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골프선수 타이거우즈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골프황제’ 타이거우즈가 재기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되며 색다른 화제가 되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타이거우즈와의 불륜을 폭로한 여성들의 사진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해당 사진은 미국 언론을 통해 보도된 ‘타이거우즈 최악의 불륜녀’의 모습으로, 공개 당시 타이거우즈에게 팬들의 비난이 쏟아지며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타이거우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자아주에서 열린 PGA투어 마스터스 대회에서 우승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