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라모노그램 강릉이 객실에서 안락하게 새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 ‘라이트 업 더 뉴 이어(Light Up The New Year)’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강릉은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출 명소로 꼽혀왔다. 동해안에 위치해 지형적 특성상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지역 중 하나이며,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를 가리는 지형물이 적어 맑고 선명한 일출 풍경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년 새해가 되면 강릉 일대 해변에는 한 해의 시작을 맞이하려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신라모노그램 강릉은 객실의 약 90%가 오션뷰이며, 송정해변에 인접해 있어 가리는 것 없이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일출을 조망할 수 있다. 붐비는 해변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따뜻한 객실 안에서 새해 첫 해를 맞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라이트 업 더 뉴 이어’ 패키지는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운영되며, ▲객실(1박)과 함께 ▲일광전구의 ‘스노우맨 15 포터블(Snowman 15 Portable) 조명 1개 ▲럭키드로우 응모권 1개로 구성된다. 럭키드로우는 ▲신라모노그램 강릉 호텔 숙박권 ▲솔방울 모노베어 키링 ▲배쓰밤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 청년일보 】 노랑풍선은 고재경 회장이 지난 23일 서울시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 진흥 유공 정부 포상인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24일 밝혔다. 고 회장은 국내여행 시장 기반 확충과 아웃바운드 여행산업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관광의 날’ 기념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1974년부터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해 오고 있다. 고 회장은 오랜 기간 대한민국 아웃바운드 여행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힘써 왔다. 직판 기반 운영 체계를 정착시키며 가격 구조를 투명화하고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는 등 산업 구조 선진화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노랑풍선은 2001년 ‘출발드림투어’로 시작해 2003년 사명을 ‘노랑풍선’으로 변경하며 아웃바운드 패키지여행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브랜드 차별화 전략과 공격적인 상품 기획, 조직 혁신을 통해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확실한 성장 궤도를 구축했다. 또한 고 회장은 지역 관광 및 내수 활성화에도 기여해 왔다. 회사는 다양한 지자체 및 기관과 협업해 ▲한국관광공사 ‘여행 가는 달’ 캠페인 ▲경남관
【 청년일보 】 GS25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홈파티 시즌을 맞아, 합리적인 소비 기준을 가진 고객을 위한 ‘2만 원대 홈파티 상품 구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고물가 속에서도 자신의 기준과 가치에 따라 소비하는 ‘초합리적 소비’ 트렌드에 맞춰, 화제성, 가성비, 인기를 모두 갖춘 상품들로 홈파티 세트를 구성했다. 이번 홈파티 상품 제안은 ▲사전예약 1분컷 화제의 수제 맥주 ‘데이지에일’ ▲SNS에서 인기 높은 극강의 가성비 케이크 ‘깜자초코미니케이크’ ▲MZ세대 인기 배달 메뉴로 구성한 ‘마라샹궈 파티팩’ 등을 조합해 2만원대로 즐길 수 있는 연말 파티가 핵심이다. 홈파티 주류로 최고의 추천 상품은 사전예약 1분컷을 기록한 수제 맥주 ‘데이지에일’이다. 데이지에일은 일본 명문 양조장 히타치노네스트의 양조 기술을 바탕으로,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이 디자인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수제 에일 맥주다. 필스너·카라필 맥아에 시트라·아마릴로 홉을 더해 열대 과일과 오렌지 꽃 향이 어우러진 산뜻한 풍미가 특징으로, 연말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 가격은 4천500원이며 3캔 구매 시 1만2천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GS25 ‘깜자
【 청년일보 】 롯데홈쇼핑은 본사가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 인근이 자체 캐릭터 ‘벨리곰’을 활용한 조형물과 래핑(wrapping) 포토존으로 꾸며지며 일대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내달 2일까지 진행되는 전시는 롯데홈쇼핑 양평동 본사 사옥부터 선유도역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출퇴근을 위해 빠르게 오가던 공간이 시민들이 잠시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길 기대하며 연말을 맞아 캐릭터 공공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본사 사옥 앞에는 7m 크기의 눈사람 콘셉트 벨리곰과 겨울 의상을 입은 2m 크기의 벨리곰 등 총 3개의 대형 조형물이 설치돼 포토존으로 운영 중이다. 사옥 외벽에는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다양한 테마의 벨리곰 디자인 래핑을 적용해 전시 공간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사옥 내부에는 벨리곰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무인 자판기도 마련했다. 전시 기간 동안 선유도 일대에는 커플,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직장인 등 다양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업체 측은 말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SSG닷컴은 이마트와 손잡고 신뢰도 높은 신선식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초신선 발굴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초신선 발굴 프로젝트는 ‘SSG닷컴 신선은 이마트로부터’라는 브랜딩 캠페인의 일환으로 맛, 품질, 신선도를 모두 갖춘 이마트 신선식품을 SSG닷컴에서 매주 한두 개씩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SSG닷컴은 상품의 산지와 품종, 영양 특성, 조리법 등 다양한 정보를 영상과 이미지, 도표를 활용한 콘텐츠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신선식품 온라인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을 위해 신뢰도를 높이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SSG닷컴은 이달 들어 제주 골드키위, 금한돈 삼겹살, 엔비사과, 자유방목 블랙앵거스 소고기 등을 초신선 상품으로 선보였다. 오는 31일까지 ‘왕블루베리’와 ‘아그로수퍼 한입삼겹살’을 초신선 상품으로 선정하고 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칠레산 왕블루베리는 과육이 단단하고 기본 당도가 높고 부드럽게 씹히는 감칠맛이 특징이다. 그릭요거트, 아이스크림 와플, 오버나이트 오트밀 등을 곁들이는 요리법도 함께 선보인다. 칠레산 아그로수퍼 한입삼겹살은 구워 먹기 좋게 한 입 크기로 슬라이스 돼 냉동상태에서 추가 손
【 청년일보 】 세븐일레븐은 구세군의 연말 자선냄비 캠페인의 일환인 '2025 산타트리오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산타트리오 캠페인'은 연말 시즌 다양한 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확산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세븐일레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협업 상품 6천300여개, 약 3천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한다. 품목은 학업과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아크릴볼펜, 투명슬림파우치, 리유저블백과 굿즈 형태인 인형키링, 인형, 랜덤키링 등 6가지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해당 물품은 전국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시설 및 지역아동복지센터 아동 등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에 놓인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지현 세븐일레븐 ESG전략기획팀장은 "연말과 크리스마스는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시기"라며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과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ESG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백화점 업계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이해 풍성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의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업계는 선물, 홈파티 등에 대한 수요가 집중되는 연말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4분기 실적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백화점 업체들은 일제히 대규모 프로모션과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크리스마스가 포함된 연말 시즌은 백화점 업체 입장에서는 놓칠 수 없는 '대목'"이라며 "특히 크리스마스 전후로 추운 날씨가 예고된 만큼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백화점은 이들을 겨냥한 각종 행사와 프로모션을 개최하며 연말 매출을 극대화 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프리미엄 연말 먹거리·주류 엄선"…신세계百, 'F&B 특징 행사' 전개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인기 상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F&B 특집 행사를 전개한다. 이 행사에서는 연말 홈파티와 크리스마스 모임 수요를 겨냥해 농·축·수산 신선 식품부터 글로벌 프리미엄 그로서리까지 폭넓은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하
【 청년일보 】 G마켓은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전 직군에 걸쳐 총 36개 포지션을 모집하며, 전체 채용 인원은 두 자릿 수(00명) 수준이다. 이번 공개 채용은 빠르게 변하는 이커머스 환경 속에서 기술·서비스·상품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채용이다. 새롭게 보강할 인재들은 G마켓이 비전으로 내세운 오픈마켓 선도 기업으로 재도약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채용 분야는 프로덕트 매니저(PM) 직무를 포함해 전략, 마케팅, 영업, 재무 등 36개 포지션이다. 플랫폼 구조와 사용자 경험, 비즈니스 효율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직무들이 폭넓게 포함됐다. 회사 측은 신입부터 경력직까지 다양한 인재를 선발해 조직의 전문성과 확장성을 함께 키운다는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서류 전형과 두 번의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2026년 3월에 입사하게 된다. G마켓은 이번 대규모 채용을 통해 플랫폼의 기술적 완성도와 데이터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판매고객과 구매고객 모두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써 지위를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G
【 청년일보 】 신세계면세점은 새해를 맞아 국내 대표 뷰티 플랫폼 화해(화해글로벌)와 함께 내년 2월 28일까지 ‘K-뷰티 2026’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지난 3월 양사가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마련된 네 번째 특별전으로, 면세업계에서는 신세계면세점이 단독으로 진행 중이다. 온라인몰(국·영·중문), 명동점, 인천공항 1·2터미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화해’는 2013년 뷰티 정보 플랫폼으로 론칭해 화장품 성분 정보와 소비자 실사용 후기를 제공하며 신뢰도 높은 플랫폼으로 인정받아 왔다. 현재는 AI 기반 리뷰 토픽과 화장품 성분 분석 기술 등을 활용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화해 앱 및 글로벌 웹 유저들에게 뷰티 정보와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뷰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4차 특별전은 1~3차 누적 성과를 토대로 한 단계 확장된 형태로 준비됐다. 앞서 3차까지는 화해 평점 4.5점 이상을 받은 제품 총 54개를 선별했으며, 고객 반응이 특히 높았던 브랜드로는 메디힐, 라네즈, 그리고 메디큐브·셀퓨전씨·에스트라·토리든·토코보 등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매출 성과 역시 성장세가 뚜렷하다. 1~3차 누적 행사
【 청년일보 】 현대면세점은 인천공항점에서 업계 최초로 얼굴 인식 결제 서비스 ‘토스 페이스페이’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토스 페이스페이는 얼굴 인식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간편결제 서비스다. 카드나 휴대폰 없이 등록된 얼굴 정보만으로 신속하게 결제할 수 있어 출국객에게 특히 편리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대면세점은 토스 페이스페이 도입을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음달 31일까지 현대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 토스 페이스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최대 10만원) 할인해 주며, 할인 혜택은 1인당 1회 제공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피숀(PISHON) 기프트샵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대표상품으로는 영롱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로브제의 ‘프리즘 하이볼 글라스’(컬러 3종·9만5천원), 트루동의 ‘홀리데이 캔들’(3종·19만원), 뮤직박스월드 ‘크리스마스 마을 수정구’(22만1천원), 고급스러운 테이블 연출이 가능한 삼보넷 ‘마담케이크스탠드 22 그린제이드’(36만원) 등이 있다. 홈파티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템도 마련됐다. 르퍼즈의 ‘매치 메이드 인 헤븐 1000피스 퍼즐’(5만8천원), 아트 오브 핑퐁의 ‘아트넷 세트’(2종·52만9천원) 등 가족·친구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도 갖췄다. 특히 강남점은 스테이셔너리(문구) 편집샵 포인트오브뷰(POINT OF VIEW) 매장이 샵인샵으로 입점해 아트 엔젤스의 ‘어드벤트 캘린더’(4종·3만1천5백원)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오브제 상품도 함께 구매 가능하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 청년일보 】 하나투어는 지난 22일 열린 '제13회 경영학자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AI 기반 서비스 혁신 부문'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경영학회는 매년 모범적인 경영 활동으로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이 상을 수여한다. 하나투어는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으로 고객 경험(CX)을 혁신하고 여행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특히 하나투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는 여행 서비스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하이는 24시간 실시간 상담, 초개인화 여행 상품 추천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내 이용자 100만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하나투어는 내부 업무 환경에도 AI를 적극 도입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호텔 매핑 AI'를 통해 상품 등록 시간을 70% 이상 단축하고, 'AI 환불금 캘린더'로 전체 항공권 환불 문의의 40%를 자동화하는 등 업무 생산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하나투어는 최근 'AI 퍼스트 컴퍼니(AI First Company)' 비전을 선포했다. 향후 전 사업 영역에 AI 기술을 확대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