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의 출시 9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팬 행사 'PUBG 9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내달 28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PUBG 9주년 페스티벌'은 'STILL HERE, ALLDAY'를 메인 테마로, 9년 동안 전장을 함께해온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들과의 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28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행사 현장에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체험형 부스와 미니게임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체험존을 비롯해 배틀그라운드 개발진과 이용자, 파트너 인플루언서가 함께하는 팬밋업이 진행된다. 무대에서는 9주년을 기념하는 오케스트라 공연과 이모트 댄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피날레 무대에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참여해 단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당일 방문객 전원에게는 9주년 한정판 응원봉과 메탈 인식표 키링, 스티커 팩, 2천 지코인 쿠폰 등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가 제공된다.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사전 예매는 지난 27일 오후 8시
【 청년일보 】 '우르르 수비대', '에르피스' 등 넵튠이 올해 들어 론칭한 게임들이 초반부터 우수한 지표를 보이고 있다. 28일 넵튠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자회사 플레이하드를 통해 선보인 게임 '우르르 수비대'가 출시와 동시에 애플 앱스토어 전략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애플 피처드에 선정된데 이어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15만회를 상회하며 억대 월 매출에 진입했다. 지난 5일 론칭한 퍼블리싱 게임 '에르피스'도 론칭 당일 애플 앱스토어 무료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24만회 이상, 출시 15일 만에 누적 매출 10억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넵튠은 조만간 미드코어 모바일 게임 1종을 추가로 퍼블리싱할 예정이며, 플레이하드는 상반기에만 2종의 신작을 더 출시할 계획이다 자회사 님블뉴런을 통해 서비스 중인 PC게임 '이터널 리턴'은 글로벌 유명 IP와의 콜라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님블뉴런은 지난해 말 '길티기어 -스트라이브-'와의 콜라보에 이어 이달에는 '페르소나5 더 로열'과 콜라보를 진행 중이다. 이 콜라보의 영향으로 이터널 리턴 시즌10의 매출은 이전 시즌 동기간 대비 45% 성장했다. 특히 '페르소나
【 청년일보 】 KT는 GSMA(세계이동통신협회)와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6'에서 '5G 지능형 패킷 코어' 백서를 공동 발간한다고 27일 밝혔다. '5G 지능형 패킷 코어'는 기존 통신 기술에 AI기술을 접목해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기술이며, KT는 이를 통해 ‘AI-Native 네트워크’를 소개할 방침이다. 'AI-Native 네트워크'는 AI가 보조 수단이 아닌 핵심 기능을 맡아 네트워크 상태를 판단하고 최적화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차세대 통신을 의미한다. 세부적으로는 네트워크와 AI를 구조적으로 결합한 AI-RAN(AI-Radio Access Network)과 AI-Core가 핵심 축이다. KT는 AI-Native 네트워크를 통해 차세대 통신 인프라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6G 시대까지 확장 가능한 지능형 네트워크 구현을 기대하고 있다. AI-RAN은 통신 트래픽 처리와 AI 작업 과정을 단일 인프라에서 통합 운영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기존 통신망에서는 네트워크 장비, 서버, AI 연산 장비가 개별적으로 운영됐으나, AI-RAN 기반 구조에서는 GPU와 CPU 등 컴퓨팅 자원을 하나의 풀(Pool) 형태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 청년일보 】 엔에이치엔(이하 NHN)은 SQUARE ENIX CO., LTD.(스퀘어에닉스, 이하 SQUARE ENIX)와 보스 토벌형 팀 배틀 신작 'DISSIDIA DUELLUM FINAL FANTASY(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의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DISSIDIA DUELLUM FINAL FANTASY'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전사들이 다수 등장하는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최신 모바일 게임이다. 퍼블리싱은 SQUARE ENIX에서 담당하며, 개발은 NHN플레이아트와 SQUARE ENIX가 함께 맡았다.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를 지원한다. 3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대결하며, 이용자와 마물이 뒤엉킨 상황에서 먼저 보스를 쓰러뜨린 팀이 승리한다. 이용자는 한 손으로 간단하게 조작하면서도 시원한 액션을 만끽할 수 있다. 메인 스토리에서는 현대 도쿄로 소환된 전사들의 이야기를 풀 보이스로 경험할 수 있다. 사전등록은 내달 정식 출시 전까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할 수 있다. 사전등록을 맞이해 이용자들을 위한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비스 시작 후
【 청년일보 】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5민랩이 자사 실시간 PvP 액션 게임 '스매시 레전드(SMASH LEGENDS)'에서 신작 모바일 게임 '템빨용사(Overgeared Hero)'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은 오는 4월 7일까지다. 27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스매시 레전드' 게임 내 이벤트 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전원에게 다양한 인게임 보상이 지급된다. 기본 보상으로는 ▲[템빨용사] 로고 아이콘 1종 ▲[템빨용사] 냥법사 캐릭터 아이콘 1종 ▲3천 크레딧 ▲100 레전드 코인 ▲패션 티켓 3장 ▲행운 티켓 10장 ▲보석 100개가 제공된다. 특히 템빨용사 아이콘 2종은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아이콘으로, 참여 이용자에게 한정 제공된다. 보상은 게임 내 우편함으로 지급된다. 또한 템빨용사 누적 사전예약자 수에 따라 추가 보상도 마련됐다. ▲10만명 달성 시 스매시 드롭(등급 랜덤) 3개 ▲20만명 달성 시 1만 크레딧 ▲30만명 달성 시 레전드 코인 300개 ▲40만명 달성 시 특별한 행운 티켓 40장 ▲50만명 달성 시 보석 500개를 각각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템빨용사
【 청년일보 】 넷마블이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사 넷마블네오)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유저 초청 시연회 'The First' 참가자를 모집한다. 27일 넷마블에 따르면, 시연회는 내달 21일과 22일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양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시연회에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브랜드사이트에서 진행 가능하며, 설문 제출 이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안내한다. 시연회 참가자들에게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특별 굿즈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과 외형 변경권 1개를 제공한다. 문자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탈것과 마구 세트도 지급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 청년일보 】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센서타워(Sensor Tower)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를 발표했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센서타워의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퍼블리셔의 주요 앱과 게임을 선정해 조명한다. 27일 센서타워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디지털 경제는 인앱결제 기준 소비자 지출이 전년 대비 10.6% 증가한 1천670억달러를 기록했으며, 비게임 앱 매출이 처음으로 게임을 추월했다. 숏폼 드라마와 AI 어시스턴트를 중심으로 모바일 앱은 일상 전반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고, 아시아 태평양 퍼블리셔는 글로벌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부상했다. 또한 크로스 플랫폼 흥행이 확대됨에 따라 이번 어워즈는 PC 및 콘솔 부문까지 시상 범위를 확장했다. 이번 어워즈에서는 ▲라이프스타일 및 필수 ▲커머스 및 금융 ▲생산성 및 AI 혁신 ▲게임 등 4개 분야에서 총 54개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이 중 한국 앱·게임 14개가 포함됐다. 라이프스타일 및 필수 분야에서는 '캐시워크', '올리브영', '로켓나우'가 수상했다. '최고의 걷기 리워드 앱'을 수상한 '캐시워크'는 보상이 신체 활동에 실질적인 행동
【 청년일보 】 구글이 차세대 인공지능(AI)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바나나2'를 공개하며 생성형 이미지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기존 유료 '프로' 모델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속도를 대폭 개선해 무료 사용자까지 고품질 기능을 확대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 구글은 26일(현지시간) '나노바나나2(제미나이 3.1 플래시 이미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최신 경량 모델인 제미나이 3.1 플래시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고도화된 추론 능력을 유지하면서 생성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 고품질 이미지를 더욱 빠르게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별도의 유료 구독 없이도 '프로'급 이미지 생성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해 접근성과 활용성을 모두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나노바나나2는 실무와 창작 환경에 특화된 기능도 대거 탑재했다. 이미지 속 텍스트를 자동 인식해 다른 언어로 번역·현지화하는 '지능형 로컬라이징'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제미나이의 실시간 웹 검색 및 데이터와 연동해 최신 정보를 반영한 인포그래픽과 데이터 시각화 자료 제작이 가능하다.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지적돼온 '캐릭터 일관성' 문제도 개선됐다.
【 청년일보 】 넷마블이 자체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을 앞세워 연이은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주요 신작들이 시장에 안착하며 실적과 브랜드 파워를 동시에 끌어올린 가운데, 이번에는 간판 IP '스톤에이지'를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해 3월 RF 온라인 넥스트, 5월 세븐나이츠 리버스, 8월 뱀피르를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자체 IP 3연타'에 성공했다. 세 작품 모두 출시 직후 주요 앱마켓 상위권에 오르며 초기 흥행에 안착했다는 평가다. 특히 주목할 점은 세 타이틀이 모두 넷마블이 보유한 IP 기반이라는 점이다. '세븐나이츠'와 'RF 온라인'이 오랜 기간 팬층을 확보해온 스테디셀러 IP라면, '뱀피르'는 신규 IP로서 시장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기존 인기 IP의 재해석과 신규 IP 발굴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 성과로 이어지며, 넷마블의 IP 포트폴리오가 한층 입체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같은 자체 IP 경쟁력은 실적으로도 연결됐다. 업계에서는 이들 신작의 선전이 넷마블의 역대 최대 매출 달성에 힘을 보탠 핵심 동력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모색해온 넷
【 청년일보 】 넷마블은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서 환상의 '백몽' 키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환상의 '백몽' 키우기 이벤트는 일정 기간 동안 매일 미션을 수행해 펫 경험치를 획득하고, '백몽'을 성장시키는 방식의 육성 콘텐츠다. 이용자는 세가지 단계 중 목표 단계를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보상으로 최대 '신화 장비 도안'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혈풍지대 이벤트 보스를 추가했다. 혈풍구릉지와 혈풍고원 지역에서는 각 세력의 부활지 후방에 1일 4회 정해진 시간에 필드 보스가 출현한다. 보스 처치 시, 각 세력만 상호작용할 수 있는 '세력 영석'이 생성되며, 이벤트 보스 처치에 참가한 모든 이용자 대상 '100% 고대 강화 성공 쿠폰' 획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1일 4회 정해진 시간에 입장할 수 있는 '별각룡의 둥지' 보스 러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용자는 전투 기여도에 따라 총 5단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최대 '신화 장비 도안'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수호신령 '가호'를 획득 및 진화·승급 시 '상급 가호석'을 제공하는 '가호 더블업' 이벤트를 비롯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