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모두투어는 하얼빈의 겨울 시즌 매력과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하얼빈 역사 테마 여행’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겨울방학 시즌 가족 여행객을 겨냥해, 아이들이 책에서만 접하던 역사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의미를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영상과 여행을 결합한 ‘콘텐츠 기반 여행 경험’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업체 측은 부연한다. 이번 영상은 하얼빈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주요 방문지를 스토리로 엮어 전달한다. 하얼빈역 의거지와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중심으로 731부대 유적지 등 독립운동과 근현대사의 현장을 따라가는 여정을 담아, ‘한 편의 다큐처럼 보는 역사 여행’ 콘셉트를 구현했다. 특히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영상은 3분 30초 내외의 풀버전과 20초 내외의 숏츠 버전으로 제작됐다. 풀버전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비롯해 유튜브 등 공식 채널에서 소개하고, 숏츠는 인스타그램·유튜브 쇼츠 등 SNS 확산에 최적화해 고객 접점 전반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운영한다. 또한 전국 대리점 채널에서도 활용해 오프라인 상담 시에도 상품의 핵심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획전은 에어텔부
【 청년일보 】 호텔신라는 호텔신라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맛있는 제주만들기(이하 맛제주)’의 28번째 식당 ‘한림돼지국밥’을 재개장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주시 한림읍 한림중앙로에 위치한 28호점 ‘한림돼지국밥’은 호텔신라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상권분석 ▲신메뉴 개발 ▲인테리어 개선 ▲서비스 및 조리 교육 등 전반적인 컨설팅을 거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 날 재개장식에는 조상범 제주특별자치도청 안전건강실장, 정진홍 JIBS 사장,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 이용주 제주신라호텔 총지배인, 오주연 신라면세점 제주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앞둔 28호점 식당주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호텔신라는 이번 맛제주 28호점 ‘한림돼지국밥’의 컨설팅을 통해 기존 메뉴인 국밥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으며, 관광객과 신규 고객층 확보를 위한 신규 메뉴 개발도 진행했다. ‘미나리국밥’과 ‘얼큰국밥’은 제주산 소사골과 돼지뼈를 혼합해 3일간 우려낸 깊고 진한 육수에 생강과 마늘 등 향신채소를 더해 누린내 없이 깔끔하고 감칠맛 높은 국물로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한라산 용천수로 재배된 한림 지역산 미나리를 사용해 신선함과 향을 배가시켰으며,
【 청년일보 】 더본코리아의 중식 전문 브랜드 홍콩반점0410(이하 '홍콩반점')은 중식 스타일에 투움바 소스를 접목한 신메뉴 '슈림프 투움바 짬뽕'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슈림프 투움바 짬뽕'은 홍콩반점만의 시그니처 투움바 소스를 활용해 진하고 꾸덕한 풍미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홍콩반점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3~24일까지 매장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신메뉴 '슈림프 투움바 짬뽕'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배달 주문은 불가하다. 홍콩반점 관계자는 "연말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색다른 맛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기존과는 차별화된 이색적인 신메뉴 '슈프림 투움바 짬뽕'을 선보이게 됐다"며 "매콤하면서 꾸덕한 투움바소스로 완성한 이번 신메뉴와 함께 홍콩반점에서 따뜻하고 든든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넥슨재단은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BIKO), 대구광역시교육청과 함께 컴퓨팅 사고력 및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의 체결 추진 기간은 온ㄴ 2027년 2월까지이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정보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교원 연수와 학생 수업을 연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무료 코딩 교육 통합 플랫폼 'BIKO'를 활용한 컴퓨팅 사고력 및 정보(SW)교육 콘텐츠와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게 된다. 또한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정보올림피아드, 비버챌린지 등 주요 프로그래밍 대회 운영 자료를 학교 현장에 제공한다. 교원 대상으로는 직무연수 및 자율연수 운영을 위한 강의안과 실습자료, 과제, 평가 루브릭 등을 지원하고 비버챌린지와 NYPC 지도 교사를 대상으로 기출 분석과 문제 제작 이해, 수업 연계 방안 등을 다루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정보(SW)교육 우수 수업사례 공유와 멘토링을 중심으로 한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도 지원할 예정이다. 학생 수업 지원을
【 청년일보 】 11번가는 SK텔레콤과 함께 ‘T 멤버십 고객 감사제’ 연말 행사를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11번가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T 멤버십 고객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할인·적립 한도를 최대 1만1천원까지 확대해 고객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행사 상품은 고물가에 구매 부담이 커진 생필품과 식품 등 마트 상품을 중심으로, 디지털, 리빙, 패션, 뷰티 등의 카테고리에서 총 470여종을 엄선했다. 특히, 지난 행사에서 고객들이 많이 구매했던 상품과 계절상품 등 고객 수요가 높은 상품들을 대거 준비했다. 혜택 적용 시 ‘광천 곱창돌김 5g, 27입’(9천900원), ‘케라시스 케라마이드 극손상 울트라 리페어 샴푸 1L·트리트먼트 1L’(8천400원), ‘왕타 베이직 칫솔 10P’(6천900원) 등을 기존 판매가 대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겨울철 인기 상품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일월 마이크로 카본 전기매트’를 싱글/더블 사이즈 모두 균일가 2만8천900원에, ‘쿠쿠 스테인리스 1.7L 전기주전자(CK-C170TW)’를 2만9천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11번가는 행사 주요 상품을 비롯해, 제주삼다수
【 청년일보 】 남양유업은 지난 19일 열린 '2025 소비자 ESG 혁신대상'에서 사회공헌부문 '상생협력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소아뇌전증 환아를 위한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를 경제적 수익과 무관하게 지속 생산하고, 취약계층 환아와 의료기관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 ESG 실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소비자 ESG 혁신대상'은 ESG에 대한 소비자 인식 제고와 참여 확산을 위해 (사)미래소비자행동과 (사)소비자권익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ESG소비자이니셔티브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ESG 경영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전문가와 소비자가 함께 평가하며, 올해는 상생협력상∙소비자안전상 등 5개 분야에서 총 24곳이 선정됐다. 남양유업은 뇌전증 환아를 위한 '케토니아' 생산과 지원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유업과 주최 측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남양유업은 수상과 함께 ESG 경영 우수 사례로 선정돼 '케토니아'를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했다. 남양유업은 지난 2002년 세계 최초로 뇌전증 환아를 위한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를 개발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케토니아'는
【 청년일보 】 독일계 건강기능식품 기업 피엠인터내셔널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첫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은 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이 소비자중심으로 운영되고 개선되는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3년 주기로 평가하는 국가 공인 제도다. 피엠인터내셔널은 지난 5월 CCM 인증 기업인 홈앤쇼핑과 CCM 멘토링 협약을 체결한 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을 위해 다양한 개선 활동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이번 인증 심사에서 최고경영진의 실천 의지와 리더십, 소비자중심의 기업문화 조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홈앤쇼핑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설립 이념 아래 한국소비자원 동반성장협의체가 운영하는 ‘CCM 멘토링 프로그램’의 멘토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멘티기업인 피엠인터내셔널의 CCM 인증 준비과정을 지원하며 관련 노하우를 적극 공유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피엠인터내셔널과의 CCM 멘토링은 소비자중심경영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중소 협력사의 CCM 인증 획득을 위해 멘토링 활동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강화해
【 청년일보 】 G마켓은 원데이 브랜드 프로모션 ‘올인’ 오뚜기 편을 열고, 하루 동안 다양한 단독 혜택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G마켓은 오뚜기 인기 제품 1천900원 릴레이 선착순 판매, 신제품 단독선런칭, 사은품 증정 등을 진행한다. 먼저, 오뚜기 인기 제품을 1천900원에 무료배송 판매한다. 10시부터 22시까지 시간대 별 릴레이 타임딜이 열리는데, 선착순으로 한정수량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10시 오즈키친 월드퀴진 간편 카레소스 3종 세트 ▲12시 오즈키친 간편 짜장소스 3종 세트 ▲14시 컵누들 열라면 컵+LIGHT&JOY 저당컵누들 불닭맛(총 2개) 등을 순차 공개한다. 여기에 G마켓 단독 구성 상품을 선보인다. 신제품 ‘오뚜기 가뿐한끼 곤약밥 18개’를 G마켓에서 단독 선런칭한다. ▲겨울 한정판 산타 머그컵(산타컵스프 증정) ▲더핫열라면 4개입(더핫열라면 NFC 키링 증정) 등 사은품 증정 상품도 다양하다. 크리스마스 기획 에디션도 한정수량 판매한다. ‘비밀 콘크림컵스프’, ‘오즈키친 로제미트볼’ 등 최대 6개 상품으로 한 상품으로, 이 중 100개 한정으로 ‘오뚜기 Yellows 뚜기·마요·챠비 핀뱃지’ 사은품을 랜덤 증정한다. 라
【 청년일보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는 여의도IFC몰점을 지난 19일 전면 리뉴얼해 재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일제면소 여의도IFC몰점은 지난 2013년 오픈 이후 오랜 기간 한 자리에서 운영되며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 매장이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식사 경험을 제공하고자, 공간과 메뉴, 서비스 전반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국수 메뉴의 기본기 강화는 물론, 국수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요리류도 선보이며 '코리안 누들 다이닝'으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먼저 총 175석 규모로 기존 대비 좌석 수를 30석 이상 확대했으며, 한국 가옥 구조와 면을 모티브로 한 공간 디자인을 적용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특히 주문 즉시 삶아내는 칼국수 조리 과정과 뜨거운 철판에서 전을 부쳐내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오픈 주방을 도입했다. 시간대별 최적화된 식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조도를 섬세하게 설계했으며, 디너 및 주말 모임 수요를 고려한 프라이빗 룸도 마련했다. 메뉴 구성 역시 여의도IFC몰 입지 특성을 반영해 개편했다. 인근 직장인과 주말 쇼핑 고객 수요를 고려해 정갈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를 중심으
【 청년일보 】 GS25는 유통사 단독으로 선보인 화제의 맥주 ‘데이지에일’이 오프라인 출시 10일 만에 전체 맥주 매출 2위에 올라섰다고 22일 밝혔다. 데이지에일은 일본 명문 양조장 ‘히타치노네스트’가 선보인 상품으로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이 디자인에 참여했다. 앞서 3일간 ‘우리동네GS’ 앱 와인25플러스에서 진행된 사전 예약 행사에서는 하루 물량 888세트가 매일 1분만에 조기 완판됐으며, 해당 기간 와인25플러스 신규 가입자는 5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6일간 운영된 팝업스토어에는 오픈 전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GS25에 따르면 데이지에일은 현재 카스에 이어 맥주 매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발주 및 판매 추이 역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맥주 매출 1위 등극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다. GS25는 데이지에일의 흥행을 통해 에일 맥주의 대중성과 성장 가능성이 동시에 입증됐다고 분석했다. 라거 중심의 국내 맥주 시장에서 에일 맥주가 메가 브랜드 라거 제품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라는 설명이다. 데이지에일 오프라인 출시일인 11일부터 20일까지 에일 맥주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0.8% 신장했다.
【 청년일보 】 CU는 오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편의점 산업의 핵심 키워드를 ‘FASTER’로 정하고 주요 경영 전략을 22일 밝혔다. CU가 2026년 편의점 키워드로 제시한 ‘FASTER’는 빠르고 힘차게 달려나가는 말의 기상을 나타낸 것으로 대내외 불확실한 경영 상황, 지속되는 고물가 및 저성장, 치열한 무한 경쟁 속에서도 편의점 업계를 관통하는 내년도 주요 전략을 담고 있다. 2026년 CU의 주요 전략을 담은 FASTER는 ▲Frontier(상품 차별화), ▲Abroad(글로벌 확장), ▲Station(사회적 역할), ▲Tech-driven(리테일 테크 고도화), ▲Enlarge(중대형 점포 확대), ▲Rapid(빠른 서비스 제공)의 앞 글자를 따온 키워드다. CU는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Frontier)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가격, 품질, 다양성 등 모든 측면에서 상품력을 높여 나간다. 특히, 아동, 여성, 노년 등 보다 세분화된 고객 맞춤형 상품을 통해 고객 저변을 넓힌다는 복안이다. 올해도 CU는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가나디 콜라보 시리즈, 가성비 PBICK 시리즈 등 다양한 차별화 상품들을 출시하며 큰
【 청년일보 】 SPC그룹은 연말을 맞아 발달장애인 제과제빵 근로자를 위한 교육 기부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소울베이커리' 소속 발달장애인 근로자 20명을 대상으로 파리크라상 송파교육장에서 지난 19일 진행됐다. 소울베이커리는 환경을 생각한 원료 선택과 지역 농산물의 활용을 통해 지역과 공존하는 베이커리 제품을 만들며,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고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근로사업장이다. 사회복지법인 '애덕의 집'이 운영한다. SPC그룹은 2012년부터 소울베이커리와 함께 발달장애인 교육 프로그램 'SPC&Soul 행복한 베이커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2천20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장애인 제빵 교육장 조성, 직업훈련비 지원, 해외연수 지원 등 총 8억8천만원을 후원했다. 이 날 SPC그룹 계열사인 파리크라상의 기술교육팀 전문 강사들은 장애인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전수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딸기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비롯해 사워도우, 깜빠뉴 등 최근 제빵 트렌드를 반영한 건강빵을 직접 만들어보며 시장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