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SSG닷컴은 설 명절을 한 달여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설선물 얼리버드 혜택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홍삼, 통조림, 한과 등 가공·건강식품 카테고리 상품에 사용 가능한 10%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되며, 행사기간 아이디당 2장씩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구매금액대별 적립 혜택도 있다. 행사기간 쓱닷컴 명절 상품을 각 200·300·500만원 이상 구매 후 적립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각 2·6·15만원 SSG머니를 적립해준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기획전 배너를 클릭하면 확인 가능하다. 이외에도 오는 2월 6일까지 명절 선물 사전예약 혜택도 이어간다. 행사카드로 이마트몰·신세계몰 명절상품을 결제하면 최대 150만원까지, 신세계백화점몰 상품 결제 시 최대 40만원까지 SSG머니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J 스팸세트, 데체코 유기농 오일세트, LG생활용품 선물세트 등 일부 인기 상품은 최대 50% 할인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명절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풍성한 사전구매 혜택을 마련했다”며 “SSG닷컴 선물하기 기능을 활
【 청년일보 】 세븐일레븐은 추성훈과 준비한 ‘아키그린’이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일본식 사케 ‘아키그린’은 초도 물량 4만병이 모두 소진, 이에 세븐일레븐은 지난 16일 2만병을 급히 추가 공수해 고객 수요 대응에 나섰다. 최근 추성훈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나 유튜브를 통해 다시금 화제가 된 만큼 주 소비층은 2030 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30세대는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했으며 특히 가장 큰 구성비를 차지한 소비층은 30대 남성(24%)으로 나타났다. 일반 주류에서 보이는 소비 특징과 상이한 점으로는 글로벌 여성 셀럽들에 의해 불어난 ‘말차코어(Matcha-core)’ 트렌드에 힘입어 30대 여성이 그 다음으로 높은 17%의 비중을 차지했다. 최근 사케 수요가 높아지고 추성훈이 화제의 인물로 부상함에 따라 세븐앱에는 미리 재고를 파악하고 아키그린을 구매하기 위한 발 빠른 소비자들이 몰렸다. ‘재고찾기’ 검색량은 해당 상품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3.5배 증가했으며 ‘당일픽업’, ‘사전예약’ 서비스의 경우 이달 들어 아키그린 사케가 전체 매출의 20%를 차지하는 결과를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아키그린의
【 청년일보 】 hy는 설을 맞아 자사몰인 hy 프레딧에서 설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설 명절에 어울리는 풍성한 품목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련했다. 받는 사람의 개인 건강 상태를 고려해 상품 구성을 다양화한 점이 특징이다. 건강 선물세트는 총 6종이다. '비타민&미네랄 선물세트'는 일상에서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온 가족 장 건강 선물세트'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마련했다. 해당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브이푸드 오메가3 듀얼케어를 추가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온 가족 간식 선물세트' 등도 선보였다. 건강 선물세트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브이푸드 아누카 블랙 샴푸를 혜택으로 제공한다. 건강기능식품 외에도 잇츠온 재래김 선물세트, 뉴질랜드 마누카꿀 선물세트, 제주 은갈치세트 등 실속형 상품과 명절에 즐길 수 있는 간편식도 함께 준비했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물세트를 구매한 뒤 새해 포부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로봇청소기, 마사지기, 프레딧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프레딧 설 선물은 hy의 자체 유통망인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배송한다. 명절 연휴 전까지 고객이
【 청년일보 】 CU는 최근 인기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한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와 협업해 선보인 ‘봄나물 새우죽’의 인기에 힘입어 냉장죽 매출이 급증했다고 19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키친보스 김호윤 셰프의 ‘봄나물 새우죽’이 출시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냉장죽 카테고리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배(412.5%) 이상 증가했다. 냉장죽은 즉석식 상품 중에서도 회전율이 높지 않은 세부 카테고리로, 단일 신상품 출시 이후 관련 카테고리 전체 매출이 단기간에 이처럼 급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다. 실제 반응은 현장에서부터 나타났다. 이번 봄나물 새우죽은 초도 물량으로 약 3만 개를 준비했으며, 이는 동일 냉장죽 카테고리 내 통상적인 상품 대비 약 6배 높은 수준이다. 출시 직후부터 예상치를 웃도는 발주가 이어지면서 CU는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추가 생산에 나섰다. 이번 매출 상승은 단순한 셰프 협업을 넘어, 요리 경연 프로그램 속에서 검증된 메뉴를 실제로 경험해보고자 하는 소비자 심리가 빠르게 반영된 결과로 업체 측은 풀이했다. CU의 봄나물 새우죽은 김호윤 셰프가 경연에서 선보였던 레시피를 바탕으로 개발된 상품으로, 유채와
【 청년일보 】 농심은 용기면 신제품 '라뽁구리 큰사발면'을 오는 26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너구리는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카구리'(카레+너구리) 등, 소비자가 기호에 맞게 다양한 조리법을 창조하는 모디슈머 레시피의 핵심 재료로 사랑받고 있다. 농심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이어가기 위해, 너구리를 국민 간식 라볶이와 접목한 라뽁구리 큰사발면으로 너구리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라뽁구리 큰사발면의 소스는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을 활용한 정통 라볶이 소스 베이스에 너구리 특유의 해물 풍미를 더해 감칠맛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너구리 브랜드의 상징인 굵은 면발과 너구리 캐릭터 어묵에 새롭게 선보이는 다시마 모양 어묵, 미역 토핑을 함께 구성해 더욱 풍성한 식감을 완성했다고 농심 측은 설명했다. 농심 관계자는 "라뽁구리 큰사발면은 농심의 대표 라면 너구리와 대표 K-푸드인 라볶이를 재해석한 소울푸드 조합"이라며 "너구리로 완성한 색다른 라볶이를 간편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홈앤쇼핑은 지난 11월 진행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던 ‘팽현숙 VS 이봉원’ 맛대결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각자의 대표 메뉴로 완성도를 겨루는 이번 2차 방송은 오는 20일과 21일 오후 5시 40분, 이틀에 걸쳐 라이브로 진행된다. 20일방송에서는 팽현숙 소곱창전골을 소개한다. 깨끗하게 손질한 소곱창에 팽현숙만의 비법 양념 육수를 더해 얼큰하면서도 깊은 맛을 구현했으며, 국물의 진한 풍미와 곱창 특유의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사누끼 우동사리 2팩을 함께 구성해 식사의 만족도를 높였다. 21일에는 이봉원의 바름원 차돌짬뽕전골이 방송된다. 짬뽕의 시원한 맛은 살리되 자극적인 요소를 줄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기름기를 최소화하고 고기 육수 기반의 한식 스타일 소스를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면사리 3팩을 추가 증정한다. 이번 방송과 연계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21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작성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해당 상품을 각 라이브 방송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혜택이 제공 된다. 경품은 각 프로그램당 홈앤쇼핑 적립금 50만원으로, 고객 감사
【 청년일보 】 우아한형제들은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와 손잡고 대대적인 픽업 프로모션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이날부터 25일까지 배민 픽업 주문 시 아메리카노(HOT)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아메리카노(HOT) 100원 딜’ 행사를 진행한다. 한정 수량이 소진되더라도 같은 기간 매일 1회 아메리카노(HOT)를 1천원(정가 1천700원)에 픽업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인 2월 1일까지도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해당 기간 배민 픽업 주문 시 한정 수량으로 아메리카노(HOT)를 1천원에 판매하며, 매일 1회 전 메뉴를 10% 할인한 가격에 픽업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가MGC커피 매장 약 2천곳에서 진행한다. 배민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픽업 지도’ 내에서 메가MGC커피 매장 아이콘을 별도 표기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또한 알림받기 서비스를 동의하면 매주 새로운 프로모션을 안내해 고객들이 더 쉽게 혜택을 누리도록 할 예정이다. 최종혁 우아한형제들 간편픽업TF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메가MGC커피 외에도 다양한 카페 브랜드에서 아메리카노 할인 행사를 이달 펼칠 예정"이라"며 “픽업
【 청년일보 】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위탁급식 사업에서 3년(2023년~202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며, 시장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위탁급식 부문을 중심으로 대기업 대형 사업장과 군부대 등에서 신규 수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위탁급식 사업은 최근 3년간 연평균 15% 이상의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위탁급식은 산업체, 오피스, 대학, 군대, 병원 등 다양한 채널에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풀무원푸드앤컬처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주요 사업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지난해 12월 기준 총 395개 대형 급식사업장 및 위탁급식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지방행정 인허가 데이터 기준으로 업계 3위에 해당한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위탁급식 현장을 중심으로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 구축, AI 기반 업무 혁신(AX), 조리·물류·인력 운영 효율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운영 역량은 풀무원이 추구하는 가치 기반 경영을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구현하며, 위탁급식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
【 청년일보 】 롯데마트는 단독 산지와 신품종을 앞세워 과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대표 산지 원물을 대형마트 3사 중 유일하게 선보이는 한편, 연초부터 신품종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며 2026년 과일 차별화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롯데마트는 올해 ‘밀양 얼음골 사과(4~5입·봉)’를 대형마트 단독 상품으로 판매 중이다. 밀양 얼음골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지리적 특성 덕분에 과육의 식감과 당도가 뛰어나 국내 최고 수준의 산지로 평가받는다. 이상기후 영향으로 2022년부터 수확량이 감소해 품귀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롯데마트는 밀양 농협과 선제적으로 협력해 단독 운영을 준비했다. 신품종 도입에도 힘을 싣는다. 롯데마트는 지난 연말 대형마트 최초로 황금향과 레드향을 교배한 '제주 우리향(1.2kg·팩)'을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일반적인 만감류와 달리 껍질이 얇아 귤처럼 쉽게 먹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동양배와 서양배를 교배해, 이색적인 연녹색 껍질과 산뜻한 산미를 갖춘 '그린시스 배(2입·팩)'도 선보인다. 딸기는 가장 다채로운 구색으로 운영한다. 롯데마트는 올 1월 ‘핑크캔디(310g·팩)’
【 청년일보 】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HAZZYS)는 오는 30일까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에서 2026년 가을·겨울 시즌(26FW) 글로벌 수주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주회는 지난해 '스페이스H 서울'에서 처음 선보인 브랜드 경험형 수주회 모델을 한층 확장한 형태다. 이는 단순한 수주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브랜드의 철학·세계관·미래 전략을 공간 전체에 담아낸 헤지스의 시그니처 수주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첫 확대 운영 당시 글로벌 바이어와 국내 유통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이번에도 회사 본사가 아닌 서울 중심의 상징적 공간인 '스페이스H 서울'에 '헤지스 월드'를 구현해 글로벌 바이어들이 컬렉션은 물론 브랜드의 방향성과 전략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26FW 수주회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중국·대만·베트남·인도·러시아·홍콩 등 헤지스의 주요 글로벌 시장을 대표하는 핵심 바이어들과 국내 유통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시즌 컬렉션을 가장 먼저 만나본다.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공간 '스페이스H 서울'의 3개 층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