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LG이노텍은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2026 동반성장 상생데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동반성장 상생데이'는 LG이노텍과 협력사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을 위해 상호 간의 협력을 다지는 행사로 2010년부터 매년 진행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문혁수 사장을 비롯한 LG이노텍 관계자와 주요 협력사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LG이노텍은 100여개 협력사와 '2026년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LG이노텍은 금융, ESG,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를 위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LG이노텍은 '동반성장펀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등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 '동반성장펀드'는 시중 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협력사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총 1천430억원 규모로 조성해 운영한다. 지금까지 이 펀드를 이용한 협력사는 120개사이며, 누적 지원 금액은 2천620억원에 달한다.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프로그램은 높은 비용으로 공장 자동화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에 구축비의 최대 60%를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가 6년째로, 지금까지 37개 기업이 수혜를 입었다. 협력사
【 청년일보 】 이마트24는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3월 31일(화)까지 ‘두근두근 화이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인 중심의 선물 수요를 넘어 가족·친구·동료에게 가볍게 마음을 전하는 ‘우정 선물’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개학·개강 시즌과 맞물려 학교에서 부담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실속형 상품을 강화했다. 우선, 1~2천 원대로 가볍게 구매할 수 있는 간편 상품을 선보인다. 슈야토야 패키지를 적용한 ‘아몬드초코볼46g(2천600원)’과 ‘크런키34g(1천700원)’는 화이트데이 기간 오직 이마트24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두근두근 화이트데이’ 행사에서는 지난 발렌타인데이에 이어 인기 이모티콘 캐릭터 ‘슈야토야’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단독 기획상품 5종도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스티커초콜릿세트(1만5천500원) ▲손거울초콜릿세트(1만6천800원) ▲아크릴키링초콜릿세트(1만8천900원) ▲카드스티커스위트세트(1만5천600원) ▲북마크스위트세트(1만6천400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캔디·젤리·초콜릿 등 다양한 종류의 기획 상품을 마련, 캔디를 넘어 받는 이의 취향을 고려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청년일보 】 LG생활건강의 비건 메이크업 브랜드 '프레시안'은 일본 내추럴&오가닉 뷰티 채널인 '코스메키친(CosmeKitchen)'에 온·오프라인에 입점했다고 6일 밝혔다. 코스메키친은 업사이클링 원재료를 비롯한 지속가능한 성분으로 생산된 뷰티 제품들을 중심으로 큐레이션하는 편집숍이다. 프레시안은 모든 제품이 비건 인증을 거치고, 사탕수수를 원료로 한 바이오-PET 포장재와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퍼프를 도입하는 등 의식있는 뷰티(Conscious Beauty)를 지향하는 브랜드이다. LG생활건강은 프레시안의 베스트셀러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가 코스메키친 입점 직후 온라인몰 치크 카테고리 판매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일본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부터는 뷰티 전용 채널인 코스메키친뿐 아니라 내추럴·오가닉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편집매장 '비오플 바이 코스메키친(Biople by CosmeKitchen)'에서도 프레시안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프레시안은 이번 후속 입점과 함께 '에그라이크 쿠션 미니'를 일본 시장에 새롭게 선보인다. 에그라이크 쿠션의 소용량 제품으로 수분에센스 성분이 75% 함유된
【 청년일보 】 GS25는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SAMG엔터의 인기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을 메인으로 한 ‘달콤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GS25는 올해 화이트데이 역시 주말인 점을 고려해 가족 단위 수요 확대에 초점을 맞춰 행사를 기획했다. 캐치! 티니핑을 비롯해 몬치치, 몽모 등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차별화 세트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성인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주류 기획전도 함께 마련해, 온 가족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대표 캐릭터 차별화 세트 상품으로는 ▲캐치! 티니핑 머리띠 세트 ▲캐치! 티니핑 3공 다이어리 세트 ▲캐치! 티니핑 똑딱이 담요 세트 등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컬래버 시리즈 7종이 있다. 이와 함께 ▲몬치치 뽀글이 태블릿 파우치 세트 ▲몬치치 여권지갑 세트 ▲몽모 선글라스 얼굴 키링 세트 등 인기 캐릭터 지적재산권(이하 IP) 상품을 포함해 총 30여 종의 차별화 세트 상품을 선보인다. 봄철 화이트와인 수요 증가에 맞춰 주류 기획전도 진행한다. 그로브밀 소비뇽 블랑 뉴즈, 스톤베이 소비뇽 블랑 등 인기 화이트와인과 스위트 와인 20여 종을 대상으로 제휴카드
【 청년일보 】 삼성전자는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진행한 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에서 135만대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이다. 직전까지의 갤럭시 S 시리즈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S25 시리즈로 지난해 11일간 진행한 사전 판매에서 130만대를 기록했다. 이번 사전 판매 기간 내 '갤럭시 S26 울트라' 판매 비중은 70% 수준으로 울트라 모델의 선호가 뚜렷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 역시 역대 울트라 모델 중 가장 많은 판매를 달성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폰 최초로 선보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최신 AP 기반의 강력한 성능, 2억 화소 광각 등 전문 카메라 수준의 경험으로 '갤럭시 S26 시리즈'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직관적인 갤럭시 AI 경험을 결합한 3세대 AI폰이다. 업그레이드 된 하드웨어와 야간 촬영에 특화된 나이토그래피 등 뛰어난 카메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외 SNS 등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의 동영상 촬영시 흔들림을 보정하는 '슈퍼 스테디' 기능을 선보이는 콘텐
【 청년일보 】 아워홈은 '급이 다른 미식'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아워홈은 '급이 다른 미식'이라는 테마 아래 식음 서비스의 본질인 '맛과 품질'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급식을 단순한 한 끼가 아닌 수준 높은 미식 경험으로 재정의하고, 모든 고객에게 표준화된 고품질 식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사 역량을 크게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아워홈은 캠페인 시작과 함께 브랜드 캠페인 사이트를 개설하고 영상을 공개한다. 캠페인 영상은 '급식 연구소'를 콘셉트로, 아워홈 셰프들이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 획득을 위해 준비해온 이야기를 담아냈다. 해당 영상은 아워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블루리본 인증 메뉴를 소개하고 레시피 개발에 참여한 셰프들의 전문 분야와 개성을 담은 영상 콘텐츠도 공개한다. 한식, 중식 등 각 분야에 특화된 셰프들의 강점과 조리 철학을 조명해 아워홈이 가진 레시피 역량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블루리본 인증 메뉴인 불꽃제육볶음, 우연(牛軟)불고기, 속깊은 된장찌개는 9일부터 전국 구내식당에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일부 구내식당에서는 마스터 셰프가 직접 조리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경품 이벤
【 청년일보 】 세븐일레븐은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산리오캐릭터즈’, ‘유미의 세포들’, ‘두햄빠!’ 등 MZ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캐릭터들과 최근 유행하는 ‘얼먹젤리’ 트렌드를 겨냥한 ‘올데이 화이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산리오캐릭터즈 기획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관련 상품들을 화이트데이에도 확대해 선보인다. 헬로키티가 그려진 캔버스 소재 에코백과 과자류로 구성된 ‘헬로키티에코백세트’와 시나모롤 텀블러가 키링 형태로 제작된 ‘시나모롤미니텀블러키링세트’, ‘시나모롤봉제인형키링세트’도 출시한다. 발렌타인데이 때 품절되었던 ‘헬로키티사각키캡키링세트’와 기존 핫핑크 버전에서 아이보리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한 ‘헬로키티루프손잡이텀블러세트’도 추가 물량을 입고해 선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네이버웹툰 원작으로 주인공인 30대 여성 ‘유미’의 연애, 직장, 자기성장 스토리 등을 여러 세포 캐릭터로 풀어내며 2030 여성층의 호응을 얻은 ‘유미의 세포들’ IP를 도입했다. 여러 세포 캐릭터 중 특히 인기가 높은 사랑세포, 출출세포 중 랜덤 1종으로 구성된 ‘유미봉제인형키링세트’를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감정 공감형 캐릭터 IP인 두
【 청년일보 】 셀트리온이 자사주 소각 규모를 약 911만주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해당 건에 대한 정기주주총회 안건 변경을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5일 종가 기준으로 1조9천268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셀트리온은 앞서 공시한 제35기 정기주주총회 안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보상 목적 보유분을 제외한 약 611만주를 소각하는 내용의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및 소각 안건'을 상정했다. 해당 목적으로 제외된 자사주 물량은 약 300만주 규모로, 일부 임직원들에게 이미 부여된 스톡옵션을 지급하기 위해 보유키로 한 바 있다. 이번 공시에서 셀트리온은 해당 스톡옵션용 자사주까지 추가해 약 911만주의 자사주를 소각키로 하고 관련 안건을 상정했다. 임직원 스톡옵션 보상분은 향후 신주발행을 통해 운용할 계획이나, 선(先)소각 후 신주발행이 이뤄지기 때문에 총 발행주식수의 영향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발표한 약 911만주의 소각 물량은 셀트리온이 보유한 전체 자사주의 약 74%에 달한다. 남은 26% 규모의 약 323만주는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이 보유 자사주 4분의 3에 해당하는 규모를 소각키로 한 것은 주주가치 제고
【 청년일보 】 LS ELECTRIC(일렉트릭)이 대구시와 함께 ABB(AI·Big Data·Block Chain) 기술 기반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을 대구 지역 제조기업에 적용하고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LS일렉트릭은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TP), 엘앤에프와 함께 ’파워풀 ABB 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S일렉트릭과 대구광역시는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의 지역 확산을 본격 추진한다. 양측은 대구 지역 중견·중소 기업이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기술을 제조 현장에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기술 교육과 적용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대구시를 시작으로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을 전국 제조기업으로 확산해 국내 표준으로 정착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모델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표준으로 발전시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파워풀 ABB 사업’은 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형 AI 팩토리를 구축함으로써 제조 현장
【 청년일보 】 CU는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포켓몬, 텔레토비 등 대형 지적재산권(이하 IP)와 손잡고 트렌디한 굿즈를 담은 다양한 차별화 상품들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CU는 텔레토비와 손잡고 다양한 차별화 상품을 선보인다. 텔레토비 동산의 네 친구들인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의 캐릭터에 다채로운 스토리를 담아냈다. 대표 제품은 텔레토비 홀로그램 방수 가방(1만8천500원), 사각 파우치(1만8천600원), 앞치마(2만2천900원), 줄줄이 키링 (8천800원), 텀블러 키링(9천원) 등이다. CU는 이달 중 텔레토비 스토리를 활용해 간편식, 스낵, 음료, 가정간편식(HMR) 등 여러 카테고리에서 차별화 상품을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시리즈 내 도시락, 샌드위치, 빵, 디저트, 냉장분식류에는 텔레토비 이모티콘 띠부씰 32종 중 하나를 랜덤으로 담아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또, CU 올림픽광장점에서 ‘텔레토비 콘셉트 스토어’도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이달 7일부터 15일까지로, 텔레토비 기획 제품 판매 및 텔레토비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 등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포켓몬과도 지속 협업한다. 포켓몬 상품은 게임 속에 등장하는
【 청년일보 】 우리나라가 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 지난달 국제 교역에서 20조원에 가까운 흑자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1월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1월 경상수지는 132억6천만달러(약 19조7천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33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월간 흑자 규모 기준으로 역대 5위 기록이다. 다만 사상 최대였던 작년 12월(187억달러)보다는 흑자액이 줄었다. 항목별로 살펴보면 1월 상품수지 흑자는 151억7천만달러로 전년 동기(33억5천만달러) 대비 77.9%(118억2천만달러) 증가했다. 이는 역대 세 번째로 큰 규모다. 다만 전월(188억5천만달러)과 비교하면 약 37억달러 적었다. 수출(655억1천만달러)은 1년 전보다 30% 늘었다. 반도체 등 정보기술(IT) 품목의 수출 호조가 이어지고, 설 연휴가 전년 1월에서 올해 2월로 옮겨지면서 조업일 수가 증가한 영향이다. 품목별로는 통관 기준으로 반도체(102.5%)·무선통신기기(89.7%)·컴퓨터 주변기기(82.4%)·승용차(19%) 등이 급증했다. 지역별로는 동남아(59.9%)·중국(46.8%)·미국(
【 청년일보 】 노랑풍선은 CJ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일본 북알프스의 장대한 설벽을 만날 수 있는 ‘일본 나고야 알펜루트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알펜루트는 일본 북알프스를 가로지르는 대표적인 산악 관광 루트로, 매년 봄이면 높이 수 미터에 달하는 설벽 사이를 지나며 장관을 감상할 수 있어 일본을 대표하는 봄철 여행지로 꼽힌다. 특히 올해는 오는 4월 15일 알펜루트 개통이 확정되면서 봄 시즌을 기다려온 여행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7일 오후 6시 40분부터 CJ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50분간 방송되는 이번 '일본 나고야 알펜루트' 상품은 약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두 달간만 만나볼 수 있는 봄 시즌 한정 여행으로 알펜루트 설벽 관광과 함께 일본 대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4월 20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는 쿠로베 대협곡 ‘토롯코 열차’ 탑승 일정도 포함돼 깊은 협곡과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여행 일정은 제주항공을 이용한 오전 출발·저녁 도착 패턴으로 구성해 여행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숙박은 천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온천 호텔에서 2박, 나고야 시내 특급 호텔에서 1박을 포함해 여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