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됐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당 윤리심판원으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3일 "차라리 제명당할지언정 친정이자, 고향이자, 전부인 당을 스스로 떠나지는 못하겠다. 그것은 제게 패륜과도 같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비리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통일교, 신천지 등에 대한 철저한 합동수사와 함께 모든 부처가 각각의 영역에서 사이비·이단의 폐해 근절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은 12일 공천헌금 수수 등의 의혹으로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 김병기 의원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경찰이 1억원의 공천 대가 뇌물공여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사용하다가 스스로 반납한 PC 2대를 12일 추가 확보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약 5년 반 만에 당명을 교체하기로 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아내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에 대해 2024년 11월께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 청년일보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난적' 천위페이(중국)를 넘지 않고 말레이시아오픈 결승 무대에 올랐다. 안세영은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의 기권으로 결승에 직행했다. 천위페이는 경기 전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했다. 두 선수는 상대 전적 14승 14패로 팽팽하게 맞서온 라이벌이다. 특히 천위페이는 지난해 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 안세영을 꺾으며 대회 2연패를 저지한 바 있어, 이번 맞대결은 최대 고비로 꼽혔다. 그러나 기권으로 경기가 무산되면서 안세영은 체력 소모 없이 결승행 티켓을 확보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왕즈이(중국·세계 2위)와 푸살라 신두(인도·18위) 중 승자와 맞붙는다. 상대 전적에서는 모두 우위를 점하고 있다. 왕즈이를 상대로는 통산 16승 4패를 기록 중이며, 지난해에만 8차례 맞대결에서 전승을 거뒀다. 신두와의 상대 전적도 8전 전승이다.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르며 말레이시아오픈 2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결승에서 승리할 경우 대회 3연패를 완성하게 된다. 지난 시즌 단일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