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엔에이치엔(이하 NHN)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임직원 참여 기반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24일 NHN에 따르면, 먼저 그룹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는 '굿바이(Good Buy) 마켓'을 이달 2일부터 3일까지 진행했다. 굿바이마켓은 임직원 기증 물품, 사내 재고로 남아 있는 중고 물품을 한 데 모아 임직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며 기부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착한 마켓'이다. 행사 수익금은 재해구호 활동을 전개하는 희망브리지에 전달돼 재난피해 이웃 돌봄사업에 활용된다. 특히 올해 굿바이마켓은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와 공동 운영으로 진행되며 행사 규모와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두 회사는 임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협업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 간 연대를 통한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실현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NHN은 지난 20일 굿바이마켓 수익금을 바탕으로 사내봉사단 '리틀스카우트'가 참여하는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 봉사자들은 직접 연탄과 식료품을 운반하고 가정에 배달하며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
【 청년일보 】 한국 게임 산업의 태동부터 온라인 게임 전성기, e스포츠 강국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역사를 총망라한 다큐멘터리 3부작 '세이브 더 게임'이 오는 29일 공개된다. 제작진은 공개에 앞서 각 에피소드별 포스터와 예고편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4일 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에 따르면, '세이브 더 게임'은 국내산 게임이 거의 존재하지 않던 시절,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게임 개발과 산업의 길을 개척해온 사람들의 도전과 열정을 기록한 작품이다. 게임 다큐멘터리 '내 언니 전지현과 나'로 제4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독립영화지원상을 수상한 박윤진 감독의 신작으로, 넥슨재단과 함께 한국 게임 산업 30년의 흐름을 집대성했다. 작품은 총 3부로 구성된다. 먼저, 1부 '세이브 더 게임'은 1980~90년대 한국 게임 산업의 태동기를 다룬다. 개발 환경조차 열악했던 시절, 플로피디스크와 개인용 컴퓨터로 게임을 만들던 1세대 개발자들의 증언을 통해 한국 게임의 출발점을 되짚는다. 2부 '온 더 라인'은 2000년대 온라인 게임의 황금기를 조명한다. 초고속 인터넷 확산과 함께 온라인 게임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으며, 유저 간 상호작용이 게임의 패러다임을 바
【 청년일보 】 CJ올리브네트웍스는 물품 기부,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교육 봉사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밀알복지재단의 굿윌스토어 물품 기부 캠페인에 참여해 올해 2천100점이 넘는 물품을 기증했다. 의류, 도서를 비롯해 미용용품, 식품 및 가전제품까지 다양한 품목이 포함됐다.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서울 본사, 송도, 분당 사이트 내 지정 장소와 자택 배송 택배 등을 통해 기부를 받았다. 물품 기부 캠페인으로 환경 보호 효과도 얻었다. 굿윌스토어 측은 이번 기증이 소나무 1천15그루를 심은 것과 같아 연간 9천kg 이상의 이산화탄소(CO2) 절감 효과를 봤다고 밝혔다. 또한 티셔츠 1벌 제작에 필요한 물의 양을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이번 물품 기부로 580만 리터가 넘는 물을 절약한 효과도 발생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은 꾸준함을 강점 삼아 지역 사회에 이바지했다. 매달 봉사자를 모집해 복지기관을 방문하는 '스탠딩 투게더'를 포함해 올해 자사 및 그룹사 봉사활동에 참여한 누적 인원은 이달 중순 기준
【 청년일보 】 넷마블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가 신규 콘텐츠 '균열 던전'과 통합 필드 '검은밤 5군도'를 업데이트했다. 새롭게 추가된 1인 콘텐츠 '균열 던전'은 주기적이고 안정적인 장비 획득을 통해 성장의 재미를 제공하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던전에 참여할 때마다 확정적으로 신규 부위의 장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균열 던전'은 일반과 영웅, 두 가지 난이도로 구성되며, 영웅 난이도에서는 더 높은 등급의 아이템을 획득할 확률이 높다. 특히 기존 장비 외에도 신규 보조 장비인 '의장도'와 '호신갑'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장비는 강화 시 파괴되지 않으며, 재련 대신 '잠재력'이라는 별도의 옵션이 부여된다. 잠재력은 장비 획득 시 무작위로 결정되며 변경이 불가능하다. 보조 장비 강화에 필요한 강화석은 '균열 던전'에서 획득한 보조 장비를 분해해 얻을 수 있다. 또한 보조 장비에는 신규 스탯인 '조율'이 적용돼, 전투 시 피해 증감 폭을 완화해 보다 균형 잡힌 전투 환경을 제공한다. 신규 통합 필드 '검은밤 5군도'는 최상위 이용자들을 위한 도전 콘텐츠다. 어둡고 축축한 늪지대를 테마로 한 총 3개의 섬으로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국내 대표 비주얼 노벨 개발사 테일즈샵의 신작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를 23일 정식 출시한다.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는 테일즈샵의 대표작 '기적의 분식집', '썸썸 편의점'으로 이어진 이른바 '테일즈샵 스토어 유니버스'의 흐름을 잇는 신작으로, 테일즈샵 특유의 감성적인 스토리텔링과 캐릭터 중심 서사를 집약한 작품이다. '사랑 한 잔 말아주세요'는 현대 무협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가상 세계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무림과 일반 사회가 혼재하는 세계에서, 무림 고수를 꿈꾸던 주인공은 우연한 계기로 술집의 바텐더가 되어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손님에게 칵테일을 제공하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인물들과 인연을 맺으며, 선택에 따라 관계와 서사가 변화한다. 술 한 잔과 대화 속에서 무공은 물론, 주인공 자신의 성장까지 함께 그려내는 전개는 로맨스를 넘어 감성적인 깊이를 더한다. 현대 무협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독특한 설정과 함께, 비주얼 노벨에 경영 시뮬레이션 요소를 더한 점 역시 작품의 주요한 특징이다. 단순히 이야기를 따라가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가게 운영과 선택의 흐름이 서사와 맞물리며 플
【 청년일보 】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영웅 3종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투전승불 손오공'은 자신에게 분신 버프를 부여해 강화된 스킬을 사용하는 방어덱 딜러로 공격력에 비례해 방어력이 증가하며, 스킬 1회 발동 시 모든 아군의 생명력을 공격력의 일정 비율만큼 회복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합성으로만 획득 가능한 (구)세븐나이츠에 신규 영웅 2종이 추가됐다. '인연의 수정룡 밀리아'는 마법형 영웅을 팀에 많이 배치할수록 강해지는 캐릭터로 마법형 아군 3명 배치 시 일정 피격 횟수 이후 적에게 고정 피해와 함께 쿨타임을 증가시키는 '수정 결정' 스킬을 발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혹한의 강자 겔리두스'는 강화된 빙결 효과 '빙극'을 핵심으로 활용하는 캐릭터로 '빙극' 상태의 적은 일정 시간동안 행동할 수 없으며 피격 시 효과가 해제됨과 동시에 최대 생명력의 일정 비율만큼 방어 무시 피해를 입는다. 이와 함께, 영웅의 잠재 능력을 추가하고 성장 던전 난이도를 확장했다. 이용자들은 영웅별 공격력·방어력·생명력 중 원하는 스탯
【 청년일보 】 넥슨은 자사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서 내년 1월 2일까지 키네시스 직업 리마스터를 기념하는 스템커피 코엑스점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컬래버 기간 지난 '크라운(CROWN)' 겨울 쇼케이스 진행 장소인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위치한 스템커피 코엑스점을 키네시스 테마로 꾸미고 컬래버 음료 '키네시스 크림 아메리카노'를 선보인다. 주문 시 키네시스 테마의 컵홀더, 스트로우픽, 렌티큘러 포토카드를 특전으로 함께 지급한다. 매장에서는 지난 겨울 쇼케이스를 기념해 공개한 컬래버 음료 '극한 성장의 에이드', '파워 엘릭서 라떼'도 함께 판매한다. 해당 음료 주문 시에는 각 음료의 모티브가 된 아이템에 해당하는 스트로우픽과 더불어 윈터 메이플 몬스터 컵홀더, 크라운(CROWN) 필름 포토카드를 특전으로 제공한다. 쇼케이스에서 공개한 연말결산 현장 이벤트도 이달 27일까지 매장 인근에 위치한 코엑스 지하 1층에서 지속 운영한다. 올해 1회 이상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충족하는 플레이 조건에 따라 해당 콘텐츠 테마의 오너먼트로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 커스텀 포토를 선물한다. 또한 참여 캐릭터 이미지를 현장 포토존에 노출해 함께
【 청년일보 】 넷마블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개발사 넷마블엔투)에서 신규 동료 '[리바이어던] 밤'을 업데이트하고, 홀리데이 페스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SSR+ 등급의 '[리바이어던] 밤'은 원작에서 봉인해 둔 고대 생물 '리바이어던'을 얻은 밤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로, 청속성 원거리 딜러로 등장한다. 활을 사용해 신수의 화살을 발사하는 원거리 공격이 특징이며, 기본 공격을 일정 횟수 적중시킬 때마다 리바이어던의 힘이 방출돼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힌다. 특히 전투가 길어질수록 점차 강해지는 구조로 설계돼, 모험 콘텐츠는 물론 보스전에서도 폭넓은 활용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비운의 부리미] 에블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의상을 출시했으며, 넷마블은 홀리데이 페스타 이벤트를 이날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진행한다. 먼저, 스토리 이벤트 '고요한 밤에! 거룩한 밤에!'가 다시 열린다. 내달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면, 미션 달성과 교환소 이용을 통해 'SSR+ 탑의 축복 돌파석', '칭호', '빛나는 레볼루션 조각'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달 31일까지 매
【 청년일보 】 포트나이트와 언리얼 엔진을 제작한 에픽게임즈와 글로벌 게임업체 넥슨코리아가 향후 10년 간 기술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23일 에픽게임즈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에픽게임즈는 글로벌 게임 개발 기업 넥슨코리아(이하 넥슨)의 주요 타이틀 및 장기 개발 로드맵 전반에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을 공급하며, 넥슨이 개발하는 프로젝트라면, 모두 언리얼 엔진 사용이 가능하게 되며, 이를 위한 안정적 기술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넥슨은 최근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출시한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를 비롯해 '메이플스토리', 'FC 온라인', '던전앤파이터', '마비노기' 등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에서 강력한 게임 IP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에픽게임즈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게임 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에픽 프로 서포트(Epic Pro Support)'로 기술 지원을 제공하며, 대규모 AAA급 프로젝트에 요구되는 개발 안정성과 품질 기준을 지원함은 물론, 작은 규모의 다양한 장르의 프로젝트도 가능하도록 장기적으로 지원한다. 넥슨은 언리얼 엔진
【 청년일보 】 엔에이치엔(이하 NHN)은 자사의 텍사스 홀덤 방식 모바일 포커 게임 '한게임 로얄홀덤'이 제2회 'HPT(Hangame Poker Tour)'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HPT는 '한게임 로얄홀덤'을 기반으로 온라인에서 홀덤 게임 실력을 겨루는 새틀라이트 토너먼트와 현장 개최 방식인 오프라인 토너먼트로 나뉘어 진행하는 홀덤 대회로, 빗썸이 주최사로 참여한다. 한게임의 자체 브랜딩 오프라인 대회로 첫 발걸음을 뗀 HPT는 지난달 펼쳐진 초대 대회에서 오프라인 현장 엔트리 2천166명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온라인 예선 대회인 새틀라이트 토너먼트는 이달 22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60일 간 매일 오후 6시 30분, 8시 30분, 10시 30분에 '한게임 로얄홀덤'에서 진행된다. '한게임 로얄홀덤' 이용자는 누구나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새틀라이트 토너먼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각 새틀라이트 당 배정된 오프라인 토너먼트 참가권 20장을 두고 경쟁할 수 있다. 총 참가권은 3천600장으로,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HPT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오프라인 토너먼트는 내년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