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펄어비스가 글로벌 고성능 컴퓨팅의 선두 주자 AMD와 손잡고 이달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DRC 홍대'에서 붉은사막의 광활한 오픈월드와 실감나는 전투를 체험할 수 있는 '붉은사막 X AMD 팝업스토어 2025'를 연다. 23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지난달 양사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Open World Action-Adventure) 게임 붉은사막의 최적화된 게이밍 경험과 성공적인 글로벌 론칭을 위한 전략적 협업을 발표했다. 팝업스토어는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직접 선보이기 위해 마련한 체험형 이벤트 공간이다.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DRC 홍대'에서 진행한다. 방문객은 AMD 라이젠(AMD Ryzen™), AMD 라데온(AMD Radeon™) 기반의 고성능 PC 와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으로 붉은사막 데모를 체험할 수 있다. 실제 전장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전투부터 상호작용이 돋보이는 임무 수행, 사실적인 오픈월드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붉은사막 세계관을 테마로 한 참여형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탬프 투어, 룰렛, 다트 이벤트 등 인터랙티브 프로그램과 할로윈 시즌을 맞아 붉은사막-할로윈의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를 운영한다.
【 청년일보 】 넥슨은 23일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Theorycraft Games)에서 개발한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SUPERVIVE)'에 시즌 2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신규 시즌 2를 오픈하고 프로토타입 모드 '토너먼트'를 추가했다. '토너먼트' 모드는 총 6개팀이 참여해 2대2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매치 종료 후 새로운 장비 또는 각인 중 하나를 선택해 장착할 수 있어 보다 강화된 경쟁의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시즌 2에서는 모든 플레이어의 랭크가 초기화되며, '브리치' 모드의 최대 참여 인원이 8팀(최대 24명)으로 변경된다. 이와 함께, 신규 헌터 '닉스'를 추가했다. '닉스'는 적의 공격을 버티며 안정적으로 공격과 방어를 병행해 전선을 유지하는 '프론트라이너'로 거대한 낫을 사용하며, 내려찍기로 끝나는 3연속 공격, 돌진 공격 적중 시 생명력을 흡수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벽을 관통하여 상대를 끌어당기는 '환영 낫', 낫을 휘둘러 상대를 밀쳐내며 쓰러진 적을 끌어모으는 '파멸의 소용돌이' 등 다양한 공격 연계가 가능한 스킬들을 보유해 전략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빠른 전투
【 청년일보 】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오는 27일 '사이버 보안 기술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게임산업 대상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협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게임산업의 보안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정보보호 산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행사는 한국게임산업협회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간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시작으로 게임산업과 정보보호 산업의 협력 필요성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발표 세션이 이어진다. 기조발표 세션에서는 백은광 지니언스 선임이 '최신 공격동향과 행위기반탐지 대응 기술'을, 김영태 네오위즈 CISO가 '공급망 공격에 따른 보안 사고 대응 사례'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김병모 트리니티소프트 팀장이 '시큐어코딩 기술과 비즈니스 적용 방안'을, 이기혁 중앙대학교 교수가 '디지털 보안 인증의 미래'를, 이영학 파이오링크 팀장이 'IT 서비스 기업을 위한 보안 컨설팅 사례'를 발표한다. 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 협회장은 "게임산업은 온라인 서비스 특성상 보안의 중
【 청년일보 】 크릿벤처스는 23일 375억원 규모의 문화콘텐츠 펀드 '아이비케이-크릿 글로벌 콘텐츠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밝혔다. 크릿벤처스는 지난 4월 한국벤처투자(KVIC)가 주관한 모태펀드 올해 1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해외 매출이 발생하거나 현지 법인 설립 등 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문화산업 분야의 유망 중소·벤처 기업 및 프로젝트를 투자 대상으로 하는 수출 분야 GP로 선정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결성된 아이비케이-크릿 글로벌 콘텐츠 투자조합은 게임, K팝(K-Pop), 미디어·IP 분야 투자를 목적으로 기업은행, 콜마홀딩스, 에이럭스를 비롯해 글로벌 게임사인 일본의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 등이 출자자(LP)로 참여했다. 특히 스퀘어 에닉스가 국내 VC 펀드에 참여한 것은 처음으로, 향후 크릿벤처스가 투자하는 국내 게임사 등 다양한 콘텐츠 기업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크릿벤처스는 스퀘어 에닉스 이외에도 슈퍼셀, 유비소프트, 넷이즈, 가레나 등 굴지의 글로벌 게임사로부터 출자를 받아왔다. 이번 펀드 결성으로 크릿벤처스는 ▲크릿 글로벌 스케일업 투자조합 ▲케이넷-크릿 콘텐츠 투자조합 ▲케이아이피-크릿 인터랙티브 콘텐츠
【 청년일보 】 컴투스가 자사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에 신규 소환수 '사이킥'을 추가했다. 23일 컴투스에 따르면, '크로니클' 오리지널 소환수인 '사이킥'은 다섯 가지 각 속성마다 역할과 콘셉트가 뚜렷하게 구분되며, 아군과의 연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전투 스타일과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불 속성은 속박 효과로 적을 묶고 지속 피해를 주는 마법사형 딜러이며, 바람 속성은 효과 적중률에 따라 치명타 피해가 커지는 고화력 마법사다. 물 속성은 적군 회복 억제와 보호막 및 무적 효과로 아군을 지킬 수 있으며, 빛 속성은 수면 스킬을 가지고 있는 소환수와 연계해 상대를 제압한다. 어둠 속성은 아군 스킬에 반응해 자신을 강화하고, 모든 공격을 치명타로 적중시키는 전사형 소환수다. 신규 소환수 출시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불·물·바람 속성 사이킥을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는 픽업 이벤트를 오는 12월 3일까지 진행하며, 14일간 매일 미션을 수행하면 초월의 소환서, 은색 아티팩트 봉인구, 전설의 소환서, 재련석 등 다채로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사이킥 출시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 밖에도 '성장 미션 이벤트'에 참여하면 금색 광기
【 청년일보 】 넥슨의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서브컬처 RPG '블루 아카이브'가 PC 플랫폼 확장 이후에도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스팀 버전 출시 이후 이용 지표와 매출 모두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장기 흥행 기반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1년 출시된 '블루 아카이브'는 학원 도시 '키보토스'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선생님(센세)'이 되어 학생들과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를 담은 서브컬처 RPG다. 처음에는 모바일로 서비스됐으나, 올해 7월 스팀을 통해 PC 버전을 선보이며 플랫폼을 확장했다. 아울러 '블루 아카이브'는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천300만건, 누적 매출 6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운로드 비중은 일본이 약 33%로 가장 높았으며, 중국 iOS가 14%, 한국이 11%로 뒤를 이었다. 매출 비중 역시 일본이 71%로 압도적이었다. 다운로드당 매출(RPD)에서도 일본은 1인당 101달러로 한국(50달러)의 두 배 수준이었다. 이는 일본 시장에서 고과금층 중심의 충성도 높은 팬덤이 형성됐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올해 1월 진행된 '4주년 기념 이벤트'는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일매출
【 청년일보 】 국내 AI 기술 기업 내스타일이 개발한 AI 체험형 키오스크가 해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고객이 한류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동시에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새로운 매장 마케팅 도구로 자리잡으며, '체험이 곧 매출'이라는 공식을 실현하고 있다. ◆ 도쿄 맘스터치 매장, K스타일 체험 선도 23일 내스타일에 따르면, 일본 도쿄 하라주쿠 중심가의 맘스터치 매장에 내스타일의 AI 키오스크가 설치됐다. 해당 키오스크는 고객의 얼굴, 피부톤, 체형 등을 분석해 가장 어울리는 K-패션 스타일과 K-뷰티 메이크업을 추천하는 맞춤형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인기 K-POP 스타 스타일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능도 탑재됐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대기 시간 동안 키오스크를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스타일을 찾고, 사진 촬영까지 체험했다. 체험 콘텐츠는 매장 내 상품과 실시간 연동돼 고객이 경험한 스타일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SNS 공유 기능을 추가해 자연스러운 바이럴 마케팅 효과까지 극대화한다. 현지 관계자는 "내스타일 키오스크 설치로 매장은 초기 1개월간 매출 15~20%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며 "향후 한류 콘텐츠 체험률
【 청년일보 】 LG유플러스는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기술 '익시젠(ixi-GEN)' 관련 논문이 세계 최고 수준의 자연어처리(NLP) 학회인 'EMNLP 2025'에 채택됐다고 23일 밝혔다. 'EMNLP'는 ACL(국제언어학회) 산하에서 주관하는 세계 3대 자연어처리 학회 중 하나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주요 연구기관의 최신 인공지능(AI) 연구 성과를 엄격하게 심사해 평가한다. LG유플러스가 제출한 논문은 'ixi-GEN: Efficient Industrial sLLMs through Domain Adaptive Continual Pretraining(도메인 특화 학습을 통한 산업 특화 소형 언어모델 고도화)'으로, 소형 언어모델(sLLM)의 효율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했다. 산업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학습하면서도 범용 언어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도메인 특화 학습(DACP)' 기법을 활용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기존 sLLM 모델은 특정 산업 환경에 맞게 학습할 경우 일반 언어에 대한 이해력은 떨어지고, 반대로 범용 성능을 유지할 경우 산업 적합도가 낮아지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DACP를 통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역할수행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가 22일 정오 글로벌 정식 론칭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지난 21일 정오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카제나'는 이후 미국·일본·한국·대만·홍콩·캐나다·싱가폴·마카오 등 8개국에서 애플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게임 순위 1위에 등극하기도 하며 전세계 게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카제나'는 글로벌 원빌드로 전세계 174개국에서 모바일과 PC를 통해 플레이 할 수 있다.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PC는 스마일게이트 스토브(STOVE)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체까지 4개국어를 지원한다. '카제나'는 글로벌에서 큰 성공을 거둔 '에픽세븐'의 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가 선보이는 2D 애니메이션 기반 서브컬처 RPG다. 황폐화된 우주를 배경으로 미지의 존재에 맞서 싸우는 어둡고 깊이 있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매력적인 요원(캐릭터)을 육성하는 RPG의 재미와 '카드'를 활용한 전투 시스템,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는 자사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가 내달 5일 최초의 글로벌 프로젝트 '사무라이 크로우'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엔씨(NC)는 한국·일본·미국·대만·러시아 등 리니지2를 서비스 중인 지역에 신규 서버와 신규 클래스 '크로우'를 동시 업데이트한다. 내달 5일부터 오는 12월 3일까지 각 지역별 신서버의 캐릭터 레벨, 혈맹 활성화 포인트, 가디언 레벨을 기준으로 경쟁하는 '글로벌 아레나: 원 월드(GLOBAL ARENA: ONE WORLD)'도 진행한다. 신규 서버는 내달 5일 오후 8시 오픈한다. 모든 지역이 '피스 존(Peace Zone)'으로 설정되어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가 제한된다.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는 '집중 플레이 타임'으로, '피스 존'이 일부 지역에서 해제되어 자유로운 플레이와 집약된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리니지2는 '드래곤 레이드(Raid, 협동전투)' 등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하는 대규모 협동 콘텐츠를 선보인다. 향후 서버 간 경쟁하는 신규 콘텐츠 '중립들의 전쟁: 서버전'도 추가할 계획이다. '크로우'는 리니지2 세계관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동양 무사 콘셉트의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 NEO(이하 BNS NEO)'가 서비스 1주년 기념 'All in 1'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22일 엔씨(NC)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BNS NEO는 IP 최초로 12인 레이드 '검은 마천루'를 선보인다. 검은 마천루는 최고 난도의 레이드로 영웅 등급 이상의 보상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레이드 도전을 통해 '무신의 영혼석'과 다양한 전설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1인 던전 콘텐츠 무신의 탑에는 보스 '소양상'을 추가했다. 소양상은 공격 패턴 숙지와 이를 파훼하기 위한 정밀한 컨트롤을 요구한다. 신규 보스 업데이트와 함께 이전 보스 '육손'의 난도를 완화했다. BNS NEO는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3종의 '네오 쿠폰' 8장을 모든 이용자에게 선물한다. 이용자는 네오 쿠폰을 사용해 무공서 변환에 도전할 수 있다. 도화 및 인장 합성 시도 이력에 따라 최고 전설 등급의 변환·합성에도 도전 가능하다. 모든 이용자는 ▲1주년 기념 출석부 ▲1+1 혜택 이벤트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1주년 기념 출석부를 통해 '1주년 기념 주화'를 받을 수
【 청년일보 】 컴투스는 게임테일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더 스타라이트'에 신규 던전 '투사의 전당'을 업데이트했다고 22일 밝혔다. 새로 추가된 던전 '투사의 전당'은 여러 차원의 전사들이 모여 최고의 투사를 가리던 고대 투기장으로, 중·고레벨 유저들이 한데 모여 충돌이 적용된 실시간 전투를 펼치는 PvP 중심의 던전이다. 또 다른 PvP 던전인 '별의 낙원' 진입 전, 모험가의 자격을 시험하는 중간 관문 역할의 던전으로, 1층과 2층으로 나뉘며 각 층마다 고유한 몬스터와 보상을 만날 수 있다. 2층에선 일정 시간마다 강력한 보스 '벨그룬'이 등장하며, 이를 처치하면 최대 '전설' 등급 장비를 전리품으로 얻을 수 있다. '투사의 전당'에 등장하는 몬스터는 필드 몬스터보다 훨씬 더 많은 경험치와 골드, 높은 등급의 장비 및 스킬북을 제공한다. '투사의 전당'은 하루 4시간 동안 입장 가능하며, 던전 내에서 획득 가능한 시간 충전 아이템을 통해 이용 시간을 추가로 연장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일반 필드 및 던전 드랍율이 대폭 상향되며, 특히 던전 몬스터의 경험치 역시 크게 상향된다. 또한 영웅 및 전설 등급 장비의 능력치 및 아바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