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년일보 】 현대건설기계가 전북 군산의 지게차 공장을 가동한다.
전라북도는 "현대건설기계가 군산에 공장을 건립하고 최근 가동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공장은 군산 국가산업단지 41만여㎡ 부지에 들어섰다.
주로 지게차를 생산하며, 차량의 성능을 시험할 수 있는 주행 시험장도 갖췄다. 하지만 군산 공장의 연간 생산 규모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현대건설기계는 2017년 현대중공업의 기업 분할로 출범했으며, 건설장비를 주로 생산한다.
【 청년일보=임이랑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