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 진 <지역본부장> ▲강남21(마곡) 공성율 ▲수도권12(용현남) 권혁호 ▲강북7(용산) 김형식 ▲강남23(제주) 박찬순 ▲강북15(구리) 최민상 ▲강북14(망우동) 최연우 <지역본부장 대우> ▲청담스타PB센터 강현미 ▲평택종합금융센터 권은정 ▲둔산선사종합금융센터 김성민 ▲사상종합금융센터 김연주 ▲연산동종합금융센터 김은정 ▲남대문종합금융센터 김재일 ▲목동파리공원종합금융센터 김준성 ▲인천국제공항지점 김호현 ▲종로중앙종합금융센터 박광일 ▲장한평역종합금융센터 박상훈 ▲부천내동종합금융센터 배신욱 ▲김해종합금융센터 백만호 ▲군산종합금융센터 서성수 ▲순천종합금융센터 성승재 ▲성남종합금융센터 안석봉 ▲천안종합금융센터 양덕모 ▲창원종합금융센터 양승진 ▲선릉역종합금융센터 이남규 ▲구로동종합금융센터 임태균 ▲동수원종합금융센터 전양명 ▲반포중앙종합금융센터 정소영 ▲용인종합금융센터 진미숙 ▲대기업금융1센터 최형욱 ▲의정부중앙종합금융센터 허광호 ◇전 보 <광역본부장> ▲경남광역본부 배명신 ▲호남광역본부 한경철 <지역본부장> ▲수도권8(정자동) 고완식 ▲강남6(무역센터) 김기훈 ▲수도권10(시화공단) 김종두 ▲강북16(일산) 김준성 ▲
【 청년일보 】 의료기기 판촉영업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판촉영업자 신고를 완료한 뒤, 신고증 발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 총 12시간의 신규교육을 받아야 하며, 신규교육 수료 후에는 수료일이 속한 해의 다음 해부터 매년 6시간의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2025년에 신규교육을 수료한 판촉영업자는 2026년부터 매년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가운데,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보수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6일 의료기기 판촉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보수교육 과정을 신규 개설해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료기기법’에 따라 판촉영업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판촉영업자의 준법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판매 질서를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회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의료기기 판촉영업자 교육기관으로서 ‘컴플라이언스 교육센터’를 통해 판촉영업자 교육 과정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의료기기 유통 및 판매질서, 경제적 이익 제공 관련 규정 및 지출보고서 제도, 의료기기 판촉영업자의 준수사항 등을 다룬다. 특히 이번 보수교육은 현장에서의 적용도를 높이기 위해 사례 기반 강의로
【 청년일보 】 산업통상부는 무역보험공사에서 '2026년 수출 위험·기회요인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우리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호조세를 보였음에도, 여전히 지속되는 대내외 불확실성과 잠재된 위험요인을 선제적 점검해 새해에도 수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주요 연구기관과 신한투자증권, 삼성증권 등 증권사 반도체·자동차·철강·바이오·소비재 분야별 애널리스트, KOTRA·무역보험공사 등 지원기관이 참석해 수출 전략을 논의했다.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2026년 수출 전망’ 발제에서 "AI 반도체 수요의 지속적 증가, K-컬처 글로벌 확산에 따른 K-푸드, 뷰티 수요 증가 등이 올해 우리 수출의 긍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올해 본격화되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철강 수입규제 신규 도입 등 통상 리스크도 상존하는 만큼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미국, 중국, 아세안, EU 등 주요 권역별 거시경제전망을 발표하며 "주요국 통상정책 변화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아세안, 인도등신흥시장으로의 수출 다변화 전략이 필수적"이라고
【 청년일보 】 기존 방광암 진단 제품보다 효능 등이 개선된 국산 방광암 진단 보조 유전자검사시약이 마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환자 소변 내 메틸화된 특정 유전자(PENK)를 분석물질로 최초 적용한 방광암 진단 보조 목적의 국산 ‘유전자검사시약’을 신개발의료기기로 허가했다고 8일 밝혔다. PENK(Proenkephalin) 단백질은 세포의 성장 조절과 스트레스에 의한 세포 사멸 등에 관여하는 단백질 중 하나다. 해당 제품은 혈뇨가 있으며 방광암이 의심되는 만 40세 이상 환자의 소변에서 메틸화된 특정 유전자(PENK)를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법으로 검출해 고등급(점막층 아래로 침윤은 없지만 예후가 나쁜 방광암) 또는 침윤성 방광암 진단을 보조하는데 쓰인다. 이 제품의 임상적 민감도와 임상적 특이도는 각각 89.1%와 87.8%로 기존 진단 검사에 사용되던 단백질 기반 검사 방식의 면역진단 제품의 임상적 민감도(55.7~62.5%)와 임상적 특이도(78.0~85.7%) 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신속한 의료기기 허가·심사를 통해 국민이 안전하고 우수한 의료기기를 사용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을 누리고, 보다 많은 환자가 진단 및
【 청년일보 】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로 악성 피부암인 흑색종 치료를 위한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의 국내 임상 2상에 돌입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Belvarafenib)’에 대한 국내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은 NRAS 돌연변이를 보유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벨바라페닙과 MEK 억제제인 코비메티닙(Cobimetinib)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단일군 시험으로 진행된다. 흑색종은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재발 위험이 높은 난치성 암으로, 현재 치료제 대부분이 해외 제약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벨바라페닙 개발을 통해 국내 암 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항암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겠다는 목표이다. 한미약품이 최초로 개발한 벨바라페닙은 종양 세포의 성장과 증식에 관여하는 미토겐 활성화 단백질 키나아제(MAPK) 경로 중 RAF 및 RAS 유전자 돌연변이를 타깃해 억제하는 경구용 표적 항암제다. 특히 벨바라페닙은 RAF 이합체(dimer)를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차별화
【 청년일보 】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이 견조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다만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의 시장 점유율은 중국 업체들에 밀려 소폭 하락했다. 8일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11월 중국 시장을 제외한 세계 각국에 등록된 순수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하이브리드차(HEV)에 탑재된 배터리 총사용량은 415.1GWh(기가와트시)로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했다. 국내 3사 배터리 업체들의 중국 시장을 제외한 합산 점유율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6.8%포인트(p) 하락한 37.2%를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작년 동기보다 7.7% 늘어난 86.9GWh를 기록하며 중국 CATL에 이어 2위(20.9%)를 유지했다. 3위(9.7%)인 SK온은 13.8%의 성장률로 40.4GWh를 달성했다. 반면 삼성SDI는 4.9% 감소한 27.1GWh로 집계돼 6위(6.5%)에 머물렀다.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의 판매량 부진에도 불구하고, 기아 EV3의 글로벌 판매 호조와 얼티엄 플랫폼이 적용된 쉐보레 이쿼녹스, 블레이저, 실버라도 EV의 북미 판매 확대가 배터리 사용량 증
【 청년일보 】 우리은행이 오는 13일까지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13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이번 신청 대상은 1970∼1971년 출생한 전 직원이다. 1972년 이후 출생한 직원은 직급별로 출생 연도 차등을 두고 신청 받는다. 소속장(지점장, 부장)급은 전 직원, 관리자(부지점장, 부부장)급은 1977년 말 이전 출생 직원, 책임자(차장, 과장)와 행원(대리, 계장)급은 1980년 말 이전 출생 직원 등이 각각 대상이다. 이 중 1971년과 1972년 이후 출생 직원에게는 31개월치 기본급을 특별퇴직금으로 지급한다. 또 1970년 1∼6월 출생 직원에게는 21개월치, 7∼12월 출생 직원에게는 23개월치 기본급을 각각 특별퇴직금으로 지급한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 청년일보 】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은 국내 여행 플랫폼 최초로 '나라사랑카드'와 연계한 연간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국군 장병들의 여가 생활 지원에 앞장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군 복무 중인 장병들이 휴가나 자기계발 시 여행 및 여가 서비스를 더욱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12월 말일까지 상시 진행하며, 대상은 하나은행·IBK기업은행·신한은행에서 발급하는 '나라사랑카드' 이용 고객 전체다. NOL에서 나라사랑카드로 ▲국내외 숙소 ▲국내 레저 ▲교통(기차ㆍ렌터카 등) 상품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NOL 포인트를 월 최대 1만3천 포인트까지 지급한다. 또한 하나 나라사랑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월 최대 1만원의 캐시백을 추가 제공한다. NOL은 이번 협업 프로모션을 통해 군 장병들의 여가 접근성을 한층 높이고, 여행 준비부터 예약까지의 전 과정을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NOL은 대한민국 국군 전용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군 및 군 가족을 대상으로 국내숙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장병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나라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이
【 청년일보 】 국회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19일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오세훈 서울시장이 동대문구를 찾아 면목선 경전철 신설과 대규모 주택 공급 등을 통해 강북권 도약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서울시는 오 시장이 8일 오후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2026년 동대문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1천여 명이 운집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오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동대문구의 미래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교통 인프라 확충과 주거 환경 개선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오 시장은 “예타를 통과한 면목선과 내부순환로·동부간선도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가 신설되면 동대문구는 교통의 요지가 될 것”이라며 “이문동·휘경동 등 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신규주택 2만 6천여 가구까지 공급되면 동대문구는 강북 변화의 중심에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개발 계획도 언급했다. 홍릉 일대의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과 물류 거점 재개발을 통해 자족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오 시장은 “홍릉 바이오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동부화물터미널 개발 등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어나가 ’다시,
【 청년일보 】 NH농협카드는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NH pay’의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하고, 이를 기념해 대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카드생활의 다음‘페이’지, 'NH pay'지”라는 키 메시지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NH농협카드의 결제 생활이 NH pay를 통해 더 큰 편의와 혜택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언어유희로 재치있게 풀어냈다. 영상은 배우 변우석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지난 12월 선공개된 ‘나를 완벽하게 이용해봐’편은 모델의 도발적인 매력을 담아냈다면, 이번에 공개된 ‘같은 카드, 다른 세계’편은 변우석의 신비롭고 세련된 매력을 통해 NH pay의 혁신적인 기능을 전달한다. 또한 이번 광고에선 같은 카드라도 NH pay를 함께 이용할 때 추가 적립 등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제, 카드에 페이 혜택을 더해, 같은 카드도 더 큰 혜택으로”라는 메시지를 변우석의 목소리를 통해 조화롭게 풀어냈다. 신규 광고 영상 공개를 기념해 풍성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매일매일 NH pay 이벤트(~2.28)’를 실시한다. 응모 후 이벤트 기간 동안 NH pay로 1원 이상
【 청년일보 】 삼성웰스토리는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는 '클림트와 리치 오디의 기적: 이탈리아 리치 오디 현대미술관 컬렉션' 특별전과 함께하는 문화전시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구내식당의 사내 카페를 찾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웰스토리는 일상 속에서 접근하기 쉬운 사내 카페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고객들이 손쉽게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전시 제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삼성웰스토리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여인의 초상'을 비롯한 이번 특별전의 대표작들이 가진 색감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3종의 스페셜 음료를 사내 카페에서 이달 말까지 제공한다. 3종의 스페셜 음료는 진한 샷의 그린티 라테로 '여인의 초상'의 초록빛을 재현한 '미스티포레스트 라떼', 전통 쌍화차 베이스로 스테파노 브루치의 걸작 '반항아들'의 골드 브라운 색감을 표현한 '골든쌍화 라떼', 무알코올 와인으로 빈첸초 이롤리의 '아침기도' 속 붉은 색감을 묘사한 '홀리커런트 뱅쇼'이다. 이번 스페셜 음료는 겨울 시즌에 걸맞게 쌍화라떼, 뱅쇼 등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한정 수량으로 제작한 '여인의 초상' 작품이 담긴 컵홀더가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