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사무금융노조 증권업종본부가 거래시간 연장 및 24시간 거래체제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사무금융노조 증권업종본부는 이날 한국거래소 앞에서 거래시간 연장 중단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최근 한국거래소는 당초 오는 6월 29일 도입할 예정이던 프리·애프터마켓을 오는 9월 14일부터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남현 사무금융노조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24시간 거래 체계 추진을 지속적으로 저지할 계획"이라며 "조만간 국회 간담회에서 금융당국 등 유관기관에 노조의 의견을 피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