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DB손해보험(이하 DB손보)은 이달말까지 ‘가족사랑 사진관 시즌3’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가족사진 무료촬영과 가족사진 액자를 통해 가족사랑의 가치를 전파하는 DB손해보험의 대표 캠페인으로, DB손보는 지난 2018년부터 ‘가족사랑을 지키는 약속’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기획, 전개해오고 있다. 올해의 경우 ‘안전한 여름’에 대한 메시지를 강조한다. 특히 오는 15일부터16일 이틀간에 걸쳐 강원도 소재 양양 쏠비치에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름 휴가를 즐기기에 도움을 주는 체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DB손보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대비한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마련하는 한편 우리 가족만의 마스크를 꾸밀 수 있도록 KF94 마스크에 다양하고 귀여운 DIY스티커를 배치,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 가족만의 마스크를 자유롭게 꾸미고 전문 사진작가가 찍어주는 가족사진을 통해 올 여름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가족 액자를 선물할 예정이다. 반면 온라인 캠페인은 자사의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를 통해 총 3가지의 가족사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번째 이벤트는 가족사진 응모 이벤트다. 나의 소중한 가족, 친구
【 청년일보=김양규 기자 】 "언택트로 사회공헌활동에 건강까지 챙겼어요" 푸르덴셜생명은 4일 자사 임직원 및 라이프플래너 727명이 참여한 가운데 언택트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인 ‘푸르덴셜 착한 걷기 프로젝트’를 전개,기부금 1000만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중 500만원은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동욱 푸르덴셜생명 사회공헌위원회 봉사분과 위원장, 장대창 생명나눔사업단 단장, 최황순 부단장, 조미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사무국장, 이양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향후 전달된 기부금은 혈액암 재발 및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환자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푸르덴셜 착한 걷기 프로젝트’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걸음을 기부하는 플랫폼인 ‘빅워크’가 공동으로진행, 조혈모세포에 대한 인식 개선과 기증을 활성화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에 재단은 비혈연 간 조직 적합성 항원(HLA) 일치 확률인 2만분의 1을 차용해 2만km(2천만 걸음) 달성을 목표로 지난 6월 약 한달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사 임직원과 라이프플래너가 참여해 총 거리 6.8만km를 달성했다. 1걸음을
【 청년일보 】국내 토종 재보험사인 코리안리는 4일 초대형 글로벌 투자회사 중 하나인 칼라일그룹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원수보험사들을 대상으로 한 공동재보험 계약 인수와 관련 서비스 제공을 공동으로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공동재보험은 공동재보험은 보험분야 국제회계기준(IFRS17) 및 신지급여력제도(K-ICS)의 도입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사가 보험부채를 감축, 조정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 국내 보험시장에 새로 도입한 제도다. 이에 따라 국내 보험사들은 공동재보험 제도를 통해 보험위험을 비롯해 금리변화에 따른 금리위험 등 보험상품에 내재된 모든 위험을 재보험사로 이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양사는 보험사들에 적합한 공동재보험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해 나갈예정이며, 보험상품 설게 및 구조와, 재보험 자산의 운용, 요구자본 관리 및 신규자본 조달 등 광범위한 업무 분야에 걸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코리안리는 공동재보험 인수를 위한 전담팀을 설치하는 등 지난 2018년부터 관련 제도의 국내 도입에 체계적으로 대비해 왔으며, 칼라일그룹도 2018년 AIG그룹의 재보험 사업부문을 분할 설립한 Fortitude
【 청년일보=김양규 기자 】삼성화재가 기존 보험가입 거절 요소인 '3·5·2 원칙'을 깨고 보험가입이 한층 수월한 보험상품을 개발, 보험니즈가 필요하나 보험가입이 쉽지 않았던 틈새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화재는 3일 보험가입이 더욱 간편해 진 건강보험 신상품 'The간편한 유병장수'를 출시,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의 간편고지 보험상품보다 한층 보험가입이 수월하도록 설계했다. 즉 보험가입 시 주 거절 기준이던 이른바 '3·5·2' 원칙 중 한가지 결격사유를 제외했다. '3·5·2' 원칙이란, 보험가입 시 △3개월내 입원∙수술∙재검사 필요소견 여부 △5년내 4대 질병(암,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의 진단∙입원∙수술 여부 △2년내 입원과 수술 여부 등을 말하며, 이에 해당될 경우 사실상 보험가입이 쉽지 않았다. 이에 삼성화재는 이 중 한가지 항목인 2년내 입원과 수술 여부 항목을 보험심사 기준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The간편한 유병장수'는 암을 비롯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3대 질병에 대한 진단비 보장은 물론 최근 고객의 관심이 높은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암 직접치료 통원일당(상급종합병원), 3대 질병 중환자실 입원일당 등을 추가하는 등
【 청년일보 】7월 마지막 주인 지난 한 주 동안에도 네이버의 소상공인에 대한 대출상품 출시 등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또한 올 상반기를 들어서는 시점에서 하나은행이 만 40세 이상 출생자를 대상으로 한 '준정년 특별퇴직'을 시행하는 등 여전히 금융권내에서도 고용에 대한 불안감이 상존해 있었다. 아울러 잇따른 사모펀드 사태와 관련 은성수 금융위원장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국회 업무보고에서 사모펀드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히기도했다. ◆"사모펀드사태 재발방지 위한 전수점검 및 대책 마련"...고객 숙인 두 금융당국 수장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의 수장이 잇따른 사모펀드 사태에 대한 재발 방지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힘. 금융위는 사모펀드에 대한 지나친 규제 완화에 대해, 금감원은 부실한 감독·검사로 이번 사태를 초래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 지난 29일 국회 정무위원회는 금융당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음.이날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그동안 사모펀드 시장은 급속 성장한 반면 그 과정에서 누적된 문제점들이 최근 일시에 불거지고 있다고 밝힘. 이에 금융당국의 책임자로서 투자자 피해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는 입장 피력.
【청년일보】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가 정부의 의대정원 증원 및 공공의대설립 등 정부의 추진정책이 졸속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에 의협는 의료업계의 입장을 정부가 수용하지 않고 강행할 경우 총파업도 불사하겠다고 경고했다. 의협은 1일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대의원 총회 의결을 거쳐 정부가 추진 중인 의대정원 증원 등의 정책을 거둬들이지 않으면 오는 14일 전국 의사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다. 의협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소재 임시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대정원 증원을 비롯 공공의대 설립, 첩약 급여화, 원격의료 도입 등을 규탄, 반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특히 의협은 의대 정원을 늘린다는 정부의 방침에 대해 의료비 상승과 인구 감소, 의학 교육의 중요성을 감안하지 않은 졸속계획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정부에 전공과목별·지역별·의료기관 종별(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의원 등) 불균형 해소 등을 논의할 협의체를 구성하는 한편 3년간 운영하면서 의료계와 협의해 나갈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공공의료기관 설립 계획은 철회하고, 지방의료원 등 공공의료기관의 의료 경쟁력 강화와 근무 의료인력 처우 개선 등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청년일보】국내 최초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은 ‘무배당 1년부터e저축보험’ 상품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출시한 이 상품은 기존 판매해온 ‘무배당 꿈꾸는e저축보험’을 개정, 새롭게 선보인 상품이다. 기존의 ‘무배당 꿈꾸는e저축보험’은 업계 최초로 ‘경과이자 비례방식’을 적용해 100% 원금보장을 가능하게 한 상품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무배당 1년부터e저축보험’은 원금보장에 보너스 혜택까지 탑재한 상품이란게 주요 특징이다. 계약 만기 시점에 계약자 적립금의 최대 1.8%까지 만기유지 보너스로 지급한다. 또한 보험가입 기간에 따라 보너스 지급율이 다르다. 즉 1,2,3년 만기는 계약자 적립금의 0.3%, 10년 만기는 계약자 적립금의 1.8%를 적용한다. 아울러 연 복리 2.4%(7월 기준) 복리 효과로 시중 판매되는 여타 금융상품보다 높은 공시이율을 보장해 더 많은 적립금을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보험가입 후 10년 이상 유지 시 보험차익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적용돼 이자소득세 15.4%를 면제 받을 수도 있다. 비과세 혜택 금융상품이
【청년일보】DGB금융지주의 보험계열사인 DGB생명이 자산 재분류를 통해 재무 건전성을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DGB생명은 자산 재분류를 통해 재무건전성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공격적인 영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DGB생명은 이번 재무건전성 강화를 계기로 생명보험업계내 10위권 이내도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DGB생명은 30일 자산 재분류 작업을 진행해 지급여력비율(risk-based capital ratio, RBC)이 325.25%로 대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DGB생명은 지난 5월말 보유 중이던 4조원의 만기보유증권 전액을 매도가능증권으로 재분류했다. 만기보유증권을 매도가능증권으로 전환하면 만기보유증권을 매입했을 때의 금리와 현재의 금리 변동에 따라 평가손익이 발생하는데, 매입금리 대비 시장금리가 낮아지면 평가이익이 발생하므로 지금 같은 저금리 기조에서는 평가이익이 큰 폭 증가하게 된다. DGB생명은 자산 재분류를 통해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재무건전성의 기준인 RBC 비율은 지난 3월 말 기준 187.54%에서 6월말 기준 325.25%로 137.71%포인트나 상승했다. RBC 비율은 보험사 자본건전성의 핵심 지표다. 보험계약자들이 일시에 보험금 지급
【청년일보】"보험사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 특히 보험사의 핵심업무를 직접 경험해보세요" 에이스아메리칸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이하 에이스손보)는 30일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인 ‘처브 커리어 드림(Chubb Career Dream)’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처브 커리어 드림은 보험 산업의 핵심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이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시작으로 올해 두번째다. 모집 분야는 △ 기업보험 및 개인보험 인수 심사(언더라이팅) △ 손해사정 △ 상품개발 △ 계리 △ 재무 등으로 10명 내외를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 및 1, 2차 면접으로 이뤄진다. 참가신청은 내달 9일까지 잡코리아를 통해 지원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6개월간 에이스손보 본사 인턴으로 근무, 보험업 실무 경험을 쌓고 글로벌 선진 기업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갖게된다. 인턴십 종료 시에는 급여와 별도로 수료자 전원에게 향후 보험업 전문가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처브 이노베이션 펀드(Chubb Innovation Fund)’ 장학금도 지급된다. 에드워드 러 에
【청년일보】갈수록 교묘해진 수법으로 선의의 피해자들을 야기하는 보이스피싱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이에 교보생명도 보이스 피싱 피해 예방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교보생명 30일 보이스피싱을 방지하고 고객의 금융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고객 안내를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언택트(Untact·비대면) 금융서비스의 활성화로 인해 이를 악용한 보이스피싱이 극성을 부리며, 이에 따른 피해도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은 672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4440억원에 비해 무려 51%나 증가한 규모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늘어나면서 선제적 대응차원에서 예방 조치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에게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를 강화하는 등 고객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교보생명은 고객이 모바일 및 인터넷 창구에서 휴대폰 번호를 변경하면 변경 전·후 번호로 보이스피싱 주의사항 등을 담은 문자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발송하는 등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휴대폰 번호 변경 후 콜센터로 계좌 등록이나 변경을 요청하면 콜센터 상담
【청년일보】동양생명은 28일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임직원과 영업가족들이 적극 동참한 ‘히크만 카테터용 주머니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아암 환아들과 환아 가족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자는 취지다. 임직원들과 영업가족들은 캠페인을 통해 약 300개의 히크만 주머니를 만들었다. 히크만 카테터(Hickman catheter)는 항암 치료 시 약물 주입 및 채혈을 위해 정맥에 연결하는 고무관으로,24시간 내내 정맥에 연결돼 있어 무엇보다도 위생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청결하게 보관해야하는 만큼 히크만주머니가 필요시 된다. 하지만 시중에 판매하는 곳이 없어 환자 가족들이 매번 손수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완성된 주머니는 검수 후 이달 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될 예정으로, 재단은 소아암환아 인당 5개씩 약 60여명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양생명은 캠페인 참여 인원 1명 당 1만원의 후원금을 적립해 약 300만원의 캠페인 후원금도 마련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하기도 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당사 수호천사 가족들이 히크만 주머니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고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
【청년일보】보험금을 받아준다며 일부 보험소비자들을 현혹, 장사를 하던 민원대행업체들이 철퇴를 맞았다. 그럼에도 불구 여전히 보험금 민원 대행업무에 나서면서 생손보 양 보험협회가 소비자 유의사항을 발표하는 등 '소비자 주의보'를 발령했다. 생손보 양 보험협회는 23일 보험소비자들을 현혹해 보험사 및 금감원에 민원 제기업무를 대행하는 이른바 '보험민원대행'업체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양 협회는 이들 업체들의 목적은 보험소비자 권익 보호가 아닌 사익추구에 초점이 맞춰진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시된다고 조언했다. 실제로 이들 업체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망을 이용해 보험금을 받아주겠다는 등 민원제기에 대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민원제기에 대한 컨설팅을 명분으로 민원인원을 모집한 후 업무 대행시 착수금(10만원)을 받고, 성공보수 사례로 환급금의 10%를 요구하고 있는 등 공공의 목적이 아닌 장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즉 민원을 매개로 장사를 하고 있는 셈이다. 이는 명백한 변호사법 위반이란게 중론으로, 법원으로부터 이들 중 일부 업체는 변호사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 업체는 정식 재판을 청구한 상태다. 보험협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