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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2인자' 김종필 전 총리 별세...빈소에 놓인 문재인 대통령 조화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23일 오전 8시15분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김종필 전 총리 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순천향병원에서 오전 8시15분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자택에 계시다가 어제 밤 순천향병원으로 옮기셨는데 오늘 오전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빈소를 현대 아산병원으로 옮긴 후 5일장으로 치를 예정이다. 발인은 27일 수요일이다. 노제를 지낸 뒤 장지인 부여 선산으로 안장될 예정이다. 

김 전 총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정계에 입문해 파란만장한 일생을 보냈다. 초대 중앙정보부 부장을 지냈으며 박준규 전 국회의장·김영삼 전 대통령(YS)과 함께 9선(6·7·8·9·10·13·14·15·16)으로 역대 최다선 의원을 역임했고, 11대(유신정권)와 31대(DJ정권) 두 차례 국무총리를 지냈다.

사진은 김종필(JP) 전 국무총리가 별세한 23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 정세군 국회의장 조화가 놓혀있다. <출처=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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