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대상은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취약계층에 1억원 상당의 '청정원 설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종로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청정원 설 선물세트 전달식'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최정아 종로구 복지교육국장,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송유빈 대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민·관공동협력사업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상은 본사 소재지인 종로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1천400세대를 대상으로 1억원 상당의 청정원 선물세트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카놀라유 ▲요리올리고당 ▲사과식초 ▲햇살담은 씨간장 숙성공법 양조간장 ▲우리팜 델리 등이 포함된 '청정원 행복셀렉션호'와 다양한 명절 요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카놀라유 ▲진간장 골드 ▲정통현미식초 등으로 구성된 '청정원 8호' 등으로 설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과
【 청년일보 】 삼양식품은 '삼양1963' 출시 100일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삼양1963 백일잔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삼양1963'은 대한민국 최초 라면인 삼양라면의 탄생 연도를 제품명에 담아 삼양식품의 정통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특히, 36년만에 재출시한 우지라면의 고소한 풍미를 현대적인 기술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삼양1963'은 지난해 11월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기록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삼양식품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삼양1963 백일잔치'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성수동 팝업스토어에 이어 다시 한번 60년 헤리티지를 젊은 고객층에게 감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은 백일잔치 콘셉트로 실제 백일상을 꾸며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출시 100일 축하 메시지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답례품으로 특제 기념 수건과 제품 본품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삼양1963' 1박스를 추가 제공한다. 아울러 현장 시식존 운영과 SNS 참여 이벤트를 통해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
【 청년일보 】 무신사는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글로벌 기업 레고코리아(LEGO Korea)와 함께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연인과 친구를 위한 기프트 제안을 넘어, 전 세대가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서 레고 제품의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신사는 오는 18일까지 온라인 스토어에서 스페셜 콘텐츠를 발행하고, 무신사 부티크를 통해 엄선된 레고 세트 라인업을 선보인다. '레고 보태니컬 꽃다발', '레고 아트 러브(LEGO ART LOVE)' 등 발렌타인데이 전략 품목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장바구니 쿠폰 등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지원한다. 특히 12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무신사 라이브에서는 전용 사은품과 단독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접점도 대폭 강화한다. 이달 25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레고 꽃이 피어나는 '블룸 바(Bloom Bar)' 콘셉트로 발렌타인데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전 및 현장 예약자를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레고 장미 만들기'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구매 금액에 따라 레고 스타트백, 기프트 패키지, 토트백 등 한정판 사은품을 선
【 청년일보 】 서울시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 차액가맹금 분쟁을 구조적으로 예방하고, 가맹사업 전반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제도개선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차액가맹금은 가맹점주가 가맹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가맹본부와의 필수품목(강제·권장) 거래를 통해 지급하는 대가 중, 적정 도매가격을 초과하는 대가를 말한다. 지난 2024년 서울시에 등록된 정보공개서를 분석한 결과, 매출이 발생한 1천992개 가맹 브랜드 중 차액가맹금이 있는 곳은 47.9%(955개)였다. 시는 차액가맹금 수취가 특정 업종에 국한되지 않고 가맹사업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현행 표준가맹계약서는 가맹금, 로열티 등 전통적인 대가만을 규정하고 있을 뿐, 원·부자재 공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질적 수익 구조인 차액가맹금에 대한 명시적 조항이 없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가맹사업법상 정보공개서에는 차액가맹금 관련 정보가 기재돼 있음에도 실제 가맹계약서에는 반영되지 않아 분쟁 발생 시 계약상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13개 업종 표준가맹계약서를 개정해 차액가맹금 조항을 명시적으로 신설할 것을 공정거래위원회에 건
【 청년일보 】 삼양사가 설탕·밀가루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 6일 삼양사에 따르면, 소비자용(B2C) 및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4~6% 인하하기로 했다. 삼양사 관계자는 "최근 국제 원당∙원맥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고자 인하를 결정했다"며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밀가루와 설탕 등 국민 식생활의 기초가 되는 생필품 시장에서 수년간 조직적인 가격 담합이 이뤄진 사실이 드러나 관련 업체와 임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들이 가격 인상 여부와 폭, 시기 등을 사전에 합의해 시장 질서를 교란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했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형사 처벌과 별도로 공정위 과징금 외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논의될 수 있으며, 징벌적 손해배상 규정이 적용될 경우 기업 부담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생활필수품 담합 사건을 집중 수사해 총 52명을 지난 2일 재판에 넘겼다. 밀가루 시장에서는 대한제분·사조동아원·삼양사·대선제분·삼화제분·한탑 등 제분사 6곳 대표이사를 포함한 20명이 불구속기소 됐다. 이들은 2020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 사이 국내 밀가루 가격 변동 여부와 폭, 시기를 사전에 합의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기간 담합 규모는 5조9천913억원으로 조사됐으며, 가격은 최고 42.4% 상승했고 이후에도 담합 이전 대비 22.7%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 청년일보 】 CJ제일제당은 지난달 초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6%, 4% 인하한데 이어, 일반 소비자용(B2C)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내린다고 5일 밝혔다. 인하율은 백설 하얀설탕, 갈색설탕 등 B2C 설탕 제품(총 15 상품 종류 수, SKU)이 최대 6%(평균 5%)이며 백설 찰밀가루, 박력1등·중력1등·강력1등 밀가루의 경우 전 제품(총 16 SKU) 최대 6%(평균 5.5%)다. CJ제일제당측은 "최근 국제 원당·원맥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가격을 내리기로 했다"며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부담을 더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 청년일보 】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마몽드는 글로벌 롤리팝 브랜드 츄파춥스(Chupa Chups)와 협업한 '캔디 글로우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Glow Like Candy! 캔디처럼 달콤하게 Glow Up'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협업은 츄파춥스의 달콤한 감성과 마몽드의 글로우 스킨케어 노하우를 결합해 탄생했다. '캔디 글로우 에디션'은 피부 고민과 스킨케어 단계에 따라 구성된 3종 기획세트로 선보인다. 패키지 전반에는 츄파춥스의 아이코닉한 그래픽을 적용했으며, 단계별 글로우 루틴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몽드는 협업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 'Candy Glow Shop'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캔디 무드와 글로우 감성을 결합한 체험형 공간으로, 방문객은 캔디 글로우 에디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마몽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마몽드가 추구하는 글로우 스킨케어를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젝트"라며, "한정판 츄파춥스 에디션을 통해 달콤하고 촉촉한 '캔디광 피부'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몽드와 츄파춥스가 함께한 '캔
【 청년일보 】 파리바게뜨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를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팀코리아의 공식 스폰서로서 오는 6일 개막하는 제 25회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전국 3천400여 개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선수단 응원 홍보물로 응원의 열기를 더하고, 올림픽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상을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파리바게뜨는 12일부터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2만 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팀코리아' 포토카드를 선착순 증정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팀코리아 선수단의 모습을 담은 포토카드 2종이 랜덤으로 제공된다. 해 당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토카드는 매장별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9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이번 동계올림픽 출전을 준비 중인 쇼트트랙팀을 포함한 각 종목 선수와 코치진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을 비롯한
【 청년일보 】 놀유니버스는 5일 자사의 스포츠 굿즈 플랫폼인 NOL MD shop에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굿즈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굿즈 출시는 지난해 10월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체결한 '공식 상품화권 사업 협약'의 일환이다. 당시 놀유니버스는 대회 로고, 엠블럼, 마스코트 등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기념품을 개발·제작·판매하는 전담 사업을 맡아 대회의 상징성을 다양한 굿즈로 구현하고, 팬들이 일상 속에서 대회를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굿즈는 후드 티셔츠, 모자, 키링 등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상징을 담은 18종이다. 놀유니버스는 공식 굿즈 출시를 기념해 관련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할인 기간은 별도 공지시까지다. 동시에 충청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는 3월 5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이번에 출시한 굿즈 구매 인증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백새미 놀유니버스 엔터사업총괄은 "놀유니버스는 스포츠 구단, 협회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스포츠 굿즈를 출시해 팬과 선수들이 단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굿즈를 통해 세계인이 한마음으로 대
【 청년일보 】 메가MGC커피는 지난 달 15일 출시한 '상식을 뒤집는 딸기시즌' 메뉴 중 하나인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쫀쿠' 열풍에 합류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기준, 단일 품목 누적 판매량 25만개를 돌파한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은 출시 전부터 직영 매장에서 시간당 1천개 이상 판매되며 주목받았다. 메가MGC커피의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 쫀득한 식감의 빵 속에 딸기 콤포트와 크림치즈를 담았으며, 초콜릿 청크를 더해 씹는 재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두쫀쿠' 열풍의 영향으로 핵심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면서, 이를 대체할 새로운 디저트를 찾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메가MGC커피는 지난달 8일 감자밭과 협업을 통해 '고구마빵'을 선보이며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에 이은 쫀득 디저트 라인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해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한 '고구마빵'은 누적 19만개가 판매됐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매 시즌 차별화된 메뉴를 개발하고자 노력한 결과, 이번 딸기시즌 메뉴들이 고객들의 니즈와 취향에 부합했다"며 "특히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처
【 청년일보 】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는 지난해에도 아이들의 교육기회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초록우산과 협력하며 '청자기(청년들의 자립 이야기)', '아이리더' 사업 등을 후원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닥터지는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라는 브랜드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처음 초록우산에 피부 질환을 앓는 어린이들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했다. 이후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후원을 7년째 지속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자립준비청년과 취약계층 인재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 바 있다. 지난해 닥터지는 초록우산에 5천만원을 후원했으며, 이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사용됐다. 닥터지는 자립준비청년과 쉼터 퇴소 청소년들의 모임인 '청자기(청년들의 자립 이야기)' 프로그램을 후원하며, 청년들의 미래 성장 토대가 될 장학금도 함께 지원했다. 자립활동가 모임 '청자기'에서는 자립준비청년 자조모임을 통한 '멘토-멘티 활동'과 금융 정보, 정부 및 주거 지원 정보 등 청년 자립에 필요한 정보를 홍보하는 'SNS 소통 활동',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쉼터 퇴소 및 자립지원관 이용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 개선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