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토케]](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00625/art_15921984096838_5455f3.jpg)
【 청년일보 】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STOKKE)가 '트립트랩 소프트 민트(TRIPP TRAPP SOFT MINT)'와 '트립트랩 웜 레드(TRIPP TRAPP WARM RED)'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토케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하이체어 트립트랩은 아이 성장에 따라 의자 시트와 발판을 14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신생아부터 성인(110kg)까지 평생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립트랩 소프트 민트'와 '트립트랩 웜 레드'는 노르웨이의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감으로 각각 여름의 녹음과 눈부신 태양을 상징한다.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소중해진 요즘, 새로운 컬러의 트립트랩으로 싱그러운 여름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트립트랩은 40년이 넘게 전 세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하이체어로 지난 5월에는 글로벌 누적 판매 1200만 대를 돌파했다. 국내에서도 지난 2월 전년대비 매출이 79%까지 오르며 대표적인 프리미엄 하이체어로 인정받았다.
또한, 아이의 놀이, 학습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만능 하이체어다. 내구성이 뛰어난 유럽산 너도밤나무(비치우드)로 만들어진 트립트랩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곡선형 등받이와 시트, 발판이 핵심 성장점을 견고하게 받쳐준다.
스토케 관계자는 "아이들이 바른 자세로 앉아 놀이와 학습할 수 있도록 돕고, 부모와 아이가 같은 높이에서 눈 맞춤이 가능해 정서적인 교감을 더한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