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글로벌 재활용 컨설팅 기업 테라사이클과 빙그레가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분바스틱 캠페인'의 2차 네이버 해피빈 크라우드 펀딩을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분바스틱(분리배출이 쉬워지는 바나나맛우유 스틱) 캠페인은 테라사이클과 빙그레가 플라스틱 용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플라스틱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기획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지난 4월 22일 네이버 해피빈에서 진행한 1차 캠페인의 종료 이후에도 소비자들의 추가구매 문의가 이어져, 펀딩 규모를 확대해 2차 펀딩을 진행한다.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오픈되는 2차 크라우드 펀딩은 오전 9시에 네이버 해피빈에서 오픈 예정이며 7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난 1차 펀딩에서는 2,900여 명이 참여하며 목표 달성률 1,956%를 달성,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1차 펀딩 수익금 약 3,100만원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NGO 환경보호 단체들에 기부된다. 2차 펀딩 수익금도 마찬가지로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NGO 환경보호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특히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모델인 가수 아이유도 바나나맛우유 친환경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더욱 많은
【 청년일보 】 다가오는 봄철, 날이 따뜻해지면서 잠이 '솔솔' 오는 춘곤증을 겪기 쉽다. 때문에 춘곤증을 이겨내기 위한 운동이나 생활습관 및 식습관, 식음료 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식음료업계는 졸음을 예방하거나 또는 피로를 개선시켜주는 등 춘곤증을 극복할 수 있는 음료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우선 '마시는 비타민'으로 알려진 고려은단의 '비타민C 1000'은 단 한병에 레몬 14개 분량의 비타민C 1000mg이 함유돼 있어 소량으로 고함량의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보편적인피로회복제로 인식돼 있다. 특히 중국산을 사용하는 여타 비타민제와 달리 원료를 영국 DSM사에서 공급 받아 생산하는 '프리미엄 비타민C'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더구나 방부제와 카페인가 불포함돼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소량이나 고함량의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피로감이 몰려올 때 마시면 다소 활력을 높일 수 있다는게 관련업계의 설명이다. 빙그레가 최근 선보인 '산토리니'는 다양한 과일향이 첨가된 탄산수 제품이다. 강한 탄산이 오랫동안 지속돼 상쾌함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깔끔한 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