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연탄은행에서 이동형 커피 트럭 '벤티럭'을 활용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더벤티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봉사와 응원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는 '벤티럭'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영하 13도의 한파 속에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연탄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이날 더벤티는 국가보훈대상자, 취약계층 어르신, 자원봉사자 등 서울연탄은행 아가페 밥상공동체 이용 어르신 약 150명에게 따뜻한 커피와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전통차 메뉴인 '더쌍화차', '오미자석류티', '꿀배생강티'를 제공하며 추운 날씨 속 온기를 전했다. 더벤티는 앞으로도 공익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따뜻한 가치와 신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추운 겨울 따뜻함을 전하는 연탄처럼, 더벤티도 이웃에게 온기를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
【 청년일보 】 CJ온스타일은 올해 설 선물 키워드를 ‘리커버리(Recovery, 회복)’로 선정하고 1월 23일부터 2월 13일까지 ‘설레는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설 선물을 큐레이션 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라방) 편성도 전년 대비 66% 확대한다. 이번 기획은 장거리 이동을 생략한 비귀향 명절과 짧아진 연휴, 연초 자기 관리 수요가 맞물리며 설 소비가 ‘피로 명절’에서 휴식을 챙기는 ‘회복 명절’로 인식되는 흐름을 반영했다. CJ온스타일은 이번 ‘설레는 설’에서 리커버리 콘셉트에 맞춘 40여 개 브랜드를 신규 선보인다. 항산화·면역 관련 슈퍼푸드 브랜드를 확대해 블루베리·올리브오일·마누카꿀·프로폴리스 등 자연 리커버리 콘셉트 상품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실속부터 취향까지 리커버리 선물 선택의 폭을 확장했다. 실속형 농협안심한우부터 신라목장 한우 선물세트, 제주 인기 만감류 윈터프린스까지 가성비와 퀄리티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상품 라인업을 마련했다. 여기에 잘 팔리는 실속 상품군인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알텐바흐, 칼만 저압냄비 등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취향 선물 수요도 늘어나며 갈비와 과일 등 명절 스테디셀러 역시 ‘가성비+프
【 청년일보 】 정관장은 붉은 말의 해 설날을 앞두고 내달 18일까지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천녹', '화애락', '다보록' 등 스테디셀러를 비롯해 오리지널 침향으로 만든 '기다림 침향', 혈당관리 전문 브랜드 'GLPro(지엘프로)' 등 정관장 제품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멤버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천녹톤(3포)'을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발 빠르게 설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행사 초기 7일간 멤버스 포인트 추가 적립 이벤트도 운영한다. 제휴 혜택도 확대한다. 정관장 로드샵에서 행사 초기 7일 동안 현대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M포인트를 최대 3만 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삼성카드 LINK 혜택을 연결해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정관장은 매장 방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굿즈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정관장 멤버스 구매 고객(10만명 한정)에게 모델 박보검의 화보가 담긴 새해 인사 엽서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제품(천녹·침향·황
【 청년일보 】 롯데면세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 연휴를 앞두고 내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단순히 가격 할인을 넘어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모션’을 앞세워 명절 특수 공략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와 겨울방학을 맞아 출국하는 여행객들에게 실속 있는 쇼핑 기회와 함께 여행의 설렘을 더하는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월 28일까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과 월드타워점, 제주점에서 패션, 시계·주얼리 카테고리 상품을, 부산점에서는 전체 카테고리를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 최대 151만 원의 LDF PAY를 증정한다. 또한, 금·토·일 주말 쇼핑 시 사용 카드에 따라 최대 169만 원의 LDF PAY를 받을 수 있는 더블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 인터넷면세점에서는 1월 23일부터 2월 23일까지 한 달간, ‘1월, 더 새로워질 면세 혜택의 시작’이라는 슬로건으로 ‘면세일’을 진행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혜택은 매주 새롭게 공개되는 ‘핫딜 100’ 행사다. 4주간 총 100개의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는 이번 이벤트에는 비비안웨스트우드, 바버, 헬렌
【 청년일보 】 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일본 패션 플랫폼 '아무드(amood)'는 입점 쇼핑몰 및 브랜드의 일본 현지 거래액이 급증했다고 23일 밝혔다. 아무드는 해외 진출에 필요한 번역, 해외 배송, 통관, 고객 응대(CS) 등 전 과정을 대행하는 '원스톱 글로벌 진출 서비스'를 통해 K셀러의 판로 확대를 이끌고 있다. 아무드를 통해 일본 현지 판매를 시작한 캐주얼 브랜드 '벤힛'의 지난해 4분기(10~12월)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배 이상(1천16%) 증가했으며, '무센트' 거래액도 6.5배 이상(561%) 늘었다. 국내 쇼핑몰 '크라시앙'(316%), '모디무드'(146%), '블랙업'(82%)도 거래액 상승세를 보였다. K푸드, K뷰티에 이어 K패션이 새로운 한류의 중심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고객 유입도 가속화됐다. 아무드의 일본 내 누적 다운로드 수는 650만 회를 돌파했다. 중복 다운로드 인원을 제외한 아무드 내 1020대(만 14세 이상 29세 이하) 여성 이용자는 약 425만 명으로, 일본 1020대(만 14세 이상 29세 이하) 여성 인구(약 915만 명)의 46%가 아무드 앱(애플리케이션)을 경험한 셈이다. 가파른 고객 유
【 청년일보 】 롯데마트는 22일 열린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실천 인정 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등 관계 부처와 협력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인정패를 수여하는 제도다. 롯데마트는 지난 2024년부터 자체 ESG 캠페인 ‘바다愛(애)진심’을 운영하며 환경 보전과 상생, 어민 안전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난해에는 수중 폐기물 수거 활동과 친환경 어망 보급, 어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팽창식 구명 조끼 무상 지급 등을 추진하며 어촌 현장의 환경 개선에 힘썼다. 더불어 품질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해 수산 파트너사에 스마트 수조 설비를 지원해, 매장에서 판매되는 수산물의 신선도를 높이는 동시에 작업 효율과 위생 수준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처럼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농어촌 상생 모델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되며, 롯데마트는 '농어촌 ESG실천 인정기업'에 3년 연속 선
【 청년일보 】 노랑풍선은 오는 24일 오후 6시 40분, CJ 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동경 3박 4일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자유여행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도쿄 핵심 관광을 모두 담은 ‘가성비 풀 패키지’로, 짧은 일정 속에서도 여행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일정은 에어부산 이용 2박 3일, 이스타항공·파라타항공 이용 3박 4일 등 총 두 가지 스케줄로 운영돼 여행객의 일정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관광 일정은 ▲오다이바 ▲요코하마 ▲신주쿠 ▲시부야 등 도쿄를 대표하는 핵심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도쿄만에 위치한 인공섬 오다이바에서는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와 대형 로봇 조형물을 관람할 수 있으며, 요코하마에서는 미나토미라이 21의 현대적인 도시 풍경과 랜드마크 타워 전망, 신요코하마 라면 박물관 등 체험형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신주쿠의 도심 야경과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등 도쿄의 상징적인 명소도 포함됐다. 특히 전일 관광 또는 도쿄 디즈니 선택 일정을 제공해 부모 동반 여행객부터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까지 폭넓은 만족도를 고려했다. 3박 4일 일정의 경우에는 도심 호텔 연박
【 청년일보 】 남양유업은 오는 25일 하루 동안 자사몰 남양몰에서 '이오데이'를 열고, '이오 유산균음료(190mL)'를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월 25일 단 하루 남양몰 '핫딜 섹션'에서 남양몰 S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할인 대상은 '이오 유산균음료' 단일 품목이다. 지난 2021년 출시된 '이오 유산균음료'는 남양유업의 대표 유산균 브랜드 '이오' 라인 확장 제품이다. 한 팩에 포스트바이오틱스와 멀티비타민 5종, 칼슘 105mg을 함유했으며, 멸균팩 패키지를 적용해 보관과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남양유업은 '이오 유산균음료'의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다양한 참여형 마케팅을 전개해 왔다. 지난해 월미도에서 가족 단위 체험 이벤트 '전국민 간식어택'을 비롯해 캐릭터 한정판 패키지 출시, '안심이오 앰버서더' 운영 활동 등을 통해 브랜드 소통을 강화했다. 또한 해썹(HACCP) 등 국내외 품질관리 기준을 전 생산 공정에 적용해 제품 안전성과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이오 유산균음료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이오데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 청년일보 】 GS25는 ‘우리동네GS’ 앱과 통합 멤버십 ‘GS ALL’을 기반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격 비교에 머물던 기존 스마트 컨슈머를 넘어 ‘액셔너블 컨슈머(Actionable Consumer)’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GS25는 액셔너블 컨슈머의 행동 특성을 ▲구매를 전제로 한 적극적 정보 탐색 ▲혜택에 즉각 반응하는 실행형 구매로 분석했다. 먼저, 정보 탐색 단계에서 변화가 두드러진다. 2025년 기준 우리동네GS 앱 주요 기능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검색 조회 수는 2024년 대비 24.3%, 재고 조회 수는 71.1% 증가했다. 이러한 이용증가와 함께 앱 내 체류 시간과 콘텐츠 소비도 확대되며, 우리동네GS앱 MAU는 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직접 검색하고 재고가 있는 점포를 확인한 뒤 방문하는 등, 구매를 전제로 한 ‘검증형 탐색’이 일상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정보 탐색 행동은 멤버십 가입과 실제 구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지난해 이슈 상품으로 주목받은 ‘데이지에일’ 사전예약 기간 동안, 와인25플러스 신규 가입자 수는 평소 대비 500% 이상
【 청년일보 】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2026 발렌타인 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제품군은 배쓰 밤과 버블 바, 더스팅 파우더, 프래그런스, 배쓰 솔트, 샤워 젤, 솝 등 보디 제품을 중심으로, 낫랩을 포함해 기프트 제품까지 총 34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러쉬 최초의 배쓰 솔트 제품인 '투 하츠(Two Hearts)'는 오트 밀크, 두유, 코코넛 등 세 가지 식물성 밀크 성분과 엡솜 솔트를 함유했다. 또한, '라이프 인 로지 라이트(Life In Rosy Light)'와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들이 대거 포함됐다. 러쉬의 시그니처 향기인 '섹스 밤' 라인업 확장과 프레쉬 클렌저 '러비 더비(Lovey Dovey)' 등도 사랑의 순간을 완성하는 특별한 아이템으로서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 에디션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발견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러쉬 특유의 재치 있는 디자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