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의 1.5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네 번째 하이로드 등급 영웅 '하이로드 린'이 추가됐다. '린'은 전쟁 고아 신분으로 황실에 입양돼 핍박과 고난에 시달렸으나, 스스로를 증명하고 사황의 주역이자 아이사 대륙의 새 황제가 스되었다는 배경을 지니고 있다. 원거리형 영웅으로 스킬 공격 성공 시 팀에 편성된 모든 영웅들의 스킬에 영향을 주는 버프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구)세븐나이츠 '파이'가 추가됐다. '파이'는 근거리형 레전드 영웅으로 적의 최종 방어력을 감소시키고 화상을 부여하는 한편, 아군의 공격속도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강력한 팀 시너지와 함께 자신의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효과 등을 지니고 있다. 신규 콘텐츠 '승천의 탑'도 추가됐다. '무한의 탑', '신기루의 탑'에 이어 3번째로 추가되는 신규 탑으로 총 200층으로 이뤄진다. 특히, 100층 이상의 고층부는 강하고 위협적인 스킬을 지닌 적들과 전투를 하며 랭킹을 겨룰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5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1.5주년 스페셜 버닝
【 청년일보 】 5개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를 대표하는 우승 팀이 모두 출전해 피어리스 드래프트로 대결하는 최초의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가 오는 10일 롤파크에서 막을 올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2025 First Stand Tournament(이하 퍼스트 스탠드)가 진행된다고 7일 밝혔다. ◆ 'LCK 대표' 한화생명e스포츠 등 각 지역 우승 팀 모두 출전 퍼스트 스탠드는 올해 들어 새롭게 개편된 리그 진행 방식에 따라 마무리된 각 지역 킥오프 대회 우승 팀들이 모두 출전하는 새로운 국제 대회다. LCK에서는 지난달 23일 막을 내린 LCK CUP(LCK컵) 우승을 차지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출전 자격을 얻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플레이오프에서 T1과 젠지, 디플러스 기아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결승으로 향했고 다시 한번 젠지와 대결을 벌여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해 초대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연이은 풀세트 접전 끝 승리를 통해 '5꽉의 악마'라는 별칭을 얻은 한화생명e스
【 청년일보 】 넥슨은 AMD 코리아 컴포넌트 세일즈 팀(이하 AMD 코리아)과 함께 하드코어 액션 RPG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하 카잔)의 한정판 PC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AMD 코리아와 협업해 100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카잔' 전용 특별 PC는 '카잔'의 강렬한 일러스트와 로고를 활용한 커스텀 디자인을 적용하고, 시스템 내부 RGB 조명이 더해진 독창적인 분위기로 더욱 특별한 게이밍 경험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카잔'만의 하드코어 액션을 최적의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AMD 라이젠 7 9800X3D' 프로세서 등 최신 세대 AMD 하드웨어를 탑재했으며, 캐시 메모리를 확대하는 3D V-캐시 기술이 적용돼 빠른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통해 높은 프레임 속도와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보다 높은 전력 효율성과 그래픽 성능을 지원하는 'AMD 라데온 RX 9070 XT' 그래픽 카드를 사용해 생생한 '카잔'의 3D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경험할 수 있다. 게임 시스템에는 AMD의 업스케일링 기술 FSR(FidelityFX™ Super Resolution)을 적용해 4K 초고해상도 환경에서도 매끄러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오
【 청년일보 】 오는 8일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5(이하 한일 슈퍼매치 2025)'의 우승팀을 가리는 오프라인 본선전이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다. 7일 컴투스에 따르면, '한일 슈퍼매치 2025'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실력이 뛰어난 한국과 일본 유저들의 공식 국가대항전으로, 지난 2023년부터 매년 뜨거운 응원 속에 개최되고 있다. 특히 앞선 대회에서 양국이 차례로 승리를 주고받은 만큼, 올해는 과연 어느 팀이 승리할지 치열한 라이벌 구도에 유저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대회는 8일 12시부터 일본 도쿄에 위치한 '스페이스 O'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며, 한국과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각국 언어로 생중계된다. 한국에선 유저들이 함께 모여 경기를 관람하고 팀 코리아를 응원하는 뷰잉 파티를 서울 여의도 IFC몰 CGV에서 열고, 참석자를 위한 여러 이벤트도 마련한다. 경기는 예년과 같이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팀 매치'는 20성 대전, 2대 2 대전, SWC 모드 등 중복 출전이 불가능한 3개 라운드로 실시돼 다양한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매치를 관전할 수 있다. 2부는 한쪽 팀의 모든 선수가 패배할
【 청년일보 】 SKT는 이달 3일(현지시각)부터 6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5에서 혁신적인 AI 기술을 전시하며 글로벌 ICT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융합. 연결. 창조.(Converge. Connect. Create.)'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서 SKT는 792m² 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마련, AI 데이터센터 솔루션과 이동통신의 가치를 높이는 인공지능(AI) 기술들을 선보였다. 이번 MWC25의 SKT 전시관은 각각 '네트워크 AI', 'AI DC', 'AI 플랫폼', 'AI 서비스', 'AI 얼라이언스' 구역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AI를 접목한 첨단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하는 전시 아이템들이 배치됐다. 특히 전시장 메인 입구에 배치된 대형 미디어아트는 움직이는 18개의 LED 패널을 통해 'AI인프라 슈퍼 하이웨이' 전략을 감각적으로 소개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주요 글로벌 ICT 기업들이 포진해 해마다 MWC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는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3홀이지만, 그 중에서도 SKT 부스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싶어하는 관람객들이 줄을 이었다. 행사
【 청년일보 】 KT는 해외 로밍 이용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함께 쓰는 로밍'과 '하루종일 로밍'의 혜택을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함께 쓰는 로밍'은 본인이 가입하면 KT 모바일 최대 5회선(본인 포함)과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로밍 상품이다. 가족·친구 등 KT 모바일 회선 사용자라면 누구나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중장기 해외 체류자나 동반 여행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KT는 기존에 아시아·미주, 글로벌로 구분했던 함께 쓰는 로밍 상품을 하나로 통합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방문 국가에 관계 없이 ▲4GB(3만3천원) ▲8GB(4만4천원) ▲12GB(6만6천원) 중 선택해 전 세계 122개국에서 동일한 요금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는 데이터 제공량 소진 시 데이터 안심차단이 됐으나, 앞으로는 400Kbps 속도로 지속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단기 여행객과 비즈니스 출장자들이 선호하는 '하루종일 로밍'도 데이터 기본 제공량이 확대됐다. 하루종일 로밍 베이직(1.1만원)은 일 제공량이 400MB에서 500MB로, 하루종일 로밍 플러스(1.3만원)는 800MB에서 1GB로 각각 늘어났다. 기본 제공량 소진
【 청년일보 】 KT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KT는 이번 전시에서 AI·6G·양자통신 등 차세대 기술을 기반으로 변화할 대한민국의 미래 모습을 선보이며 글로벌 ICT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K-STREET'를 테마로 한 전시관을 운영하며 AI와 K-컬처가 융합된 미래 일상을 구현했다. 특히, AI 실시간 번역을 활용한 경기장 중계, AI기반 스마트 홈 솔루션, AI영상 분석 보안 기술 등 실제 생활 속에서 활용될 AI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K팝 댄스 챌린지'였다. AI와 AR기술을 활용해 실제 유명 가수의 댄스 동작에 맞춰 현장에 있는 관람객이 직접 가수와 함께 춤을 추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 개막 첫날인 3일 KT 전시관을 방문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상임 장관은 차세대 기술인 6G·AI 네트워크 설명을 듣고 7개 테마 공간에서 생활 속 다양한 AI를 체험했다. 또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뱅크 경영진 등 글로벌 빅테크 주요 인사들이 방문해, KT가 공개한 통신시장 분석,
【 청년일보 】 네오위즈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힐링 모바일 방치형 게임 '고양이와 스프'가 3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화사하게 핀 벚꽃과 요정의 숲 테마를 적용한 봄 맞이 업데이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먼저, '아기 고양이의 특별 여행 이벤트'를 운영한다. 해당 이벤트 참여시 획득 가능한 '사진 조각'과 '이벤트 재화'를 통해 '벚꽃의 숲 오솔길', '따스한 산책로', '바다가 보이는 유채꽃밭' 등 봄 컨셉의 신규 한정 여행지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초록빛 벚꽃숲' 등 신규 테마맵과 코스튬, 가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용자의 접속 일자에 따라 '아기 고양이 화가 코스튬 세트'와 '보석', '가구 코인', '푸딩' 등 풍성한 보상을 함께 제공한다. 이어 4월 2일까지 싱그러운 풀과 산뜻한 꽃 느낌의 신규 한정 고양이 '토끼풀 앙고라'를 '인게임 천문대' 및 '야옹이 여행지'에서 획득할 수 있다. 봄 감성이 가득한 신규 기간한정 상품을 공개했다. 게임 내 꾸미기 요소를 극대화 한 '코스튬', '이벤트 시설', '시설 스킨' 등으로 구성됐다. 원두를 가는 신규 조리시설과 고양이가 두
【 청년일보 】 네이버가 경쟁 서비스로 분류됐다는 이유로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의 광고 집행을 제한했다. 6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뤼튼은 지난달 27일 네이버로부터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집행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는 네이버 모바일 등 주요 화면에서 광고주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광고 방식이다. 지난 2023년 8월부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온 뤼튼은 지난 4일 네이버에 재차 광고 검수를 요청했지만, 네이버는 같은 사유로 광고 집행이 불가하다며 이를 반려했다. 현재 뤼튼은 네이버 검색 광고를 유지하고 있으나, 이번 광고 제한이 향후 다른 영역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뤼튼은 네이버와 뤼튼의 서비스가 특별히 변화한 것도 없는데,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강조하던 네이버가 갑자기 경쟁자로 간주하며 광고까지 제한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네이버 측은 내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조치라는 설명이다. 일반적인 광고 플랫폼 운영 원칙과 마찬가지로, 내부 가이드라인 및 검수 절차에 따라 경쟁 서비스 광
【 청년일보 】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가 2025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국가별로 파트너 요건을 충족한 대행사 중 상위 3%에게만 부여되는 가장 높은 등급의 자격이다. 인크로스는 다양한 구글 광고 솔루션에 대한 전문성을 토대로 광고주의 성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올해로 9년 연속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 프리미어 파트너는 효과적인 광고 전략 수립을 위한 각종 교육, 기술 지원, 보상 등에 있어서 특별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인크로스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전용 혜택과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역량을 결합해 보다 전문적이고 고도화된 광고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은 구글의 최신 기술과 전략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광고주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크로스는 구글, 메타 등을 포함한 글로벌 테크 기업은 물론 국내 플랫폼사들과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의 긴밀한 파트너십과 자체 기술력을 바탕
【 청년일보 】 CJ올리브네트웍스가 취약점 점검 관리 및 진단 자동화 솔루션 'SECUPORTAL ONE'을 출시했다. SECUPORTAL ONE은 CJ올리브네트웍스의 취약점 진단 관리 노하우와 보안 서비스 운영 기술이 집약된 취약점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4년 하반기 사이버 위협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1천277건이었던 침해사고가 2024년 1천887건으로 48% 늘어났고, 최근 오픈AI 모델을 활용한 신규 시스템 구축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보다 강도 높은 보안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대다수 중소∙중견 기업의 경우 IT서비스 자산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지 않아 현재 가동 중이거나 폐기된 자산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가 어렵다. 게다가 자산과 취약점을 별도 관리해 IT자산의 근본적인 취약점 조치와 추적 관리를 할 수 없는 문제점도 있다. SECUPORTAL ONE은 자산 관리를 일원화한 관리 체계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컴플라이언스 규정 등 법적 요구 사항을 지원하여 고객은 보다 안정적인 IT 환경에서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SECUPORTAL ONE 주요 기능은 크
【 청년일보 】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서 네이버웹툰 '화산귀환'과 시즌2 콜라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화산귀환'은 대 화산파 13대 제자 '청명'이 천하를 혼란에 빠트린 고금제일마 천마의 목을 치고 영면했다가 100년 후 아이의 몸으로 환생해 몰락한 자신의 문파를 재건하는 내용을 담은 인기 무협 웹툰이다. 이번 콜라보는 지난해 3월 진행돼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첫 콜라보 이후 1년만에 진행되는 이벤트로, 새롭게 추가되는 레전드 영웅 '매화검존'을 비롯해 '화산귀환'의 주요 캐릭터인 '청명', '백천', '유이설', '윤종', '조걸' 등 5명의 레전드 영웅이 더욱 강력하게 재등장한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이번 콜라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화산귀환 스페셜 출석부 1' 이벤트가 오는 23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들은 게임에 접속만 해도 '매화검존'을 비롯해 '청명', '백천', '유이설', '윤종', '조걸', 화산귀환 영웅들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사천당가 연무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콜라보 던전 이벤트 '화산귀환 : 당외'가 같은 기간 진행된다. 해당 던전에서는 '당외' 캐릭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