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21년간 이어온 여정, 마비노기 IP라는 비전 아래 새롭게 도약한다." 넥슨 신작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정식 출시에 앞서, 최원준 넥슨 라이브 본부장, 민경훈 마비노기 디렉터, 김동건 데브캣 대표가 함께 마비노기 IP의 장기적인 방향성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004년 첫 선을 보인 넥슨의 대표 MMORPG '마비노기'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자유로운 플레이 스타일로 21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제 마비노기는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15일 넥슨에 따르면 최원준 본부장, 민경훈 디렉터, 김동건 대표는 지난 14일 한자리에 모여 마비노기의 장기적인 방향성과 비전을 전했다. IP 확장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마비노기는 밀레시안과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 최원준 본부장은 마비노기의 오랜 성공 요인으로 독창적인 게임성과 밀레시안(유저)의 커뮤니티를 꼽았다. 그는 "지난 21년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변함없이 함께해 주신 밀레시안 여러분의 성원과 그에 보답하기 위한 라이브팀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민경훈 디렉터는 마비노기가 단순한 게임을 넘어 유저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 청년일보 】 NHN KCP가 지난해 1조1천5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NHN KCP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1천53억원, 영업이익 43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 4% 증가한 수치다. 매출에 기여하는 거래액은 49조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온·오프라인 결제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이어간 덕분이다. NHN KCP 측은 "내수 침체로 인한 이커머스 시장 위축에도 국내외 신규 가맹점 확보에 주력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한 결과 매출이 창사 이래 처음 1조원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신규 사업과 서비스 론칭이 예고되면서 올해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다. NHN KCP는 선불 라이선스 사업 진출, 무역 결제 플랫폼 론칭, 해외 결제 시장 진출 본격화를 통해 수익 모델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다년간 신뢰관계를 구축해온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시장 확대를 위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어 장기적인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이 밖에도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포스 사업과 함께 온·오프라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컨설팅을 제공하는 신규 플랫폼을 출시하고 가맹점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소셜 플랫폼 스토브는 비사이드(BeXide)가 개발한 덱 빌딩 로그라이트 게임 '환일의 요하네 – NUMAZU in the MIRAGE –(이하 환일의 요하네 NitM)'를 정식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할인 및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환일의 요하네'는 일본의 인기 가상 아이돌 프로젝트 '러브 라이브! 선샤인!!'의 공식 스핀오프 작품이다. '환일의 요하네 NitM'는 '러브 라이브! 선샤인!!'의 멤버 츠시마 요시코를 모티브로 한 요하네가 주인공으로, 카드의 힘으로 마법을 쓸 수 있는 신비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스토리의 덱 빌딩형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이용자는 요하네를 조작하여 150종 이상의 카드로 나만의 덱을 만들며 모험을 하게 된다. 모험의 '맵'은 들어갈 때마다 구조가 바뀌며, 모험 중 획득한 코스튬에 따라 초기 '카드'와 '참'이 바뀌어, 다른 능력을 지니게 할 수 있다. 스토브에서는 '환일의 요하네 NitM' 한글화 버전을 PC 플랫폼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스토브는 '환일의 요하네 NitM' 출시를 기념해 게임 본편과 추가 콘텐츠(DLC) 모두 이달 24일까지 각 20%씩 할인된 가격
【 청년일보 】 넥슨은 13일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The First Descendant)'에 신규 스킨 출시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온천 콘셉트의 '오아시스 파티' 스킨은 계승자별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포함한 전용스킨으로 선보였다. 또 게임 내 구역인 알비온에 계승자들이 즐길 수 있는 겨울 온천 구역을 추가했으며, 분위기를 돋우는 '감정 표현'을 추가했다.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매력을 더하는 '두근두근' 이벤트 스킨도 업데이트했으며, 이달 27일에는 비밀 경호 요원 콘셉트의 신규 스킨 '알비온 시크릿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궁극 무기' 3종의 사용성을 개선했다. 권총 '최후의 비수'는 단일 대상 전투 시 더욱 강력한 피해를 입히며, 런처 '시그보어의 증명'은 부착된 점착 폭탄의 개수가 많을수록 피해량이 증가한다. 런처 '복원된 유물'은 유도탄 명중 시, 다수의 탄으로 분리되어 추가 대미지를 입힌다. 이 밖에도, 희귀 무기 밸런스를 조정해 성장 구간에서 다양한 무기들의 쓰임새를 확대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케이트의 실험: 불의
【 청년일보 】 KT가 1998년 상장 이후 연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KT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26조4천312억원, 별도 기준 매출18조5천79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0.2%, 1.1% 성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분기에 시행한 인력구조개선 등 일회성 인건비 반영으로 연결 기준 8천95억원, 별도 기준 3천465억원을 기록했다. 일회성 인건비를 제외할 경우 연결 영업이익은 1조8천118억원, 별도 영업이익은 1조 3천328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9.8%, 12.4%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무선 사업은 온라인 무약정 요금제 '요고' 등 다양한 요금제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며 전년 대비 1.3%의 매출 성장을 이뤘다. 5G 가입자 비율은 전체 핸드셋 가입자의 77.8%를 기록했다. 무선 서비스 매출은 5G 가입자 수 증가와 로밍 사업 및 MNVO 사업의 꾸준한 성장으로 전년 대비 1.7% 상승했다. 유선 사업은 지난해와 유사한 수준의 매출을 유지했다. 초고속인터넷은 기가인터넷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유선전화 매출은 가정 내 수요 감소로 인해 매출이 전년
【 청년일보 】 글로벌 게임업체 넥슨(NEXON Co., Ltd.)이 국내 게임사 최초로 지난해 누적 매출 4조원을 넘어섰다. 넥슨은 지난해 연간 매출 4천462억엔(한화 4조91억원, 100엔당 898.5원 기준)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5% 성장한 수치다.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 감소한 1천242억엔(한화 1조1천157억원), 순이익은 91% 증가한 1천348억엔(한화 1조2천11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797억엔(한화 7천294억원, 100엔당 914.9원 기준)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17억엔(한환 158억원)으로 적자 전환, 순이익은 320억엔(한화 2천930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했다. 넥슨은 지난해 5월 중국 지역에 출시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던파모바일)'과 7월 글로벌 출시한 '퍼스트 디센던트'의 성공적인 론칭에 힘입어 국내 게임사 최초로 연간 4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 'FC' 등 주요 프랜차이즈 3종에서 전년 대비 1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IP 성장 전략'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 청년일보 】 넷마블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조6천638억원, EBITDA(상각전 영업이익) 3천700억원, 영업이익 2천156억원, 당기순이익 6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6.5%, EBITDA는 216.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으로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한 6천490억원, EBITDA는 19.3% 늘은 734억원, 영업이익은 87.2% 성장한 352억원을 달성했다. 당기순손실은 1천667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해외 매출은 5천369억원(지난해 4분기 전체 매출 대비 83%)이며, 지난해 누적으로는 2조1천130억원(지난해 전체 누적 매출 대비 79%)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국가별 매출 비중은 북미 46%, 한국 17%, 유럽 15%, 동남아 9%, 일본 6%, 기타 7% 순이다. 4분기 장르별 매출 비중은 캐주얼 게임 40%, RPG 39%, MMORPG 13%, 기타 8%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지속 중이다.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의 대규모 업데이트 함께,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잭팟월드' 등 해외 자회사가 서비스 중인
【 청년일보 】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월드 협력 이벤트 '제주도 연합 레이드: 결전'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제주도 연합 레이드: 결전'은 지난달 '제주도 연합 레이드: 전초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월드 협력 이벤트다. '제주도 연합 레이드: 결전'은 '여왕 개미'를 토벌하는 메인 작전과 개미들의 주의를 끄는 유인 작전 등 총 3종 스테이지로 구성된다. 메인 작전인 '여왕 개미' 레이드는 길드에 가입한 이용자들이 참여 가능하며, 길드 보스 형태로 성진우와 9명의 헌터를 구성하여 진행하게 된다. 이용자들은 레이드 참여 시 진행도에 따라 보상으로 '마력 용해제', '특별 플레이어 무기 설계도'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SSR 헌터 '타와타 카나에'가 추가됐다. 화속성 어쌔신 '타와타 카나에'는 ▲공중에서 와이어를 당겨 빠르고 강한 연속 참격으로 적을 베는 '무네치카' ▲2번 연속 횡단 베기로 적을 공격하는 '아라고토' ▲와이어를 대량 발사해 적을 속박 후 공격하는 '츠치구모'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브레이크 상태인 대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고 특정 효과 보유 시 순간적으
【 청년일보 】 안랩과 사우디아라비아 사이버보안·클라우드 공급 기업 SITE가 설립한 사이버보안 합작법인(JV) ‘라킨(Rakeen)’이 글로벌 IT 전시회 ‘리프(LEAP) 2025’에 참가해 제품 홍보에 나섰다. 13일 안랩에 따르면 9~12일(현지시간) 리야드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라킨은 현지 기업과 보안 관계자에게 다양한 최신 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라킨은 안랩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클라우드 및 AI 기반 SaaS형 보안위협 분석 플랫폼 ‘라킨 XDR’ ▲네트워크 통합 보안 솔루션 ‘라킨 NGFW’ ▲차세대 네트워크 침입방지 솔루션 ‘라킨 IPS’ 등 최신 솔루션을 소개해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우디판 CES라 불리는 리프 2025 전시회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보통신기술부(MCIT)가 주관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행사다. 올해는 680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1천명의 연사, 1천800개의 기술 브랜드가 참가했다. 【 청년일보=선호균 기자 】
【 청년일보 】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컬래버 한정 콘텐츠인 '물살 가르기 훈련'을 비롯한 여러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13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달 10일부터 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 협업을 실시하고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물살 가르기 훈련'은 '귀멸의 칼날 컬래버 건물'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세 번째 '미니 게임'으로, 컬래버 캐릭터인 하시비라 이노스케가 등장한다. 물속에서 장애물을 피해 최대한 멀리 헤엄치며 스릴을 즐기는 게임으로, 화면을 터치해 하시비라 이노스케의 위아래 방향을 조정할 수 있다. 물방울을 터트리거나 장애물을 적절히 피하면 콤보 점수가 누적돼 고득점이 가능하다. 앞서 공개된 '전력 달리기 훈련'과 '장애물 넘기 훈련'을 비롯해 이번 '물살 가르기 훈련'을 플레이하고 '컬래버 기념! 미니 게임 플레이 이벤트' 미션을 달성하면 '신비의 소환서' 등 여러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컬래버 기념 깜짝 상점도 열렸다. 깜짝 상점은 오는 3월 2일까지 운영되며, 매일 신비의 소환서 1장을 선물로 제공한다. 전설의 전
【 청년일보 】 넥슨은 13일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보안 솔루션 '이지 안티치트(Easy Anti-Cheat, 이하 EAC)'를 활용한 보안 강화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AC'는 전 세계 많은 게임에 도입되며 뛰어난 부정 프로그램 탐지 효과를 입증해온 외부 보안 솔루션으로 이번 베타 테스트에서는 '서든어택' 게임 환경과의 안정성 검증 작업을 실시한다. 'EAC'는 기존 '넥슨 게임 시큐리티(Nexon Game Security, 이하 NGS)'와 함께 보다 다양한 영역에서 '서든어택' 비인가 프로그램 탐지 및 제재를 수행할 계획으로, 테스트가 안정적으로 끝날 시 라이브 서버에 본격 도입해 보다 공정한 게임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이와 함께, 허벅지, 손끝 부위 등 일부 신체 부위에 피격 판정이 적용되지 않던 현상을 이번 베타 테스트에서 동시 개선한다. 게임 내에서는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27일까지 PC방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단짝A 발렌타인 캐릭터 영구제', '윈체스터(IS) 화이트 초콜릿 영구제', 'AK47(I) Light 화이트 초콜릿 영구제' 등을 선물한다. 또한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개발사 퍼스트스파크 게임즈, 이하 TL)'가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 엔씨(NC)에 따르면, TL 이용자는 오는 27일까지 이벤트 아이템 '카카오'를 ▲출석 보상 '애벌레 젤리 미끼'를 사용한 낚시 ▲아미토이 원정 ▲월드 곳곳에 숨겨져 있는 보물 상자 '미스틱 글로브'와 '미스틱 포탈'에서 얻을 수 있다. '카카오'는 캐슬러, 비엔타, 헤르바 마을의 이벤트 교환 NPC(Non Player Character)를 통해 각각 '사랑에 눈이 먼', '달콤한 사랑꾼', '사랑을 속삭이는' 칭호와 '우수한 스텔라붐 100개'로 바꿀 수 있다. 캐슬러 마을에서는 감정 표현 '포즈: 사탕 주세요'도 추가로 교환 가능하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다양한 버프(Buff, 강화효과) 아이템도 만들 수 있다. 이벤트 아이템 '카카오'를 활용한 요리로 ▲솔란트(게임 내 재화) 획득량, 전문화 경험치 획득량 등을 높이는 '카카오 30% 초콜릿' ▲모든 회피, 스킬 피해 저항 등을 강화하는 '카카오 50% 초콜릿' ▲모든 명중, 스킬 피해 증폭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