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삼성E&A가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삼성E&A는 전장 대비 10.56% 오른 2만9천850원에 거래 중이다.
증권가에서 목표주가를 올려잡은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LS증권은 삼성E&A의 수주 가시화가 임박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3천원에서 3만5천원으로 상향했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석유화학 발주 둔화 여파에도 수의계약을 통해 수익성이 확보되는 프로젝트로의 선별적 수주, 업스트림 가스 시장에 집중, 수처리, 그린수소 등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한 수주성장을 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