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국내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기업의 광고·마케팅 담당자, 광고대행사, 미디어렙의 마케터들을 위한 전문가모드 '동영상 유형 광고'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적인 이미지보다 직관적이고 몰입감 높은 영상 소재를 활용해 제품이나 서비스의 소구 포인트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동영상 유형 광고는 당근 앱 실행 시 제일 먼저 보이는 홈 탭이자 가장 높은 트래픽을 기록하고 있는 중고거래 피드에서 노출된다. 1~6초 구간의 썸네일 영상이 피드에서 자동 재생되며, 클릭 시 최대 60초 길이의 풀스크린 영상으로 전환되어 유저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광고는 동영상 소재를 활용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면서 광고 효율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짧고 강렬한 영상을 통해 핵심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동영상 소재의 특성 덕분에, 실제로 CBT(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단계에서부터 F&B, 뷰티, 금융 등 업종의 광고주들이 효과적인 브랜딩과 전환율을 경험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당근은 오는 27일 오후 3시 전문가모드 동영상 유형 광고 상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웨비나를
【 청년일보 】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의 올해 e스포츠 대회 개편안을 발표했다. 24일 넥슨에 따르면, 올해부터 'FC 온라인'의 e스포츠 대회가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한다. ▲구단 프랜차이즈 도입 ▲리그 생태계 구축 ▲전문성 강화를 통해 안정적으로 지속 가능한 리그로 확장하고, 보는 재미를 넘어 대회에서 창출된 서사와 게임과의 연계를 통해 e스포츠 본연의 재미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기존 승강제를 폐지하고 프랜차이즈를 도입하여 리그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한다. T1, Gen.G, kt Rolster, DRX, BNK FEARX, Nongshim Redforce, DN FREECS, Dplus KIA 등 8개 구단이 프랜차이즈로 참여하며, 각 팀에는 작년 대회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을 비롯해 출중한 실력을 지닌 신예들이 대거 소속되어 다시 한번 뜨거운 각축전을 펼칠 예정이다. 전체 리그 구조를 체계적으로 개편하여 각 리그 레벨에 따라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생태계를 구축한다. 국내 최상위 리그인 'eK리그 챔피언십'을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C ONLINE SUPER CHA
【 청년일보 】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인 NHN클라우드가 일본 시장에 진출해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사업을 본격화하는 등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국내 공공기관 17곳 중 10곳에서 클라우드 전환 사업 수주를 따낸 NHN클라우드는 일본의 현지법인 NHN클라우드재팬과 자회사 NHN테코러스를 통해 현지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민간 영역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4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NHN클라우드는 네이버클라우드 및 KT클라우드와 함께 국내 공공 클라우드 분야의 80%를 차지하는 등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공공부문 클라우드 서비스는 개인정보 보안 등을 위해 데이터센터가 국내에 있어야 하기 때문에 NHN클라우드는 사업 초기부터 공공 시장을 주력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반면, 기업 등 민간 클라우드 시장은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클라우드서비스(GCP),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 등 해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3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비중은 ▲AWS(60.2%) ▲MS(24.0
【 청년일보 】 동남아시아 최대의 게임 산업 B2B 및 B2C 플랫폼인 게임스컴 아시아(gamescom asia)와 태국 최대 게임 전시회 태국 게임쇼(Thailand Game Show)가 손잡고, 동남아시아 최고의 게임 전시회를 선보인다. 2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유럽 최대 게임 행사 게임스컴(gamescom)의 주최 측인 라인메쎄가 올해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태국 방콕의 퀸 시리킷 국립 컨벤션 센터에서 '게임스컴 아시아 X 태국 게임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및 업계 관계자를 위한 공간과 게임 산업 컨퍼런스, 그리고 수많은 게임 팬을 위한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21년 싱가포르에서 처음 시작된 게임스컴 아시아는 동남아시아 게임 산업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열린 제4회 전시회에는 전 세계 78개국에서 4만명 이상의 방문객과 177개 전시사가 참여하며 그 영향력을 더욱 확장했다. 태국 게임쇼는 지난 2006년부터 태국에서 매년 개최되며 동남아시아 게임 팬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태국 게임쇼에는 18만5천명의 방문객과 50개의 전시사가 참가하며 기록적인 성과를 거
【 청년일보 】 경기 불황이 심화되면서 자영업자들이 인건비 절감을 위해 테이블 오더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테이블 오더는 식당 내에서 종업원과의 접촉 없이 태블릿을 이용해 직접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최근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KT가 제공하는 테이블 오더 서비스 '하이오더'의 설치 매장 수와 장비 수량이 지난달 기준 전월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2022년 출시된 하이오더는 첫 달 만에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티오더 측은 "태블릿 주문 방식이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특히 매장 수가 많은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테이블 오더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며 "새해를 맞아 비용 절감 차원에서 도입을 결정하는 자영업자들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테이블 오더 시스템을 도입한 매장은 규모에 따라 인건비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대형 매장의 경우 정직원 1명분의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소형 매장은 정직원 0.5명 또는 파트타임 직원 1명의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 점유율이 높은 '티오더' 역시 자사 서비스를 통한 누적 결제액이 9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 】 SKT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내달 3일(현지 시간) 막을 여는 'MWC25(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혁신적인 미래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SKT는 MWC25 전시장인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의 심장부인 3홀 중앙에 992㎡(약 300평) 규모의 대형 전시장을 꾸민다. '혁신적인 AI, 미래를 앞당기다'를 주제로 SKT와 파트너사들이 준비한 차별화된 기술력을 공개한다. 이번 MWC25에서 AI 데이터센터(이하 AI DC) 솔루션 사업을 구성하는 주요 구성요소인 에너지·운영·AI 메모리·보안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총망라해 공개한다. SKT는 AI DC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분산된 전력원으로부터 수급하고 AI 모델을 활용해 최적으로 제어하는 기술, 데이터센터의 발열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액체 냉각 방식,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액체로 절연해 안정성을 높여주는 기술을 전시한다. 전시에는 가상화 기술 기반 GPU 자원 관리 솔루션,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 등 복잡한 설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기술도 포함됐다. SKT는 선제적으로 개발한 AI DC 보안 기술도
【 청년일보 】 LG유플러스는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 참가해 사상 첫 단독 전시관을 열고, 인공지능(AI) 중심의 미래 기술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고객의 AI 사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인 '보안'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AI 기술력을 전세계에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내달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에서 열리는 MWC25는 '컨버지, 커넥트, 크리에이트(Converge, Connect, Create)'를 주제로 200개 이상의 국가, 2천700여개 기업의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가 전시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MWC25 핵심 전시장인 '피라 그란 비아' 제3홀 중심부에 792㎡(약 240평)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마련하고, 현재를 넘어 미래를 주도할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전시의 핵심 키워드인 '안심 지능'(Assured Intelligence)을 중심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기술과 솔루션을 공개한다. LG유플러스 전시장은 'Assured Intelligence'가 적용된 차별화된 보안 솔루션을 비롯해 보안이 강화된 맞춤
【 청년일보 】 KT는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에이블스쿨' 6기 교육생의 취업 지원을 위한 잡페어를 성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KT를 비롯한 BC카드, KT 클라우드와 KT DS, 나스미디어 등의 KT그룹 내 주요 기업과 KT 파트너사 마르시스(글로벌 셋톱박스 제조기업), 국내 유수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KT 에이블스쿨이 양성한 우수한 AI 실무 인재를 대상으로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400여 명의 KT 에이블스쿨 6기 교육생들은 이 자리에서 각 기업별 인사 담당자와 현직자를 만나 자유롭게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교육생은 "잡페어에서 기업 담당자들과 직접 상담해보니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도입을 위해 인재를 찾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면서 "AI는 실무를 접할 기회가 적은 분야인데 에이블스쿨에서 사업 기획부터 AI를 활용한 웹 개발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를 수행해보며 쌓은 실무 경험이 취업에서 확실한 무기가 되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KT에 따르면 경기 침체로 인한 고용 시장의 위축에도 에이블스쿨 수료생들은 500여 곳이 넘는 기업에 채용되고 있다. 인공
【 청년일보 】 KT는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 참가해 대한민국의 인공지능(AI) 기술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KT는 'K-STREET'를 테마로 한국의 길거리를 걸으며 AI 기술과 어우러진 일상 속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KT 전시관은 MWC 2025 주 전시장 4관 내 GSMA 테마관인 '커넥티드 인더스트리'에 위치하며, 지난해보다 1.7배 확장된 383㎡ 규모로 조성된다. KT는 K-컬처와 AI를 결합한 7개 테마 공간을 마련해 해외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첨단 기술과 문화를 알린다. KT 광화문빌딩 WEST 사옥을 모티브로 한 'K-오피스'에서는 K-AI 모델을 활용해 업무 효율화를 돕는 AI 에이전트 솔루션이 공개된다. 무선 시장 경쟁 분석, 효율적인 GPU 할당 과정, 탄소 배출 현황 확인, 고객 상담사 지식 추천 등 다양한 기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미래 경기장 콘셉트 공간인 'K-스타디움'에서는 그룹사인 KT DS가 AI 실시간 번역 기술을 적용한 경기장 아나운서를 공개한다. 또한 AI가 최적화한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강인의 움직임과 목소리로 제작된 웰컴 메시지도 만나볼
【 청년일보 】 일본 최대 규모의 게임 행사인 '도쿄 게임쇼'가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치바현 치바시 미하마구에 위치한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22일 사단법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CESA)에 따르면, 올해 도쿄 게임쇼의 테마는 '놀아도 놀아도 끝이 없는 무한의 놀이터(遊びきれない、無限の遊び場)'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쿄 게임쇼 2025'(TGS 2025)는 CESA, 닛케이BP, 소니뮤직솔루션즈가 공동 주최하며, 지난 21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TGS 2025의 오프라인 행사는 마쿠하리 멧세에서 4일 동안 개최되며, 9월 25일과 26일은 비즈니스 데이, 27일과 28일은 일반 공개일로 운영된다. 또한, 비즈니스 관계자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폭넓은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며, 공식 방송 등을 통해 지역과 시간의 제약을 넘어 다양한 정보와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일반 공개일 티켓은 7월 중순부터, 비즈니스 데이 티켓은 8월 중순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세부 사항은 추후 발표된다. ◆ '일본 게임 대상 2025'도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개최 CESA는 그
【 청년일보 】 위메이드는 자사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가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출시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출시 당일 구글 플레이 1위를 달성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19일에 곧장 1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증명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이용자 증가세에 맞춰 신규 서버 그룹 '니플헤임'을 추가 오픈했다. 5개 서버 그룹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현재 6개 서버 그룹, 총 18개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마니의 발키리 소환권', '마니의 디시르 소환권', 은화 등을 지급한다. 한편,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신화의 감성을 담은 진중한 아트, 타격감을 강조한 전투 시스템, 자동과 수동 플레이로 즐기는 다양한 콘텐츠 등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 내 아이템 가치 보존을 위해 장비 생산과 강화 등에 필요한 주화의 총량을 제한하고 최상위 등급 아이템은 NFI(Non-Fungible Item)로 제작하는 등 블록체인 문법과 기술도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는 인디게임 플랫폼 '스토브인디'가 국내 개발사 버거덕 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폭풍의 메이드'의 텀블벅을 통한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께, '폭풍의 메이드'를 이용한 스토브인디 서브컬처 유니버스 확장 프로젝트 계획도 공개했다. '폭풍의 메이드'는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의 귀여운 메이드 캐릭터들로 카페를 운영하는 타이쿤 장르의 게임이다. 메이드 카페에서 벌어지는 여러 에피소드와 치열한 영업 경쟁, 다양한 미니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스토브인디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폭풍의 메이드'는 내달 23일까지 텀블벅을 통해 크라우드 편딩을 진행한다. 펀딩과 함께 스트레치골 이벤트도 진행해, 펀딩 금액 달성율에 따라 스토브인디 '두근두근 야심작'의 인기 비주얼노벨 타이틀과의 콜라보 콘텐츠를 공개한다. 목표 금액 1,000% 달성 시에는 스토브인디의 최고 인기작 중 하나인 '러브 딜리버리'와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볼 수 있다. 펀딩 종료 후 정식 출시는 오는 4월 7일 예정이다. 한편, 스토브인디는 '폭풍의 메이드'를 시작으로 하는 서브컬처 확장 프로젝트 '두근두근 히로인 유니버스'의 계획도 공개했다. 스토브인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