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넥슨이 설 명절을 맞아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마비노기 모바일'에 고난도 레이드 확장과 신규 관계 시스템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협동 콘텐츠 강화와 이용자 간 상호작용 확대를 통해 게임 내 커뮤니티 경험을 끌어올리는 한편, 명절·밸런타인데이 이벤트로 다양한 한정 아이템을 선보이며 이용자 몰이에 나선다. 12일 넥슨에 따르면 먼저, 협동 전투 콘텐츠인 '타바르타스' 레이드의 난이도를 '매우 어려움'까지 확장한다. 해당 난이도에서는 보스의 신규 버프와 스킬 변경, 주요 패턴 조정 등 한층 강화된 공략 요소가 적용돼 긴장감 넘치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매우 어려움' 난이도는 오는 16일 오전 6시부터 오픈될 예정이다. 다른 서버의 이용자들과 파티를 맺고 던전에 도전할 수 있는 '크로스서버 파티 매칭' 기능도 도입한다. 뿐만 아니라, 2주간 특별 보상을 주는 요일 전리품 던전 '도굴꾼 물자 은닉처', '약탈자 마차 보관소', '마족 비밀 제단', '방치된 룬 유적'을 통해 골드, 보석 프리즘, 룬의 파편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용자 간의 유대감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관계 시스템'을 추가한다. 이용자들
【 청년일보 】 넷마블이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내달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 PS5)와 스팀(Steam)에서 먼저 선보인 뒤, 같은 달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 정식 출시한다. 콘솔급 그래픽과 액션을 강점으로 내세운 이번 작품은 CBT를 통해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전반적인 시스템을 다듬었으며, 단계적 론칭 전략으로 플랫폼별 최적화에 집중한다. 12일 넷마블에 따르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플랫폼별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 론칭을 진행한다. 오픈월드의 광활한 그래픽을 전 플랫폼에서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기기별 특성에 맞춘 세밀한 튜닝 공정을 거칠 예정이다. 넷마블은 지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서 접수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조작감 개선, 전투 템포 조절, UI 및 UX 최적화 등 전반적인 시스템 개편을 통해 한층 몰입감 높은 게임성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론칭 일정 공개를 기념해 공식 SNS 채널 'X(옛 트위터)'에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공식
【 청년일보 】 컴투스가 2026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3종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KBO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각 타이틀은 대규모 보상과 친구 초대 이벤트를 내세워 본격적인 시즌 준비와 함께 유저 확보에 나섰다. 야구 게임 명가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등 KBO 공식 라이선스 기반의 다양한 모바일 야구 게임을 서비스하며, 리얼하고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으로 야구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도 리그 개막에 맞춰 사전예약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선다. 12일 컴투스에 따르면 먼저, 대한민국 레전드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6'은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에게 최대 '에픽 트리플팩'을 비롯해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게임 재화인 '3,000 스타' 등의 알찬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친구를 1명만 초대해도 보상을 100% 지급하는 '친구 초대' 미션을 완료할 경우, '고급 골드팩' 3개와 '1,000 스타'를 추가 보상으로 지급해 함께 즐기는 야구의 재미를 더한다. KBO 기반
【 청년일보 】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겨울 3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최상위 보스 '유피테르'를 선보이고, 신규 지역 '기어드락'과 길드 콘텐츠 개편 등 대규모 콘텐츠 확장을 단행했다. 295레벨 이상 캐릭터를 대상으로 한 고난도 보스 콘텐츠와 함께 성장 지원 이벤트, 데스티니 무기 2차 초월 퀘스트 등 전반적인 시스템 개선을 적용하며 상위 이용자층 공략에 나섰다. 12일 넥슨에 따르면, '유피테르'는 신규 지역 '기어드락'의 스토리 퀘스트를 완료한 295레벨 이상 캐릭터로 도전할 수 있는 신규 최상위 보스로, 최대 3인 파티로 노멀, 하드 난이도에 나설 수 있다. 주요 처치 보상은 신규 광휘의 보스 장신구 '오만의 원죄(얼굴장식)', '갈망의 에테르넬 방어구 상자', '유피테르로이드' 등의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신규 보스 공개를 기념하는 격파 이벤트 '신을 삼킨 자'를 선보인다. 오는 13일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이벤트 기간 동안 전체 월드에서 하드 난이도 '유피테르'를 격파한 선착순 3개 파티에게 마을 귀환 시 특수한 이펙트가 발생하는 '뒤엉킨 균형의 등장 이펙트 교환권', '신의 용광로 커스텀 배경' 등을 선물한다. 하드 난이도 '유피테르
【 청년일보 】 넥슨이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생존전에서 윷을 모아 각종 아이템 획득 기회에 도전할 수 있는 '윷든어택' 이벤트를 시작한다. 12일 넥슨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진행하는 이벤트 기간 동안 '로데오', '파이널존', '제3보급구역' 등 생존전에 참여하고 전장에 등장하는 윷을 획득하는 등 정해진 미션을 완료하면 던지기 기회가 주어진다. 획득한 던지기 기회 또는 'SP'를 소모해 '[M]SCAR_v2(I) Evil Lv.1 영구제', '[M]KRISS(I) Marble Lv.1 영구제', '마이건2 레벨업 상자' 등 풍성한 규모의 보상 획득 기회에 도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생존전 대규모 개편을 기념하는 정식 오픈 이벤트에 'BombTechKit II 전송키트 영구제', 'XM68(IS) Final Survivor 영구제', 'Knife Final Survivor 영구제', 근접 무기 '서든 떡방아 영구제', '분해용 부속' 등 신규 보상을 추가하고 새로운 챌린지 퀘스트를 공개한다. 같은 기간, 'SP'를 사용해 각종 게임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는 플리마켓에 '14~20주년 이벤트 무기', '마이건2 키트' 등 기존 거
【 청년일보 】 넥슨이 좀비 생존 신작 '낙원: LAST PARADISE(이하 낙원)'의 3월 글로벌 클로즈 알파 테스트(Closed Alpha Test) 참가 신청을 개시했다. 12일 넥슨에 따르면, '낙원'은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의 서울을 배경으로 생존자들이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멀티플레이 PvPvE 좀비 생존 장르 게임으로, 지난 2023년 말 프리 알파 테스트를 통해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생존자들은 여의도 구역을 거점으로 삼아 낮에는 생활하고, 밤에는 감염자가 들끓는 도시를 탐사하며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이용자는 상황에 따라 감염자를 피해 잠입하거나 다른 생존자를 공격하는 등 다양한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 테스트는 다양한 권역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게임성을 검증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3월 중 스팀(Steam) PC 버전으로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일부 지역과 북미에서 실시한다. 정확한 테스트 일자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며,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테스트 사전 등록을 신청할 수 있고 지난 프리 알파 테스트 참가자는 자동으로 참여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공개한 신규 티저 영상에서는 붉은 빛의 탈출구를 배경으로 좀비들에게 습격
【 청년일보 】 컴투스는 12일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천798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779%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6천938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하며, 4분기 및 연간 모두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 컴투스는 지난 4분기 주력 작품들의 국내외 성과가 확대되며 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는 스카이피버, TOMORROW, SWC2025 월드 파이널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전개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야구 게임 라인업은 KBO와 MLB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주요 타이틀의 고른 성장과 포스트시즌 및 시즈널 콘텐츠 효과가 더해지며, 스포츠게임 부문에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컴투스는 오랜 기간 각 장르를 대표해온 인기 타이틀의 서비스를 더욱 견고하게 이어가고, 미래 주력 IP로 성장할 신작 라인업을 더해 사업 성과를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달 30일 실시한 글로벌 대형 IP인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을 시작으로 연중
【 청년일보 】 넥슨이 국내 최대 게임 지식 공유 행사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exon Developers Conference, 이하 NDC26)'의 발표자 모집을 시작했다. 오는 6월 16일부터 3일간 판교 넥슨 사옥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세션을 확대 편성하고, 게임 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국내 최대 게임 지식 공유 행사 'NDC26'의 발표자 모집 기간은 내달 4일까지다. 12일 넥슨에 따르면, NDC26는 지난 2007년에 시작돼, 매년 기술 트렌드와 업계 노하우를 공유하며, 게임업계 종사자와 일반 관람객들에게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지난해 6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다시 열린 NDC에는 3일간 오프라인 누적 참관객수 7천600여명, 온라인 생중계 누적 조회수 5만8천500회를 기록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NDC26은 오는 6월 16일부터 3일간 경기도 판교 넥슨 사옥 및 인근에서 개최되며 ▲인공지능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비주얼아트&사운드 ▲프로덕션&운영 ▲사업&마케팅 ▲데이터 ▲블록체인 ▲커리어 등 총 9개 트랙에서 발
【 청년일보 】 넷마블이 설 명절을 맞아 자사 주요 게임 13종에서 대규모 인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표작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비롯해 '뱀피르', 'RF 온라인 넥스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등 MMORPG·수집형 RPG·액션·스포츠 장르 전반이 참여한다. 출석 보상, 소환권 대량 지급, 복구권 제공, 설 한정 던전 운영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연휴 기간 이용자 유입과 체류 시간 확대를 동시에 노린다는 전략이다. 12일 넷마블에 따르면, 먼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이달 19일까지 (구)세븐나이츠 영웅을 소환할 수 있는 설날 특별 소환과 더불어, 인게임 미션을 완료하고 '유이 설빔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모험·레이드 등을 통해 획득한 설날 떡국·오색 고명·만두를 사용해 '설날 특별 소환 이용권'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조합할 수 있는 조합 이벤트도 열린다. 이 외에도 게임에 출석만 해도 '영웅 소환 이용권',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얻을 수 있다.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는 내달 4일까지 무기·방어구·장신구·부장품 등 총 4종의 복구권을 획득할 수 있는 '설날
【 청년일보 】 구글과 카카오가 차세대 AI 기술을 활용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의 사용자 경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12일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XR 기반의 AI 글래스용 사용자 경험과 최신 AI 기술이 접목된 안드로이드 모바일 경험을 개발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안드로이드 XR 기반의 AI 글래스와 같은 차세대 폼팩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 구축에 역량을 집중한다. 특히 메시징과 통화 등 실생활과 밀접한 시나리오에서 핸즈프리(hands-free) 방식과 자연어를 통한 상호작용으로 구현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온디바이스(On-device) AI 서비스가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에서 원활하게 구동될 수 있도록 카카오와 최적화 작업을 진행한다. 그 시작은 '카나나 인 카카오톡(Kanana in KakaoTalk)'이 될 예정이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카카오의 자체 개발 경량 AI 모델을 활용한 서비스로, 이용자가 도움이 필요한 순간을 알아차리고 먼저 말을 거는 것이 특징이다. 디바이스 내에서 이용자의 대화 맥락을 이해해 일정 브리핑, 정보 안내, 장소 및 상품 추천 등을 제안해준다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주요 라이브 게임 7종에서 일제히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복 콘셉트 변신 아이템과 한정 클래스, 신년 주화 교환 상점, 던전 보상 강화 등 설 연휴 분위기를 반영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 혜택과 플레이 동기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12일 엔씨(NC)에 따르면, 이번에 설 맞이 이벤트를 실시하는 7종의 게임은 ▲리니지 리마스터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 NEO(블소 NEO)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TL) ▲리니지M ▲리니지2M 등이다. 먼저 '리니지 리마스터'는 이달 19일까지 설 맞이 이벤트 2종을 진행한다. 리니지 리마스터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동안 특별 NPC를 통해 설 기념 한복 변신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한복 착용 시 '병오년 복 주머니'를 얻는다. 매일 저녁 8시 마을에 등장하는 '복덩어리 유령'을 처치하면 다양한 성장 아이템을 제공하는 '병오년 연하장'을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2'는 본서버에서 내달 4일까지 '붉은 말의 축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5인 파티 던전 '영혼의 초원'에서 다량의 경험치와 '신
【 청년일보 】 NHN이 지난해 4분기와 연간 기준 모두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에 따른 실적 개선과 결제·클라우드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특히 NHN클라우드는 분기 기준 첫 흑자를 달성했다. 12일 NHN에 따르면, 회사의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6천857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0.5% 증가한 551억원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게임, 결제, 기술 등 주요 핵심사업이 모두 성장세를 보이며 전년 대비 2.5% 증가한 2조5천163억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흑자전환하며 1천32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연간 최대치를 달성한 가운데, NHN이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구조 효율화와 체질개선의 성과가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4분기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게임'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6.0%, 전 분기 대비 6.7% 증가한 1천261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하며 게임 부문의 성장을 이끈 가운데, '한게임 로얄홀덤'의 신규 오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