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원내 5개 정당을 대상으로 한 호감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이 34%를 기록하며 30%를 기록한 민주당을 앞섰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원내 5개 정당을 대상으로 한 호감도에선 국민의힘이 34%를 받아 민주당(30%)을 앞섰다. 최근 4년간 여덟 차례 조사에서 국민의힘 호감도가 민주당보다 소폭이나마 앞서며 역전한 처음이다. 직전인 2020년 9월 4주차 조사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각각 40%, 25%였다. 정의당 24%, 국민의당 21%, 열린민주당 19%가 뒤를 이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31%, 국민의힘은 30%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지난 2016년 국정농단 사태 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신인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등을 포함한 결과다. 두 정당간 격차는 1%포인트로 좁혀졌다. 현 정부 출범 후 최소 차이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30% 조사에서 '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가'라는 물음에 응답자의 30%가 긍정적
【 청년일보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부어민주당 지지율보다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실시한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최저치를 기록했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5∼9일 전국 18세 이상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정당지지율은 국민의힘이 전주보다 0.3%포인트 상승한 39.4%를 기록하며 40%에 육박했다. 6주 연속 상승세로, 당 출범 이후 최고치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1.6%포인트 상승한 30.4%를 기록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지지율 격차는 9.0%포인트로 4주 연속 오차범위를 벗어났다. 최대 격차는 10.7%포인트 차(3월 4주차 조사)였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다. ◆문 대통령 지지율 33.4%...국정수행에 대한 긍·부정 평가 차이는 29.5%포인트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 평가)은 33.4%로 전주 대비 1.2%포인트 하락했다. 리얼미터 주간집계 기준으로 기존 최저치인 34.1%(3월 3주차)보다 0.7%포인트 낮은 수치다. 국정수행에 대한 긍·부정 평가 차이는 29.5%포인트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격차를 보였다고 리얼미터는 설명했다. 부정평가는
【 청년일보 】차기 대권 적합도 여론조사결과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수위권 경쟁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7일 전국 유권자 1천4명에게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를 꼽은 응답이 전체의 24%로 가장 많았다고 8일 밝혔다. 이 지사의 지지율은 1주 전 조사와 같은 수치를 유지했다. 반면 윤 전 총장은 18%로 7%포인트 하락했고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4주째 10%에 머물러 뒤를 이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 지사를 꼽은 이가 43%였고, 이 전 대표라는 응답은 23%였다. 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49%의 지지를 받았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32%), 국민의힘(28%), 정의당(6%), 국민의당(4%) 순이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사이의 격차는 지난주와 같은 4% 포인트였다. 대통령 국정운영평가에서는 긍정평가가 40%, 부정평가가 55%였다. 지난주보다 부정평가는 1% 포인트 줄고, 긍정평가는 1% 포인트 늘어났다. 이번 4개 기관 합동 전국지표조사(NBS)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청년일보 】 차기 대통령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도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 총장의 지지도가 동일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를 묻는 조사에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똑같이 23%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이낙연 위원장(7%),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4%), 무소속 홍준표 의원(2%) 순이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이 지사와 윤 전 총장은 1%포인트씩 각각 하락했고 이낙연 위원장은 4%포인트 낮아졌다. 내년 대선에서 여당과 야당 후보 중 누가 당선되는 게 좋은지에 대한 물음에는 '여당 후보 당선'이 35%, '야당 후보 당선'이 52%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40대에서만 현 정권 유지론(51%)이 우세했다. 같은 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답변이 전체 응답의 32%를 기록해 취임 후 가장 낮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3월 셋째주 37%, 지난주 34%였다. 직무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 청년일보 】4·7 재보선 서울 시장 후보 지지도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20%포인트 넘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는 YTN·TBS 의뢰로 지난 29∼30일 서울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1천39명을 대상으로 두 후보 중 어느사람을 지지하는지 물은 결과 오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이 55.8%, 박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이 32.0%였다고 31일 밝혔다. 두 후보간 격차는 23.8%포인트다. 모든 연령대에서 오 후보 지지율이 높은 가운데 40대는 오 후보 48.7%, 박 후보 44.2%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0%p) 내 격차를 보였다. 민주당 지지가 높았던 40대에서도 오 후보가 박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오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97.6%), 국민의당 지지층(83.9%), 보수층(82.9%), 60세 이상(72.4%), 강남동권(65.8%), 자영업(65.2%) 응답자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았다. 박 후보는 민주당 지지층(88.1%),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층(81.6%) 진보층(69.8%) 등에서 비교적 지지율이 높았다. 중도층에서는 오 후보 지지가 60.5%, 박 후보 지지가
【 청년일보 】차기 대선 후보 주자들에 대한 선호도 조사결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4.4%를 기록하며 가장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는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2∼26일 전국 18세 이상 2547명에게 여야 대권주자 14명의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4.4%가 윤 전 총장을 선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2.2%포인트 내린 21.4%로 집계됐다. 3개월 만의 하락이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11.9%로 3.6%포인트 내렸다.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이 다른 조사에서 40%에 육박하기도 했지만, 리얼미터 조사에서 30%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달 전 같은 조사(15.5%)보다 18.9%포인트 뛰며 두배 이상으로 상승한 수치다. 윤 전 총장은 대구·경북(20.3%→45.8%), 대전·세종·충청(12.2%→35.9%), 60대(23.2%→50.3%), 50대(15.5%→38.8%), 보수층(26.5%→52.5%), 중도층(17.3%→38.9%) 등에서 20%포인트 이상 지지율이 상승했다. 특히 윤 전 총장 부친의 연고지인 충청권에서 3배 가량 폭등했다. 이 지사는 인천·경기(31.3%→27.0%),
【 청년일보 】재보선을 앞두고 서울과 부산 권역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을 크게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 평가)은 전주보다 0.3%포인트 오른 34.4%로 조사됐다.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2516명을 조사한 결과, 서울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주 대비 2.3%포인트 상승한 41.2%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민주당은 0.6%포인트 하락한 25.6%를 나타냈다. 국민의힘은 이달 1주차 조사에서 34.2%를 기록하며 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추월한 이후 처음으로 40%를 넘은 것이다. 2주차(36.4%), 3주차(38.9%) 조사에서도 꾸준히 상승해왔다. 전국 지지율에서도 국민의힘이 우위를 유지했다. 국민의힘은 3.5%포인트 상승한 39.0%, 더불어민주당이 0.2%포인트 상승한 28.3%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해 8월 2주차 조사(36.3%) 이후 최고치다. 그밖에 국민의당 8.3%, 열린민주당 5.8%, 정의당 3.6% 순이었다.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0.1%포인트 오른 42.1%, 민주당 지지율은 0.9%포
【 청년일보 】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은 26일 지난 23∼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평가를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34%, '잘못하고 있다'는 59%로 각각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전주보다 긍정 평가는 3%포인트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4%포인트 올랐다. 긍, 부정 평가결과 모두 취임 후 첫 수치다. 부정 평가의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34%)이 1위였고, 경제·민생 해결 부족(8%),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6%) 등이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26%로 대구·경북(24%)에 이어 두 번째로 낮았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6%)과 20대(30%), 50대(31%)에서 긍정 평가가 낮게 나타났다. 유일하게 40대에서만 긍정 평가(49%)와 부정 평가(48%)가 팽팽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2%, 국민의힘 29%로 조사됐다. 이 밖에 정의당 6%, 국민의당 5%, 열린민주당 2% 등이다. 무당층은 26%였다.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3%포인
【 청년일보 】야권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단일화 이후 첫 여론조사결과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25일 오마이뉴스 의뢰로 단일화 성사 다음 날인 24일 서울 거주 18세 이상 806명에게 어느 후보에게 투표할 것인지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55.0%가 오 후보, 36.5%가 박 후보라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8.5%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를 크게 벗어났다. 연령별로 보면 오 후보가 20대(만 18~29세)에서 큰 격차로 우위를 보여 주목된다. 20대에서 오 후보는 60.1%, 박 후보는 21.1%로 나타나 무려 3배 가까이 차이가 났다. 20대의 박 후보 지지율(21.1%)은 야당 지지 성향이 강한 60세 이상 및 노인층(26.7%)보다도 낮았다. 1980년대 민주화운동을 주도한 50대에서는 오 후보가 47.1%, 박 후보가 45.2%로 접전 양상을 나타냈다. 전 연령대에서는 유일하게 40대가 박 후보(57.9%)에게 더 많은 지지를 보냈다. 오 후보의 40대 지지율은 34.7%에 그쳤다. 거주 지역을 기준으로 보면 오 후보가 서북권(53.1%
【 청년일보 】야권 단일화를 이뤄낸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와의 서울시장 양자대결에서 20%포인트 가까이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는 YTN과 TBS 의뢰로 지난 22∼23일 서울 거주 18세 이상 1천42명에게 '서울시장 선거에서 후보단일화로 다음 후보들이 출마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48.9%가 오 후보, 29.2%가 박 후보를 각각 선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조사는 오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간 단일화 조사가 시작된 22일부터 단일화 발표 당일인 23일에 걸쳐 이뤄졌다. 두 후보간 격차는 19.7%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 밖이다. 이번 재보궐선거의 의미로는 '정부여당 심판'이 59.2%, '안정적 국정 운영'이 32.9%였다. 차기 서울시장의 중점 현안으로는 '부동산시장 안정'을 꼽은 응답자가 41.8%로 가장 많았고, '민생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27.4%, '강북·강남간 균형발전'이 7.8%, '환경 및 생활안전' 7.2%, '저출산 및 고령화 정책' 7.0%였다. 오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93.3%), 보수층(76.0%), 6
【 청년일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최저치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지난 15∼19일 전국 18세 이상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 평가)은 전 주 대비 3.6%포인트 하락한 34.1%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부정평가는 4.8%포인트 상승한 62.2%로 조사됐다. 조사에서 긍정평가는 현 정부 들어 최저치, 부정평가는 최고치를 나타냈고 긍·부정평가간 격차도 28.1%포인트로 최대치를 나타냈다. 모름·무응답은 3.7%였다. 문 대통령 지지율의 이전 최저치는 지난 1월 1주차의 35.5%, 부정평가 이전 최고치는 같은 시기 60.9%였다. 조사에서 지역별 지지율 하락폭은 대구·경북(9.3%p↓), 광주·전라(5.8%p↓), 30대(5.8%p↓), 50대(5.7%p↓)에서 컸다. 민주당 지지층(2.6%p↓), 열린민주당 지지층(2.3%p↓)에서도 지지율이 떨어졌다. ◆국민의힘 3.1%포인트 상승 35.5%...더불어민주당 2.0%포인트 하락 28.1% 정당지지율은 국민의힘이 3.1%포인트 상승한 35.5%, 더불어민주당이 2.0%포인트 하락한 28.1%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
【 청년일보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40%에 육박하는 지지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앞선다는 연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TBS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세 이상 1천7명에게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이 39.1%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위원장을 앞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이는 KSOI의 지난 15일자 조사(37.2%)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지지율로 지금까지 각종 여론조사에서 집계된 윤 전 총장의 지지율 중 가장 높은 수치이기도 하다. 10% 중반에 머물던 윤 전 총장 지지율은 총장직 사퇴 이후 30%대로 수직상승한 바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21.7%,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1.9%로 뒤를 이었다. 여권 후보군인 이 지사와 이 위원장의 지지율은 각각 2.5%포인트, 1.4%포인트 하락했다. 이외에도 무소속 홍준표 의원 5.9%,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7%, 유승민 전 의원 2.7%, 정세균 국무총리 1.9% 순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K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