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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도권 4단계 거리두기 첫날 저녁...한산한 명동거리

 

【 청년일보 】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단계인 '4단계' 조처가 시행된 12일, 저녁 6시 30분께 서울 명동거리는 매우 한산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혼자, 혹은 2명이 길을 걸었고, 퇴근 후 바로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듯 했다.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 장기화 상황으로, 이른 저녁에도 불구하고 명동거리에는 문을 닫은 상점이 많았으며 음식점 등은 포장만 허용하는 곳도 많았다.

 

습한 날씨에 에어컨을 시원하게 틀며 손님을 맞이하는 매장도 있었지만, 손님들의 발걸음은 매장으로 쉽사리 이어지지 않았다.

 

 

한편 이날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90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212명→1275명→1316명→1378명→1324명→1100명을 기록하며 최근 6일 간 매일 1천명대 확진자 수가 나오고 있다.

 

【 청년일보=최시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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