여냈다. 입점 코너는 다양한 국적의 이용객이 찾는 인천국제공항 특성을 고려해 한식부터 중식, 캐주얼푸드, 아시안식 등으로 폭넓게 구성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식에서는 지난해 인천공항공사가 '2025 인천공항 맛있는 메뉴' 대상으로 선정한 ▲자연담은한상(불고기 비빔밥)이 대표 메뉴로 꼽힌다. ▲육수고집(돼지고기 김치찌개), ▲바삭카츠(추억의 옛날돈가스) 등 앞서 오픈한 점포에서 선호도가 높았던 고메브릿지 대표 코너들도 모두 입점했다. 고메브릿지 T2 동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팔도지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