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판타지 '외계+인' 2부. [사진=CJ ENM] ](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40103/art_17058008580893_6c2c10.png)
【 청년일보 】 SF 판타지 '외계+인' 2부가 100만명 고지에 올라섰다.
'외계+인' 2부 배급사 CJ ENM은 21일 영화 개봉 12일 만인 이날 최동훈 감독의 '외계+인' 2부가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외계+인' 2부는 개봉일인 지난 10일 9만4천여명이 관람하면서 매출액 점유율 38.7%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22년 개봉한 1부의 뒷이야기를 다룬 '외계+인' 2부는 2012년 '도둑들'과 2015년 '암살'로 천만 영화를 달성한 최동훈 감독의 대작 프로젝트다.
시간 이동으로 고려시대에서 2022년으로 넘어온 도사들이 현대인과 힘을 합쳐 외계인과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화려한 영상으로 다뤘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외계+인' 2부 예매율은 18.4%로 1위를 기록했다.
보이스피싱 실화를 기반으로 오는 24일 개봉하는 '시민덕희'가 15.1%로 2위, 로알드 달의 동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리퀄 작품인 '웡카'가 9.9%로 3위를 기록 중이다.
【 청년일보=전화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