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모두투어는 2026년 북중미 글로벌 축구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응원단 붉은악마의 공식 파트너 여행사로 선정돼, 지난 9일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모두투어 우준열 사장과 이대혁 상품본부장을 비롯해 붉은악마 조호태 운영위원장, 김창섭 운영지원팀장 등이 참석해 원정 응원 상품 기획과 현지 운영 체계, 공동 마케팅 실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모두투어는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 일정 설계를 기반으로, 관람·응원과 여행을 결합한 콘텐츠형 상품 기획 및 프로모션을 확대해 서포터스 참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6월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에서 총 3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모두투어는 이에 맞춰 붉은악마 전용 테마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멕시코시티 직항으로 출국하고, 몬테레이–인천 직항으로 돌아오는 동선을 적용해 이동 효율을 높였으며, 현지 국내선 연계까지 더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낮췄다. 특히 안전성과 이동 효율을 고려해 육로 이동을 최소화하고, 현지 전문 가이드 동행과 안전 교육을 병행하는 등 치안·안전 관리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전 일
【 청년일보 】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산타마리아노벨라(Santa Maria Novella)는 설을 맞이해 오는 18일까지 선물세트 구매 고객에게 특별 포장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물 포장은 정성과 축복의 의미를 담은 한국의 전통 보자기와 800년 피렌체 본관 메인 홀의 문양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포장서비스는 '이드랄리아 크림& 토니코 페르 라 펠레 세트'(19만6천원), '바디 듀오 세트'(3종, 14만7천원) 등 선물세트 구매 시 제공한다. 또 해당 기간 전국 산타마리아노벨라 백화점 매장에서 설 기획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복주머니를 증정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신세계면세점은 명절 선물을 위한 하이엔드 주류 컬렉션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다가오는 설 연휴(2월 14~18일) 출국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인천공항 1터미널점과 2터미널점에서 상징성과 희소성을 모두 갖춘 하이엔드 주류 컬렉션을 선보였다. 세계적인 명성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위스키를 중심으로, 신세계면세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을 포함해 설 선물 추천 상품을 강화했다. 이번 주류 큐레이션의 중심에는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의 상징으로 꼽히는 맥캘란이 있다.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스코틀랜드 출신 아티스트 찰스 르네 맥킨토시의 예술적 영감에서 출발한 한정판 제품 ‘아트 이즈 플라워(Art is Flower)’와, 맥캘란의 정수를 집약한 하이엔드 싱글몰트 ‘더 맥캘란 M 디캔터(The Macallan M Decanter) 70CL’를 신세계면세점 단독 상품으로 선보였다. 최고급 셰리 오크 숙성 원액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철학과 장인정신을 담아낸 제품들로, ‘선물로서의 위스키’라는 가치를 분명히 제시한다. 일본 위스키를 대표하는 산토리(Suntory) 역시 설 선물 수요에 맞춰 주요 라인업을 집중
【 청년일보 】 커넥트웨이브의 해외법인 몰테일은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과 협업해 선보인 역직구 판매 서비스 ‘글로벌 쇼핑’이 오픈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매출은 오픈 첫 달 대비 1월에 5.9배(489%)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월간활성이용자수(MAU)도 4.4배(338%) 늘어났다. 이는 해외 고객 유입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풀이된다. 판매 데이터를 살펴보면 K-POP 굿즈가 전체 주문의 약 55%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패션, 유아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이 해외로 판매됐다. 특이 구매 사례도 눈길을 끌었다. 호주, 홍콩, 대만, 미국 등지에서는 ‘파우더슈가 장모 라셀 극세사 차렵이불’과 같은 침구류가 판매됐으며, 배드민턴마켓의 ‘안세영·김원호·서승재 사인 바람막이 자켓 유니폼’, 메이크업 브러시, 네일, 프라모델, DVD 등 다양한 품목의 구매가 확인됐다. 아랍권에서는 화장품 수요가 나타났고, 전통 장독대가 판매되는 사례도 있었다. 이와 함께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글로벌 쇼핑’을 통해 주문하는 사례도
【 청년일보 】 CJ대한통운은 연결 기준 2025년 4분기 매출은 3조1천771억원, 영업이익은 1천59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치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0.5%, 영업이익은 3.4% 각각 증가했다. 사업별로 O-NE(택배·이커머스)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997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초 시행한 ‘매일오네’ 효과에 더해 새벽·당일배송 물량이 늘고, 이커머스 풀필먼트와 배송을 연계한 사업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영향이다. 영업이익은 618억원으로 전년 4분기 대비 11.2% 감소했는데, 이는 추석 특수기 반영시점 차이 등 계절적 요인에 기인했다. 계약물류(CL)부문 매출은 8천65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0.5% 늘었고 영업이익은 4.2% 줄어든 477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CL부문 내 W&D(Warehousing & Distribution) 사업은 TES 기술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생산성 개선을 이뤄내며 외형 확대와 이익 성장을 동시에 이어갔다. P&D(Port & Delivery)의 경우 대형 고객사 수주 효과로 매출이
【 청년일보 】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파리지엔의 베이커리 ‘보앤미(BO&MIE)’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파리의 로맨틱한 감성을 담은 한정 케이크와 디저트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3종은 파리의 밸런타인데이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색상과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한 프리미엄 케이크 ‘라 로즈’ 2종과 디저트 ‘스트로베리 로즈 에끌레어’다. 대표 제품인 ‘라 로즈 루즈’(2만8천원)는 최고 수준의 파티시에가 캐러멜 가나슈 크림을 꽃잎 모양으로 섬세하게 짜 올려 완성한 프리미엄 케이크로, 깊고 풍부한 풍미와 함께 붉은 장미를 형상화한 로맨틱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라 로즈 블랑슈’(2만9천원)는 부드러운 바닐라 가나슈 크림을 사용한 케이크다. 하얀 장미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파리지엔 특유의 우아하고 세련된 감성을 표현했다. ‘라 로즈’ 2종은 모두 파리 현지 파티세리에서 영감을 받은 로맨틱한 실루엣과 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함께 선보이는 ‘스트로베리 로즈 에끌레어’(9천800원)는 은은한 장미향 파티시에 크림에 라즈베리 마멀레이드를 더하고, 신선한 딸기와 초콜릿 장식으로 마무리한 밸런타인데이 한정 디저트다. 해당 제품 3종으로 구성된 에끌레어 선물 세트도 함
【 청년일보 】 홈앤쇼핑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판매 대금 조기 지급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으로 1천여 개의 협력사는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겨 대금을 수령하게 되며, 총 규모는 약 250억원에 이른다. 2020년 9월 제도 도입 이후 지속해온 이 행보는 명절 기간 자금 수요가 몰리는 중소기업의 현금 유동성 확보를 돕기 위한 결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안정이 곧 홈앤쇼핑 본연의 가치이자 정체성”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홈앤쇼핑은 대금 조기 지급 외에도 수출 지원, 일사천리 아카데미 운영 등 다각도의 지원을 통해 건강한 유통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이 설 명절 연휴를 일주일 앞둔 9일 트레이더스 인천 구월점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0일 밝혔다. 정 회장은 현장에서 애쓰는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고객들이 많이 찾는 명절 기간이니만큼 더욱 매장 안전과 품질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작년 9월에 문을 연 구월점은 가장 최근에 개점한 트레이더스로 전국 최대 규모다. 트레이더스의 핵심인 ‘알뜰 장보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로드쇼와 차별화 상품 그리고 테넌트 매장까지 더해진 업그레이드 매장이다. 구월점을 찾은 정 회장은 별도 매장으로 자리한 노브랜드 매장과 식당가를 둘러본 데 이어 신선식품 등 핵심 상품을 살폈다. 고객들로 북적인 명절 선물세트 코너도 둘러봤다. 정 회장은 “대형마트가 호황을 누리던 시절,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 유통 시장 변화를 면밀히 살펴 만든 것이 지금의 트레이더스인데 오늘 와서 보니 한층 진화한 게 와닿는다”고 말했다. 정 회장의 구월점 방문은 1월 스타필드마켓 죽전점과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찾은 데 이은 올해 3번째 현장경영이기도 하다. 구월점을 찾은 정 회장은 매장 곳곳에서 직원들을 만나며 “명절 준비로 바쁘실 것 같아 망
【 청년일보 】 GS25는 아이브 레이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디저트를 단독으로 상품화해 오는 11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가격은 5천900원이며, 디저트, 아이스크림 전문 제조사 로로멜로가 생산을 맡아 상품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에 출시하는 ‘미니두쫀쿠4입’은 제조 직후 냉동 유통 방식을 적용해 시간이 경과해도 식감과 풍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했다. 로로멜로의 제조 기술을 통해 쫀득한 식감과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품질 균일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강화했다. 또한 최근 확산되고 있는 ‘작게 먹기’ 트렌드가 MZ세대 밈으로 자리 잡은 점을 반영해 미니 사이즈 4입 구성으로 기획됐다. 한입 크기로 편의성을 높이고 칼로리와 당류 섭취에 대한 부담을 낮춘 디저트 경험을 제공한다. GS25는 레이의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한입씩 즐기는 디저트 감성을 반영해 팬들이 아티스트의 취향과 무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 GS25는 이번 협업을 통해 K-팝 아티스트의 라이프스타일과 디저트 전문 제조사의 기술력을 결합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이며, 팬덤은 물론 일반 고객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구매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 청년일보 】 롯데온은 오는 15일까지 ‘랩다이아몬드 프리미엄 주얼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온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일상과 기념일 모두에 어울리는 합리적 가격대의 프리미엄 주얼리를 제안한다. 랩다이아몬드는 실험실에서 제조한 다이아몬드로, 외관과 광채가 천연 다이아몬드와 거의 동일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의미 있는 기념일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하려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랩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데일리 주얼리부터 기념일용 아이템까지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선보인다. 대표 브랜드로는 도로시, 메트로시티, 제이에스티나, 로제도르, 한국금다이아몬드, 다이아미, 에비뉴다이아몬드 등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전 상품 최대 20% 할인과 최대 7% 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토어 찜 쿠폰을 활용하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상품을 구매하고 포토 후기를 작성하면 엘포인트(L.POINT)도 적립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온 내에서 '랩다이아몬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설 명절 직후인 오는 23일에는 인기 주얼리 브랜드 '도로시'와 함께 랩다이아몬드 주얼리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 청년일보 】 BGF리테일은 경찰청과 함께 아동과 시민의 생명을 지킨 시민영웅을 선정해 포상하는 ‘2026년 시민영웅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BGF리테일과 경찰청이 각종 사고와 위험으로부터 아동과 시민의 안전을 지킨 남다른 공로로 사회적 귀감이 된 시민들을 발굴해 포상하고, 사회 안전 인프라로서 기업과 공공기관이 수행해온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시상식은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서울 강남구 BGF 사옥 7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BGF리테일 민승배 대표이사와 경찰청 김호승 생활안전교통국장, 부문별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아동안전 시민영웅과 CU엔젤스 특별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먼저, 올해 아동안전 시민영웅으로는 박한균 씨와 심우철 씨가 선정됐다. 두 시민영웅은 맨발로 골목길을 배회하다 차도로 뛰어들던 세 살 아이를 발견하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킨 뒤,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보호했다. 해당 사례는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서 2025년 11월 ‘최다 선순환 사례’로 선정됐으며, 60여 건의 언론 보도, 15만 회의 영상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사회적 귀감이
【 청년일보 】 롯데백화점은 5년 만에 돌아온 '설렌타인(설+발렌타인데이)'을 맞아 프리미엄 디저트 선물세트를 대폭 강화하며 명절 선물 트렌드 선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설 디저트 선물세트 품목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유명 파티시에와의 협업으로 희소성을 높인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이며 설렌타인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먼저 발렌타인데이의 정수를 담은 ‘명품’ 초콜릿 선물세트를 기획해 선보인다. 40년 전통의 프랑스 초콜릿 명가 '라메종뒤쇼콜라'에서는 병오년 붉은말을 형상화한 패키지에 수제 초콜릿을 담은 '2026 뉴이어 컬렉션 붉은말(10만원)'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출시한다. 국내 유명 파티시에 브랜드도 합류한다. ‘터치by허니비서울’의 조은정 파티시에와는 초콜릿 한 조각에서 8가지 층을 느낄 수 있는 ‘하트 봉봉 쇼콜라 박스(5만4천원)’를, ‘애니브’의 정승호 파티시에와는 부드러운 카스텔라에 3가지 맛의 초콜릿을 입힌 ‘담온 카스텔라(3만원)’를 협업해 소개한다. 이와 함께 잠실점 지하 1층에서는 2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발렌타인데이’ 기념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