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봄맞이 감사제' 이벤트를 시작한다. 25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봄맞이 감사제'는 검은사막 모든 모험가를 대상으로 봄을 맞아 다양한 '펄 아이템'을 포함한 대규모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모험가는 채팅을 통한 이벤트 참여를 비롯해 '특별 인장'을 모으는 이벤트, 핫타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모험가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마련한 '봄맞이 진주' 아이템 획득 이벤트를 마련했다. 모험가는 내달 11일까지 1차, 같은 달 24일까지 2차로 나눠 게임 접속, 사냥, 채집, 낚시, 월드 우두머리 처치를 통해 각각 ▲[이벤트] 봄을 담은 진주 ▲[이벤트] 봄을 머금은 진주를 얻는다. 두 아이템은 펄을 사용해 구매 가능한 아이템들도 보상으로 획득이 가능하다. 모험가는 '통합 재화' 창을 이용해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 ▲천마의 뿔피리(영구) ▲초월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 ▲달콤한 여정 패키지 ▲탑승물 기술 확정권 ▲[이벤트] 밸류 패키지(15일) ▲감사한 마음의 프리미엄 의상 상자 최대 6개 ▲오블리비언 의상 상자 ▲산들 의상 상자 등 의상 상자도 풍성하게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험가는 내달 11일까
【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신세계스퀘어에 인기 K-POP 스타 보이넥스트도어와 협업한 영상을 송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보 영상은 신세계스퀘어에서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시 58분에 시작해 2분여의 영상을 통해 매 시각을 알려주며, 보이넥스트도어의 데뷔일인 오는 5월 30일을 기념해 오후 5시 30분에도 상영된다. 이번 시보영상은 지난해 7월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보이넥스트도어'의 콘서트 실황 영상으로 시작되어, 미니 3집 타이틀곡 '나이스 가이(Nice Guy)'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공연장을 밝게 비추는 응원봉이 클로즈업되며 멤버들이 재 등장하며 팬덤명 원도어를 모티브로 한 가상 세계 '원도어랜드'를 누비며 시간을 알려준다. 보이넥스트도어의 시보 영상은 3월 1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넷마블문화재단이 지난 24일 넷마블 사옥에서 넷마블 임직원 대상 '가족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5일 넷마블문화재단에 따르면, '가족견학프로그램'은 임직원 가족을 사옥으로 초대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 및 직무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시간을 갖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의 주요 사회공헌활동이다. 행사에 참여한 넷마블 임직원을 포함한 20여 가족은 사무실 투어를 통해 직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게임교육법 & 고민솔루션' 활동을 진행하여 게임업계 종사자 부모들의 자녀 교육 고민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녀들은 '게임캐릭터가 되어 몸으로 말해요!' 프로그램에 참여해 사옥 내 모션캡쳐 기술을 체험했다. 이 밖에도 '가족 보물찾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넷마블 임직원은 "자녀에게 회사를 보여주고 견학시켜줄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웠다"며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온전히 자녀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건강한 게임문화의
【 청년일보 】 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가 네 번째 무료 업데이트 '가려진 하늘(Shrouded Sky)'을 실시했다. 25일 넥슨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로 강력한 태풍이 몰아치는 신규 환경 조건 '허리케인'이 추가된다. '허리케인' 환경에서는 강풍의 영향으로 이동 속도가 느려지고 투척 아이템의 궤도가 변경되며, 시야가 좁아지고 소리가 묻히는 등 다양한 제약을 받는다. 이와 함께, 화염방사기로 공격하는 비행형 '파이어플라이(Firefly)'와 이용자를 추격해 폭발하는 거대한 구 형태의 '코멧(Comet)' 등 신규 '아크' 2종을 선보여 전투의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추가했다. 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시즌 프로젝트 '기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5단계에 걸쳐 임무를 수행하고 특별한 가방 장식과 재화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의사 콘셉트의 신규 의상과 수염 꾸미기 기능이 포함된 '외과의사 레이더 덱'을 무료로 제공하며, '댐 전장' 맵을 확장해 '침수된 발전기 홀' 구역을 추가하고 관련 신규 퀘스트도 선보였다. 아울러, 내달 1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25일 'ContiNew' 업데이트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리니지M은 내달 18일 'ContiNew'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레거시 월드 내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신규 리부트 서버 '켄트'와 '오렌'을 오픈하고 전폭적인 성장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롭게 추가되는 '켄트'와 '오렌'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내달 4일 오전 10시부터 해당 서버에 계정 당 1회 캐릭터 이름을 선점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한 이용자는 신서버 오픈 후 우편을 통해 ▲명예 코인 ▲연금술사의 성장 비약 ▲신비한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500만 아데나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엔씨(NC)는 내달 17일 자정까지 약 3주간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 참여시 즉시 사용 가능한 '사전예약 감사 선물 쿠폰' 1종과 업데이트 이후 사용할 수 있는 '사전예약 보상 티켓' 3종이 지급된다. 사전예약 보상 티켓은 ▲레거시 월드 ▲말하는섬, 윈다우드, 글루디오, 그레시아 등 기존 리부트 월드 ▲켄트, 오렌이 포함된 신규 리부트 월드에서 각각 사용 가능
【 청년일보 】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는 개인정보 유출 계정 3천300만개 중 약 20만개가 대만 소재 계정으로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쿠팡Inc는 이날 보안업체 맨디언트의 포렌식 결과 이같은 사실을 새로 확인했다며 정보를 빼낸 전 직원은 이 중 한 개의 계정 데이터만 저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맨디언트 등 제3자 포렌식 및 사이버보안 전문가들은 고도 민감 정보가 대만을 포함해 그 어느 지역에서도 유출된 바 없다고 확인했다"고 부연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JW중외제약은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의 일본 내 시판 후 조사(PMS) 최종 분석 결과가 최근 국제 학술지 '헤모필리아(Haemophilia)'에 게재됐다고 25일 밝혔다. 일본 나라의과대학 미도리 시마(Midori Shima) 교수 연구팀은 2018년 5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일본 내 항체 보유 선천성 A형 혈우병 환자 134명을 대상으로 장기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했다. 연구는 전체 투약군인 '안전성 분석군(134명)'과 신규 투약자로 구성된 '유효성 분석군(101명)'을 설정해 최장 3년간 모니터링을 진행됐다. 조사 대상에는 116명(86.6%)이 중증 환자였으며 연령대는 0세 영유아부터 78세 고령자까지 포함됐다. 안전성 평가 결과, 안전성 분석군 134명 중 122명(91%)에게서는 약물이상반응(ADR)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조사 기간 중 인공관절 수술 등 고난도 수술을 포함해 총 30명의 환자가 수술을 받았으며, 지혈을 위해 우회인자제제(BPA) 등 지혈제를 병용한 상황에서도 혈전색전증(TE)이나 혈전성 미세혈관병증(TMA)이 발생하지 않았다. 출혈 예방 효과 측면에서는 유효성 분
【 청년일보 】 국내 상조산업을 선도하는 보람상조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나눔안전과 손잡고 고객사의 안전 지원에 나선다. 보람상조는 서울 중구 본사에서 한국나눔안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업고객(B2B)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관련 무료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나눔안전 관계자는 "보람상조와의 협력은 민간 차원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보람상조 고객사들이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산업계 최대 화두인 '중대재해'의 예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기업 고객들의 교육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보람상조는 이번 MOU를 통해 단순한 장례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과 일터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토털 라이프 케어' 기업으로서의 경영 행보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보람상조가 제조나 건설업종이 아님에도 '중대재해' 카드를 꺼내 든 것은 이례적이다. 이에 대해 보람그룹 관계자는 "상조의 본질은 결국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존중하는 것"이라며 "고인의 마지막을 정성껏 배웅하는 것만큼 우리 고객들이 일터에서 안전
【 청년일보 】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국제약은 지난 2일 미국 뉴욕에서 센텔리안24 브랜드 홍보를 위해 뷰티 에디터와 메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프라이빗 브렉퍼스트(Private Breakfast)'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브랜드 스토리와 핵심 제품을 소개하고, 오픈형 공간에서 '마데카 크림 타임리버스'를 비롯해 PDRN 라인, 말차 라인, 신규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맥스' 등의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제품 관련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어졌으며, 행사 이후 참석자들의 SNS 콘텐츠 공유로 총 330만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해 현지 소비자 사이에서 높은 화제성을 얻었다. 이에 앞서 올해 1월 2일부터 29일까지 열린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산업 전시회 '2026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Cosmoprof Miami 2026)'에 센텔리안24 브랜드로도 참가했다. 해당 전시회에는 영국 뷰티 편집숍 스페이스 NK(Space NK)를 비롯해 미국, 남미, 유럽, 멕시코 등 전 세계 115개국에서 온 약 1만9천명의 업계 전문
【 청년일보 】 정부가 방위산업에 스타트업을 본격적으로 끌어들이는 정책을 내놓으면서, 이른바 'K-방산' 생태계의 구조 전환이 본격화할지 주목된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25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방위사업청(방사청)이 공동 발표한 '지속가능한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제조 대기업 중심으로 형성돼 온 기존 방산 구조를 민간 첨단기술 기반의 개방형 혁신 체계로 확장하려는 시도라는 평가다. 이번 대책은 오는 2030년까지 방산 분야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을 100개 이상으로 늘리고, 방산 참여 벤처천억기업을 30개사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단순한 수출 실적 확대를 넘어, 혁신 주체를 다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적 의지가 담겼다는 분석이다. 코스포는 특히 '방산 스타트업 챌린지' 도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군과 체계기업, 스타트업이 공동으로 현장의 문제를 정의하고, 과제 발굴부터 매칭, 개념검증(PoC), 현장 실증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제도화했다는 점에서다. 성과물을 군 실증시험 및 시범구매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은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초기 시장 창출과 확산의
【 청년일보 】 동아제약은 배란일 예측에 도움을 주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배란 테스트기는 임신 테스트기와 달리 결과선의 유무가 아닌, 대조선 대비 발색 농도를 비교해 배란 여부를 판단한다. 이로 인해 배란일이 아님에도 옅은 결과선이 나타날 수 있어 소비자가 즉각적으로 결과를 해석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색상차트'를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는 테스트 결과선의 발색 정도를 색상 차트와 즉각적으로 비교함으로써 보다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결과를 판독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약 10년 이상 임신 테스트기를 운영하며 축적해 온 품질 관리 역량과 소비자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배란 테스트기 시장에 새롭게 진출했다. 특히 기존 배란 테스트기 사용 과정에서 제기된 판독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신제품은 동아제약의 자가진단 테스트기 브랜드인 '이체크(E-CHECK)'가 기존 임신 테스트기와 갱년기 테스트기에 이어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라인업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배란 테스트기 출시를 통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확인 단계까지
【 청년일보 】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이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입주민의 건강을 밀착 관리하는 의료 서비스 거점으로 진화하고 있다. GS건설의 주거 브랜드 자이(Xi)가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헬스케어와 손잡고 단지 내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GS건설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하 성수1지구) 단지에 '헬스케어 컨시어지'를 도입해 차별화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자이 입주민들은 단지를 벗어나지 않고도 일상 속에서 전문적인 건강 관리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새롭게 도입되는 헬스케어 컨시어지는 건강과 웰빙 전반을 아우르는 특화 공간으로 꾸려진다. 이곳에는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가 상주해 개인별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외부 병원 진료 예약이나 건강검진 후속 조치 등을 밀착 지원한다. 또한 입주민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 데이터를 수집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식단 및 운동 프로그램 등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도 함께 가동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이번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를 성수1지구에 가장 먼저 적용한 뒤, 향후 조성되는 다른 자이 단지들로 점차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