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대규모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이라는 하향 압력에도 불구하고, 국제 유가가 사흘 만에 다시 배럴당 100달러 선을 넘어섰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12일 오전 기준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100.2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배럴당 91.98달러로 마감하며 4.8% 상승했던 유가는 이후 거래에서도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지난 9일 119달러까지 치솟았다가 종전 기대감에 87.8달러까지 급락했던 가격은 수급 불균형 우려가 재점화되면서 불과 사흘 만에 세 자릿수 가격대를 탈환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