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9.1℃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9.3℃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10.6℃
  • 맑음울산 12.2℃
  • 맑음광주 9.4℃
  • 맑음부산 11.0℃
  • 맑음고창 9.1℃
  • 맑음제주 9.4℃
  • 맑음강화 6.1℃
  • 맑음보은 8.0℃
  • 맑음금산 9.5℃
  • 맑음강진군 11.4℃
  • 맑음경주시 11.8℃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캐릭터 매드무비로 출격 준비 완료…17일 PS5·스팀 선공개

요정왕 '킹' 시작…'다이앤'·'트리스탄'·'멜리오다스' 순차 공개
원작 고증 살린 액션 및 언리얼 엔진 기반 고퀄리티 그래픽
오는 17일 PS5·스팀 선공개…24일 전 플랫폼서 그랜드 론칭
사전등록 통해 정식 출시 후 성장 도움 인게임 보상도 증정

 

【 청년일보 】 넷마블이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요 캐릭터들의 매드무비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섰다.

 

넷마블에프앤씨에서 개발 중인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천5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작품이다. 이용자들은 광활한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영웅 교체 태그 전투와 강력한 합기 등 전략적인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10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매드무비는 요정왕 '킹'을 시작으로 거인족 '다이앤', 게임의 주인공인 '트리스탄', 그리고 단장 '멜리오다스' 순으로 이어진다. 지난 7일 '킹'의 영상이 먼저 베일을 벗었으며, 이날 오후 6시에는 거대한 전투 스타일과 역동적인 액션이 돋보이는 '다이앤'의 매드무비가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 속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구현된 원작 캐릭터들의 화려한 전투 액션과 스킬 연출을 미리 엿볼 수 있다. 특히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고품질 그래픽은 캐릭터의 움직임을 한층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넷마블은 각 캐릭터의 표정과 전투 스타일을 원작 설정에 맞춰 세밀하게 재현함으로써 높은 수준의 고증을 실현했다.

 

뿐만 아니라, 넷마블은 이번 매드무비 외에도 원작 성우들의 인터뷰 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로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출시 일정 또한 확정됐다. 넷마블은 오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스팀(Steam)을 통해 게임을 선공개하고, 일주일 뒤인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현재 공식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에서는 사전등록이 활발히 진행 중이며,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정식 출시 이후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게임 보상이 제공된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관련기사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