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LF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전개하는 서브 라인 '히스 헤지스'(이하 히스)는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열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히스는 지난해 하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80% 성장했으며, 2030대 고객 매출은 60% 급증했다. 특히 무신사 매출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웠다. 히스는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지난 12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 접점 확대 테스트에 나섰다. 신세계 강남점이 브랜드의 정제된 무드와 구매력을 확인하는 공간이었다면, 이번 롯데월드몰 팝업은 보다 젊고 유동적인 2030 고객층을 정조준한 전략적 확장이다. 히스는 쇼핑, 문화, 라이프스타일, F&B가 교차하는 복합 상권으로 감도 높은 브랜드를 경험하고 발견하는 소비 성향이 강한 2030대 고객 유입이 높은 상권 특성을 고려해 브랜드 무드와 라이프스타일이 가장 자연스럽게 맞닿는 공간으로 잠실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LF 관계자는 "히스는 2030 남녀 고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비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며 "롯데월드몰은 그 흐름을
【 청년일보 】 여기어때는 지난해 총 21곳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과 협업했다고 22일 밝혔다. 각 기관이 관장하는 지역의 여행 수요를 늘리기 위해 맞춤형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여행 콘텐츠를 제작해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협업 기간 대상 지역의 여행 수요는 큰 폭으로 늘었다. 여기어때 앱을 통한 해당 지역들의 총 숙소 예약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가장 변화가 뚜렷한 곳은 경남 산청군으로, 이벤트 기간 숙소 예약은 약 3배까지 늘었다. 1박 이상 머무르는 여행객을 대거 유치하며 지역 내 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어때는 매년 지자체·공공기관과의 협업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확실한 성과를 기반으로 2023년 10곳, 2024년 14곳에 이어, 지난해에는 총 21곳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실행했다. 앱 내 숙소 할인전을 중심으로 관광지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했다. 특별한 콘서트와 숙소 상품을 결합한 '콘서트팩'이 대표적이다. 여기어때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각 지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논의를 확대한다는 목표다
【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설 명절을 맞이해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만의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국내산 참깨를 로스팅한 '프로제산내 엑스트라버진 참기름 2종 세트'(11만원), 스페인 '씨엘로 이 띠에라 유기농 미니 올리브오일'(12만원), 저당 알룰로스가 포함된 'Ja:yu(자유) 웰니스 세트'(6만8천원) 등이다. 이와 함께 매장에서 직접 드라이에이징한 등심과 채끝 등을 원하는 대로 담을 수 있는 '트웰브 드라이에이징 한우세트'와 '트웰브 건식숙성 방어회 세트(500g)'(11만원) 등을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10일 개장한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은 식품·패션·리빙·다이닝을 아우르는 건강한 생활을 표방하는 공간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엄선된 웰니스를 실현하는 단독 명절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의 방식을 선물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는 3월 31일까지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OSULLOC)’과 협업해 ‘오설록 리트리트(retrea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오설록은 국내 차 문화의 선두주자로 재배부터 생산, 유통까지 모든 과정을 녹차의 고장 제주에서 진행하는 브랜드다. ‘오설록 리트리트’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1박, 오션스파 씨메르 및 야외 오션스파 풀 올데이 이용, BMW 키즈 드라이빙 및 엔터테인먼트 공간 플레이 랩 1회 이용 등 혜택에 더해 오설록 말차 라떼 2잔과 시그니처 비스킷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설록 말차 라떼와 시그니처 비스킷은 호텔 본관 4층에 위치한 오션스파 씨메르 내 ‘아쿠아바’에서 제공된다. 해운대가 한 눈에 들어오는 따뜻한 온천에서 몸을 녹이며 프리미엄 말차와 함께 재충전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구성이다. 말차 상품은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아쿠아바에 방문하면 개별 구매도 가능하다. 한편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씨메르는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뷰를 선사하는 ‘오션(Ocean)’, 노천온천과 4개의 이벤트탕으로 구성된 ‘네이처(Nature)’, 버블 마사지로
【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기간 기업 고객들을 겨냥해 대표 명절 선물 200여 품목을 5~30% 할인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기업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한우·굴비·청과 등 신선식품 선물세트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먼저, 정육 세트의 경우 '현대특선 한우 죽'(찜갈비 1.1kg, 불고기·국거리 각 0.9kg, 총 2.9kg 정상가 38만원 → 할인가 36만원), '현대 한우 소담 국'(등심로스·치마살 로스·부채살 로스 각 200g·2팩, 총 1.2kg 정상가 33만원 → 할인가 31만원), '현대 한우 소담 송'(등심·불고기·국거리 200g·2팩, 총 1.2kg 정상가 23만원 → 할인가 22만원) 등이 대표적인 상품이다. 수산물 선물세트 역시 기업 수요가 집중되는 인기 품목 위주로 구성했다. '현대 영광 참굴비 죽'(22cm이상 10마리, 정상가 41만원 → 할인가 34만원)를 비롯해 '인산자죽염으로 만든 영광 참굴비 난'(900g이상 10마리, 정상가 19만원 → 할인가 16만5천원), '제주 갈치 난'(1.8kg·20토막, 정상가 24만원 → 할인가 20만원)를 할인 판매한다. 10만원대
【 청년일보 】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진도에서 겨울 시즌 동안 바다의 정취와 지역의 문화, 풍성한 볼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3월까지 쏠비치 진도에서는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드론 퍼포먼스부터 진도의 자연과 자원을 주제로 한 체험형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진도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가 24일부터 운영된다. 쏠비치 진도 내 루비홀에서 열리는 이번 클래스는 오후 2시와 4시, 2회에 걸쳐 90분간 진행되며 ▲24일 진도 바다를 형상화한 케이크 만들기 ▲2월 7일 진도 어란을 활용한 파스타 테이스팅 및 비빔국수 만들기 ▲2월 21일 전복 껍질을 활용한 공예 체험 ▲3월 31일 쏠비치 진도의 오브제 만들기 일정으로 진행된다. 겨울 밤하늘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빛의 향연을 펼치는 ‘드론 퍼포먼스 이벤트’는 오는 2월 2일 오후 7시, 프로방스 광장 옆 라벤더 가든에서 진행되며 쏠비치 진도를 찾은 고객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특히 인근 지역에서 열리는 대표 축제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2월 21일부
【 청년일보 】 CJ온스타일은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큰 소비’를 이끄는 플랫폼으로 거듭났다고 22일 밝혔다. 앱·결제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21일 발표된 2025년 주요 온라인 종합 쇼핑몰 1회당 평균 결제금액(체크·신용카드 기준)에서 CJ온스타일(20만594원)이 1위를 기록했다. 1회당 평균 결제금액이 20만 원을 넘는 온라인 종합몰은 CJ온스타일이 유일했다. 또한 2025년 1인당 평균 결제금액에서도 CJ온스타일(28만8천064원)은 국내 온라인 종합몰 중 1위를 차지했다. 고객 1회당 평균 결제금액이 높다는 것은 충분한 비교·검토 끝에 구매하는 고관여·고가 상품 수요가 플랫폼 내에서 활발하다는 의미다. 이는 단순한 거래 빈도가 아닌, 한 번의 소비에서 선택되는 상품의 가치와 신뢰도, 콘텐츠 영향력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다. 고관여 상품군 확대에는 모바일 라이브 방송(라방)의 기여가 컸다. 콘텐츠를 통해 상품 정보를 충분히 확인한 뒤 구매하는 소비 패턴이 자리 잡으면서 고가 상품 비중이 높아진 것이다. 실제로 CJ온스타일이 지난해 모바일 라방 매출을 분석한 결과, 객단가 20만원 이상 주문이 3분의 1을 차지했다. 주
【 청년일보 】 스마트카라는 국내 최초 특허 받은 화강암 코팅을 적용한 신제품 STONE이 출시 이후 판매 지표 전반에서 성과를 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카라에 따르면, STONE이 출시된 2025년 12월 스마트카라 2L 음식물처리기 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48% 증가했다. 직전 달인 2025년 11월 판매량과 비교했을 때도 65% 증가한 수치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진행된 쇼핑라이브에서도 긍정적인 성과가 이어졌다. STONE은 1차 쇼핑라이브에서 방송 시작 8분 만에 완판을 기록한 데 이어, 2차 앵콜 라이브에서도 준비 물량을 모두 판매하며 3차 라이브까지 진행했다. 스마트카라는 국내 최초 특허 받은 화강암 코팅 적용으로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의 오랜 문제였던 ‘눌어붙음’ 문제를 개선하고, 7중 레이어 건조통으로 전반적인 내구성을 향상한 점이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얻었다고 분석했다. STONE은 고온과 반복 사용 환경에서도 표면 손상이 최소화되도록 설계됐으며, 코팅 두께는 기존 대비 약 2배, 비점착성은 1.8배, 내마모성은 2.5배 향상됐다. 본체 폭 19cm의 초슬림 사이즈와 폴딩 도어 구조로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 청년일보 】 경방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는 2026년 콘텐츠 전략 키워드 ‘L.I.V.E’를 공개하며 공연, F&B, 캐릭터 IP, 시즌 콘텐츠를 아우르는 ‘오프라인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타임스퀘어 2025년 연 매출 1조3천억원(백화점 포함)을 돌파하며 개장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연간 약 500여개에 달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콘텐츠 중심 공간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 중 패션·잡화 팝업이 약 435개, F&B 팝업이 약 65개로 구성돼 트렌드와 소비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했으며, 특히 아이돌 대형 팝업스토어를 월 평균 1회 이상 진행해 팬덤 기반 방문 수요까지 효과적으로 흡수했다. 1층 메인 광장인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한 공간 콘텐츠 운영이 성과로 이어졌다. 대형 팝업과 공연, 이벤트가 집중된 아트리움 팝업스토어 매출은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하며, ‘머무는 공간’으로서의 경쟁력을 수치로 입증했다. 타임스퀘어는2025년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콘텐츠 간 연결성과 완성도를 높인 ‘L.I.V.E’ 전략을 통해 쇼핑을 넘어 방문 자체가 하나의 문화 경험이 되는
【 청년일보 】 현대홈쇼핑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 국가유산진흥원의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K-HERITAGE)’ 단독 방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K-헤리티지 상품을 국가유산진흥원의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가 아닌 외부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방송에선 앞서 상품 공개마다 오픈런과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인기 K-굿즈 상품 40여 종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단청 유선 기계식 키보드(11만9천800원) ▲변온 소주잔 세트(2만5천원) ▲조선왕실 와인마개(3만2천원) ▲조선의 멋, 갓잔(4만2천원) 등이 있다. 특히, 수공예로 제작된 ‘흑자 달항아리(중)’는 5개 선착순 판매를 진행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연일 품절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변온 소주잔 세트’는 5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방송 상품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사은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붉은 말의 해 손거울(4,500원 상당)’, ‘화초도 사각쟁반(1만원 상당)’, ‘오얏꽃 미니잔 세트(2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현대홈쇼핑은 라이브 방송 이후에도 오는 30일까지 현대H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