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넷마블이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아시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이용자들에게 게임의 핵심 콘텐츠와 완성도를 사전에 선보이기 위한 것이다.
20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 참가 신청은 내달 23일까지 스팀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실제 테스트는 내달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CBT에서는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의 주요 특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회피와 방어, 패링을 활용한 액션 전투와 함께 두 가지 무기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는 전략적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지난달 24일부터 사전등록도 병행하고 있다. PC 사전등록 이용자에게는 '북부 의상' 코스튬과 각종 아이템이 지급되며, 모바일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프로필 꾸미기 아이템과 외형 변경권이 제공된다. 문자 사전등록 시에는 탈것과 마구 세트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높은 수준으로 구현해 몰입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