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스코텍]](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01042/art_1602728470648_787466.jpg)
【 청년일보 】 신약개발 기업 오스코텍은 미국 보스턴에 신규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오스코텍이 100% 출자해 설립한 ‘Ectodor Therapeutics’는 특정 타깃 클래스를 전문적· 집중적으로 탐색해 각종 질환 치료제의 개발 가능성을 갖는 새로운 혁신신약 타깃을 발굴하기 위해 만들어진 플랫폼 회사다.
향후 신약 연구개발에 있어 오스코텍 및 기존 자회사 Genosco와의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설립된 미국 자회사는 설립 후 초기 2~3년의 인큐베이션을 거쳐 그 연구결과 및 향후 업계의 추이에 따라 전혀 새로운 방향의 사업모델로 커갈 수도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안상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