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재신임 투표를 통해 당원의 뜻을 묻겠다고 선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재차 촉구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내 갈등이 연일 격화되고 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김민석 국무총리가 6일 미래 시대를 주도할 청년 정책의 재검토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청년세대가 살면서 여러 어려움을 겪는 점을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며 "여러 지표나 여론조사를 보면 상대적으로 20대 전후 청년의 국정에 대한 만족도가 전 세대 평균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펼치는 정책 중에 제일 중요한 게 청년정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오늘 이 시점에서도, 미래를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청년 관련 사안이) 우리의 모든 분야에 걸쳐 있다"며 "청년 정책을 종합적으로 본 적이 없지 않나. (이런 부분을) 다시 보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각 부처의 청년보좌역 선발이 마무리되면 올해 4월께 이들 보좌역과 청년정책 담당관들이 참여하는 '전체 청년정책 실무 조정 회의'를 개최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부처 장관들과 함께 청년 세대를 대표하는 여야 의원들도 자리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인 모경종 의원은 "얼마 전 청약에서 떨어진 8개월 아기의 아빠"라고 자신을
【 청년일보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58%로 집계되며 하락세를 나타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응답자의 58%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직전 조사인 지난주 지지율보다 2%포인트(p) 내린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9%로 직전 조사와 같았다. '의견 유보'는 12%였다. 긍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이 16%로 가장 높았고 '외교' 15%, '부동산 정책' 9%, '소통' 8% 순이었다. 부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이 16%, '부동산 정책' 11%, '외교'와 '전반적으로 잘못한다'가 각각 8%를 차지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이 25%를 각각 기록했다. 전주 조사 대비 민주당은 3%p 하락했다. 국민의힘은 변동이 없었다. 조국혁신당은 3%, 개혁신당은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26%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접촉률은 42.7%, 응답률은
【 청년일보 】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6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SNS 메시지를 겨냥, "한가한 SNS 놀이를 중단하고 10·15 부동산 규제 대책을 철회해야 마땅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경기 용인시가 나선다. 용인시는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월세 보증금 대출을 이용 중인 용인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대출 잔액의 1% 내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이자를 지원하는 제도다. 전월세 보증금이 3억원 이하면서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에 거주하고, 가구원이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금은 생애 1회에 한해 신청인 계좌로 지급되며, 시는 총사업비 2억원 내에서 기준에 적합한 대상자에게 지원금을 지급한다. 사업비를 초과할 경우 자립 준비 청년,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으로 선정, 주택 전용 면적과 용인시 연속 거주기간 등을 반영한 심사기준을 적용해 최종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잡아바어플라이)을 통해서 하면 된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약개발본부를 가동하며 '청년·부동산·노동'을 주요 키워드로 한 정책 공약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가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임대료 반값 주택' 2단계 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임대료 반값 주택은 도가 추진하는 대표 주거 복지 정책으로 ▲임대보증금 최대 5천만원 무이자 지원 ▲월 임대료 50% 감면 ▲자녀 출산 시 월 임대료 전액 감면 ▲10년 거주 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 전환 기회 제공 등 혜택이 있다. 공모 지역은 도내 인구감소지역 2개 시·군으로 200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달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었으며, 오는 6일부터 3월 20일까지 전북개발공사에서 접수한다. 최종 선정 시기는 3월 말로 예상된다. 최정일 도 건설교통국장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해 청년이 머물고 가정이 뿌리내리는 전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앞서 도는 2024∼2025년 장수, 남원, 임실을 1단계 사업지로 선정해 320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며 2027년 착공·2030년 순차 준공 예정이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3%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 만 18세 이상 1천3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4%포인트(p) 오른 63%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 응답은 30%로, 지난 조사보다 1%p 떨어졌다. 정당별 지지도를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41%, 국민의힘은 22%를 기록했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국민의힘은 2%p 각각 올랐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5.9%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나선다. 용산구는 올해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미래야)'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푸른나무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용산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지역 내 직업체험 자원과 학교를 연결하고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올해 사업은 4개 분야 총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신산업·창업 분야와 매체 기반 교육을 강화해 디지털 세대에 맞는 진로 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초등 전환기 청소년 대상 홀랜드 검사를 포함한 관내 33개 초·중·고교 맞춤형 상담을 실시해 청소년이 개인별 적성을 파악하고 스스로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학생 대상 현장 직업 체험 프로그램 '청진기(청소년 진로 직업 체험의 기적)'는 지역 내외 149개 우수 체험지와 학교를 연계해 직업 현장 경험과 직업인과의 소통 기회를 제공한다. 심화 과정으로는 숙명여대와 연계한 '아트 미(美)래야'를 운영한다. 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에게 전문가와 대학생의 지도, 창작물(콘텐츠) 제작 활동을 지원해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다. '프로젝트: 미래야'에서는 영상 분야 창업 교
【 청년일보 】 경찰이 1억원의 공천헌금 수수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5일 신청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가 다가오며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는 분석과 관련, 실거주를 위한 것이 아닌 자산 증식을 위한 매수는 자제하는 게 좋겠다는 메시지를 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