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이스타항공]](/data/photos/201906/12097_11962_5612.jpg)
이스타항공은 출발 임박 항공편에 대한 특별 이벤트 ‘지금은 이스타이밍’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금은 이스타이밍’은 갑자기 여행을 떠나려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로, 매달 둘째 주 금요일에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 기간은 14일부터 16일까지며, 대상은 6월 안에 출발하는 국제선 28개 노선이다.
이벤트를 이용할 경우 편도최저가 기준으로 일본 노선은 4만6300원, 동북아 노선은 5만9800원, 동남아 노은 9만35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스타이밍 이벤트는 갑자기 여행을 계획한 고객들에게 최적의 이벤트”라며 “7~8월 혼잡한 성수기를 피해 휴가를 계획하신다면 이번 이벤트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은 이스타이밍을 이용할 경우 편도최저가 기준으로 일본 노선은 4만6300원, 동북아 노선은 5만9800원, 동남아 노은 9만35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