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CGV는 21세기 팝 아이콘 패리스 힐튼의 음악 다큐멘터리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를 개봉한다고 14일 밝혔다.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는 2024년 할리우드 팰라디움에서 열린 패리스 힐튼의 생애 첫 콘서트를 통해 다시 음악으로 돌아온 그녀의 여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Y2K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대중문화의 중심에 섰던 패리스 힐튼이 음악과 예술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는 과정을 '비주얼 메모아르(시각적 회고록)' 형식으로 풀어냈다. 이번 영화는 2020년 공개된 다큐멘터리 '디스 이즈 패리스(This Is Paris)'와 2023년 발간된 베스트셀러 회고록 '패리스: 더 메모아르(Paris: The Memoir)'의 연장선에 놓인 작품으로, 화려한 이미지 뒤에 가려졌던 진솔한 내면과 두 번째 앨범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를 함께 담았다. 수십 년에 걸친 개인적 기록과 솔직한 인터뷰, 다큐멘터리 영상, 콘서트 실황을 교차하며 찬사와 논란 속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패리스 힐튼의 시간을 담아냈다. '인피니트 아이콘: 비주얼 메모아르'는 오는 28일부터 CGV용산아이파크몰을 비롯해 10여 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SC
【 청년일보 】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은 안성재 셰프를 푸라닭의 '마스터'로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성재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출신 '모수'의 오너 셰프로,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푸라닭 치킨은 안성재 셰프를 단순 광고 모델이 아닌 '마스터'라는 칭호를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마스터는 브랜드의 앰버서더 역할은 물론 연간 신메뉴 라인업과 신메뉴의 맛에 대한 마스터링 등 폭넓은 역할을 수행하며 브랜드의 성장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마스터' 안성재 셰프를 통해 올해 출시될 모든 신메뉴는 철저한 검증과정을 거쳐 메뉴의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푸라닭이 추구하는 미식적 가치를 소비자에게 보다 명확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안성재 셰프의 엄격한 테이스팅 기준과 검증 과정을 거쳐 더욱 차별화되고 검증된 퀄리티의 신메뉴를 준비하고 있다"며 "2026년 마스터 안성재 셰프와 진행하게될 다양한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동아오츠카는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5년 한 해 동안 스포츠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 실질적인 예방 중심 활동을 펼치며, 대국민 폭염 안전 인식 제고와 스포츠 현장 내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기여해 왔다. 주요 활동 대상은 ▲관람객(KBO 올스타전,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 ▲학생(풋살 히어로즈) ▲생활체육(대전시민생활체육대축전) ▲고령자(서울 파크골프 대축제) ▲장애인(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전문체육 선수 및 지도자 교육까지 폭넓게 이어지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스포츠를 즐기는 관람객과 참가자 모두의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해온 점을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생활스포츠부터 장애인 스포츠, 프로스포츠까지 모든 스포츠 현장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청년일보 】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는 일본 호텔 브랜드 '빌라폰테인'과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위크는 일본 여행자들이 가성비 숙소로 애용하는 빌라폰테인과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다. 빌라폰테인은 오사카·도쿄·고베 등 일본 주요 여행지에 위치해 있다. 특히, '호텔 빌라폰테인 그랜드 하네다 에어포트'의 경우 하네다 공항과 연결돼 있어 여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호텔 빌라폰테인 그랜드 오사카 우메다·호텔 빌라폰테인 고베산노미야·호텔 빌라폰테인 그랜드 도쿄타마치 등도 이번 브랜드위크에 함께 참여했다. 여기어때는 단독 혜택으로 빌라폰테인 호텔을 할인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25일까지다. 할인 혜택 이외에도 대욕장과 해피아워 등 호텔별 특별 혜택과 지역 특색을 담은 현지 조식도 추가 제공한다. 세부 혜택과 할인가 등 자세한 내용은 여기어때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세진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빌라폰테인은 오사카·도쿄·고베 등 일본 주요 여행지에 호텔을 두고 있어 일본을 방문하는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숙소"라며 "여기어때 단독으로 빌라폰테인 호텔을 최저가에 제공하는 만
【 청년일보 】 이랜드파크는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이하 MRI)가 운영하는 사이판 내 호텔과 리조트 3개 지점에서 야간 항공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파 뉴이어 럭키 나이트(Hafa New Year Lucky Night)'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투숙 기간은 3월 31일까지다. 이번 프로모션은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총 3곳에서 진행된다. 사이판 입국 시 새벽에 도착하거나 귀국 시 밤 비행기를 이용하는 야간 항공편 고객의 여행 동선을 고려해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호텔 도착 즉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얼리 체크인과 귀국 항공편 일정에 맞춰 객실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크아웃 혜택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추가 1일의 체류 시간 혜택을 별도의 비용 없이 받을 수 있다. 패키지 공통 혜택은 객실 1박, 올인클루시브 식사(1일 3식), 야간 항공편 일정에 맞춘 체크인·체크아웃 혜택,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성인 2인 기준이며, 성인 1인당 만 12세 미만 소인 1인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PIC 사이판의 올인클루시브 식사 혜택은 '
【 청년일보 】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는 제철 봄동을 활용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 신제품 '봄동겉절이'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제품 '봄동겉절이'는 제철 봄동을 종가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양념에 버무린 제품이다. 주재료인 봄동은 물론, 고춧가루, 마늘 등 모든 부재료 역시 우리 농산물만을 엄선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고, PET 타입 용기에 담아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고 대상 측은 설명했다. '봄동겉절이'는 현재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B마트, G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 순차적으로 입점 될 예정이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겨울부터 초봄까지 시즌 한정으로 맛볼 수 있는 별미김치 '봄동겉절이'와 함께 겨울 입맛을 깨워 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가만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철 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를 지속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김치 맛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오는 18일까지 BBQ앱(자사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뿜치킹을 주문한 고객에게 '뿜치킹 콘립'과 '파인마요소스'를 증정하는 '뿜치킹 새해 럭키 박스 2차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뿜치킹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90만 마리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캠페인에서 함께 제공되는 뿜치킹 콘립은 옥수수의 달콤한 맛에 치즈 시즈닝을 더한 사이드 메뉴다. 여기에 파인애플의 상큼함을 더한 파인마요소스를 함께 제공해 풍미를 더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BBQ 관계자는 "BBQ앱을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프로모션에도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KT&G는 로컬 아티스트 작품인 '봄눈' 전시를 오는 23일부터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기획 전시는 지역 유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KT&G 상상마당 부산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김선우·박현지 작가가 참여했다. 김선우 작가는 감성적 표현을 기반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고, 박현지 작가는 공간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실험적인 작업을 통해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인공 눈을 활용한 고객 체험형 구성으로 기획돼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시 기간 한 달 동안 총 8회 실제 눈이 내리는 듯한 연출 이벤트를 진행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에 관한 세부사항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윤 KT&G 문화공헌부 전시담당 파트장은 "이번 특별전시는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적 요소를 강화했다"며 "향후에도 색다른 기획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농심은 제주 서귀포에 농심 라면 체험공간 'RAMYUN MUSEUM(이하 라면 뮤지엄)'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라면 뮤지엄은 제주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농심 라면의 맛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농심은 최근 라면 수출 신기록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의 콘텐츠 열풍 등 K라면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짐에 따라, 국내 대표 관광지 제주에도 라면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농심 라면 뮤지엄은 제주 '신화플라자' 쇼핑몰 2층에 약 330㎡(약 1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신화플라자'는 제주를 찾는 외국인 크루즈 단체 관광객들의 주요 관문인 서귀포시 강정항과 인접한 대형 쇼핑몰이다. 농심은 라면 뮤지엄에 브랜드 IP(지적재산권) 제공 및 공간 기획에 참여했고, 운영은 신화플라자 측이 담당한다. 라면 뮤지엄 내부는 방문객이 라면을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는 쿠킹존과, 다양한 농심 제품 및 굿즈를 구입할 수 있는 쇼핑존으로 나뉜다. 특히, 쿠킹존에서는 신라면, 안성탕면, 짜파게티, 너구리를 비롯한 농심의 주요 라면 브랜드 대부분을 직접 끓여 먹을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
【 청년일보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는 우수 고객 '빕스 매니아 2026'을 선정하고, 멤버십 혜택을 보다 풍성하게 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빕스 매니아'는 매장 방문 횟수와 이용 실적에 따라 '매니아 퍼스트', '매니아 플러스', '매니아' 등급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연간 2회 이상 방문 및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위한 '빕스 프렌즈' 등급도 별도로 운영 중이다. 이번 '빕스 매니아 2026'의 핵심은 고객 취향을 반영한 혜택 강화다. '빕스 매니아' 고객은 새롭게 신설된 '컬처 클럽'과 '고메 클럽' 중 하나를 선택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컬처 클럽'은 콘서트, 뮤지컬 등 문화 콘텐츠 티켓 추첨 이벤트와 함께 N서울타워 전망대 이용권(2매)을 제공한다. '고메 클럽'은 '더스테이크하우스', '엔그릴', '한쿡' 등 CJ푸드빌의 파인다이닝 브랜드 체험단 추첨 이벤트와 어린이 샐러드바 무료 식사권(4매)으로 구성했다. 또한 매장에서 즐기던 빕스 메뉴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레스토랑 간편식(RMR)을 연 2회 증정한다. 이외에도 '매니아 퍼스트'와 '매니아 플러스' 고객을 위한 스페셜 기프트를 마련했다. '매니아 퍼스트' 고객
【 청년일보 】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미국 텍사스 휴스턴 지역에 신규 매장 '케이티점'을 오픈하고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케이티점의 대표 메뉴는 'UFO치킨'과 '고추 바사삭'이다. 'UFO 치킨'은 두 가지 종류의 오븐구이 치킨을 치즈 퐁뒤와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여러 명이 나누어 먹기 좋은 플래터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추 바사삭'은 청양고추가 들어간 파우더를 사용해 매콤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기름에 튀기지 않은 오븐 조리 방식은 해외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이미지로 인식되며 프라이드 치킨 중심의 기존 시장에서 건강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굽네치킨은 현지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직장인을 위한 런치타임 세트 프로모션과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주말 번들 메뉴를 선보이는 한편, 지역 학교 및 교회, 아시안 커뮤니티와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북미 시장 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는 가운데, 굽네치킨은 공격적인 확장보다는 기존 매장의 운영 안정화
【 청년일보 】 CJ프레시웨이는 인천국제공항 내 최대 규모 푸드코트인 '고메브릿지' 제2여객터미널(이하 T2) 동편점을 14일 신규 오픈하며 총 4개 점포 약 1천500석 규모의 고메브릿지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고메브릿지 T2 동편점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푸드코트 중 최대 면적인 1천730.23㎡(약 523평)의 넓은 규모를 자랑한다. 수용인원은 450석 규모로, 기존 점포 대비 좌석 간격을 여유롭게 배치해 보다 쾌적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했다. CJ프레시웨이는 앞서 오픈한 3개 점포를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T2 동편점에 모두 녹여냈다. 입점 코너는 다양한 국적의 이용객이 찾는 인천국제공항 특성을 고려해 한식부터 중식, 캐주얼푸드, 아시안식 등으로 폭넓게 구성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식에서는 지난해 인천공항공사가 '2025 인천공항 맛있는 메뉴' 대상으로 선정한 ▲자연담은한상(불고기 비빔밥)이 대표 메뉴로 꼽힌다. ▲육수고집(돼지고기 김치찌개), ▲바삭카츠(추억의 옛날돈가스) 등 앞서 오픈한 점포에서 선호도가 높았던 고메브릿지 대표 코너들도 모두 입점했다. 고메브릿지 T2 동편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팔도지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