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이 다이어트로 확 달라졌다.
7일 류담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류담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류담은 지난 2년 동안 다이어트를 해 총 4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그는 10kg을 더 감량하겠다고 선언했다.
그가 이렇게 살을 뺀 이유는 '연기' 때문이다. 다양한 영역의 연기를 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꾸준하게 한 것.
그 비법은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다. 이전과 확 달라진 모습에 누리꾼들도 감탄했다.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으루 꾸준하게 살을 빼 이전보다 훨씬 건강해진 모습이다.
한편 최근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맺은 류담은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