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이 19일 성장 지원 이벤트 'NEO DAY'를 진행한다. 19일 엔씨(NC)에 따르면, 'NEO DAY'는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이벤트로 BNS NEO 서버에서 내달 12일까지 3주간 운영된다. 신규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만 해도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이용자에게는 'NEO DAY' 기념 출석 보상과 무료 시즌 패스를 선물로 제공한다. 패스에서 제시한 미션을 완료하면 '영웅 무공∙무기'를 비롯해 다양한 성장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에픽 퀘스트 3막을 완료한 이용자는 '던전 수련비급'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수월평원 최상급 던전 4종과 수월평원 영웅 던전 3종을 각각 완료할 때마다 '수련비급'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획득한 수련비급은 '공격력 옵션 인장'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신규 이용자의 던전 공략 지원 이벤트도 선보인다. 던전 최초 공략에 성공한 이용자와 최초 공략을 지원한 파티원 모두에게 보상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문파에 가입한 이용자는 추가 선물도 받을 수 있다. BNS NEO 서버는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
【 청년일보 】 LG이노텍은 신제품인 차량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모듈(이하 AP 모듈)을 앞세워 전장부품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통해 LG이노텍은 기존 전장부품사업을 차량용 반도체 분야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차량용 AP 모듈’은 차량 내부에 장착돼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과 같은 자동차 전자시스템을 통합 제어하는 반도체 부품이다. 컴퓨터 중앙처리장치(CPU)처럼 차량의 두뇌 역할을 담당한다. 자율주행 등 커넥티드카 발전으로 AP 모듈의 수요는 매년 급증하는 추세다. 기존 차량에 적용된 PCB 기반 반도체 칩만으로는 고도화된 ADAS와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디지털 콕핏의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전세계 차량에 탑재된 AP 모듈은 올해 총 3천300만개에서 2030년 1억1천300만개로 매년 22%씩 늘어날 전망이다. LG이노텍이 선보이는 차량용 AP 모듈은 컴팩트한 것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이 제품은 6.5cmx6.5cm 사이즈의 작은 모듈 하나에 데이터와 그래픽 처리∙디스플레이∙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시스템을 제어하는 통합 칩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19일 오전에 오픈한 'HOMECOMING' 업데이트 사전 캐릭터 생성이 조기 마감됐다. 리니지M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신서버 '글루디오'에서 사용 가능한 캐릭터를 미리 생성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1차 사전 캐릭터 생성은 오픈 10분 만에 10개 서버 모두 조기 마감됐다. 엔씨(NC)는 원활한 이용자 참여를 위해 이날 오후 2시부터 '글루디오' 서버 2차 캐릭터 사전 생성을 오픈한다. 모든 이용자는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해 신서버에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상급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아데나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등으로 구성된 '사전 캐릭터 생성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보상은 신서버 오픈 후 우편을 통해 지급된다 신서버 '글루디오'는 내달 5일 'HOMECOMING'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예정이다. 독자적인 생태계로 조성 및 운영되며 전폭적인 성장 지원과 함께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총사' 클래스의 리부트도 진행된다. 'HOMECOMING'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는 올클래스(ALLCLASS)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의 신규 성장 시스템을 추가하고 이용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로 로드나인에 신규 탈것 장비 '등자'와 '마력의 강화 석판'을 추가했다. 또한, 장비 강화도에 따른 추가 효과를 대폭 상향하는 등 개임 내 시스템을 개편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캐릭터의 성장에서 오는 재미를 보다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먼저, 신규 탈것 장비 '등자'는 기존의 탈것 장비를 모두 성장시킨 후 사용할 수 있는 성장 콘텐츠다. 해금에 필요한 재료는 영웅 등급 아이템을 분해하거나 강화 실패로 파괴될 경우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강화 재료인 '마력의 강화 석판'은 영웅 등급 이상의 아이템을 강화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마력의 강화 석판은 기존 강화석보다 높은 성공 확률을 지니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장비 강화도에 따른 추가 효과도 개편했다. 기존 장비를 12강 이상 강화할 경우, 무기는 공격 관련 능력치가, 각 방어구는 방어 관련 능력치가 향상되는 등 높은 등급 아이템들의 효율성을 높였다.
【 청년일보 】 더불어민주당이 게임 산업의 진흥과 e스포츠 발전을 위한 '게임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위원장으로는 강유정 의원과 황희두 노무현재단 이사가 임명됐다. 부위원장은 조승래 의원과 이재성 부산시당위원장이 맡게 된다. 위원회에는 민홍철, 장경태, 장철민, 전용기, 김성회, 김용만, 모경종, 정준호 의원이 참여하며, 게임업계 및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 유관 분야 전문가들도 추가로 합류할 예정이다. 김 대변인은 "게임 생태계를 진흥하는 것은 물론, 게임 관련해 여러 문제에 대한 개선과 e스포츠 발전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룰 예정"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 청년일보 】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신규 사냥터 '금돼지굴'을 추가했다. 19일 펄어비스에 따르면, '금돼지굴'은 일반 사냥터와 달리 별도 입장 방식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사냥터다. 지정된 시간 내 무작위로 개방되는 방식으로 아침의 나라 '금돼지굴' 지역 NPC '문식'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모험가는 사냥터 내 몬스터를 처치하며, 최종 우두머리 '금돼지왕'까지 만날 수 있다. 금돼지굴 몬스터로부터 일반 전리품 ▲은은한 어둠 포식의 기원 ▲카프라스의 돌을 얻을 수 있으며, 금돼지왕 처치 시 ▲금돼지왕의 보물 상자를 얻을 수 있다. ▲금돼지왕의 보물 상자 개봉 시 고(III) 또는 유(IV) 등급까지의 액세서리를 획득 가능하다. 금돼지굴이 개방된 동안 전체 서버에서 단 한 명만 특별 전리품 '금은보화'를 획득할 수 있다. ▲새벽의 정수 100개 ▲금은보화가 담긴 상자 ▲금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은보화가 담긴 상자 개봉 시 유(IV) 등급 액세서리 1종을 받는다. 이 밖에도 펄어비스는 장비 강화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 '어둠 포식의 기원'과 '은은한 어둠 포식의 기원'의 강화 확률 증가 수치도 상향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 청년일보 】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대표로 마스터스 방콕에 출전하는 DRX와 T1이 첫 경기부터 쉽지 않은 팀과 대결을 펼친다. 19일 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이달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발로란트 마스터스 방콕에 퍼시픽 대표로 출전하는 DRX와 T1이 까다로운 상대들을 초반부터 만난다. 마스터스 방콕은 발로란트 e스포츠의 4개 국제 리그인 VCT 퍼시픽, VCT 아메리카스, VCT EMEA, VCT CN에서 진행된 킥오프 토너먼트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경쟁하는 대회다. VCT 퍼시픽에서는 DRX가 T1을 3대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VCT 아메리카스에서는 G2 e스포츠가 센티널즈를, VCT EMEA에서는 팀 바이탈리티가 팀 리퀴드를 제압했고 VCT CN에서는 에드워드 게이밍이 트레이스 e스포츠를 잡아내고 정상에 올랐다. 8개 팀은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1차 경쟁을 펼친다. 1라운드에서는 VCT 퍼시픽 킥오프 우승팀인 DRX가 VCT 아메리카스 준우승팀인 센티널즈를 상대하고 퍼시픽 준우승팀인 T1은 EMEA 우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19일 'HOMECOMING' 업데이트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 19일 엔씨(NC)에 따르면, 리니지M은 내달 5일 'HOMECOMING'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리부트 월드에 독립된 신규 서버 '글루디오'를 오픈하고 '총사' 클래스를 리부트한다. 이용자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내달 4일 자정까지 신서버 '글루디오'에 캐릭터를 미리 생성할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상급 변신·마법인형·성물 뽑기팩 ▲아데나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등으로 구성된 '사전 캐릭터 생성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보상은 신서버 오픈 후 우편을 통해 지급된다. 신서버 '글루디오'는 독자적인 생태계로 조성 및 운영되며 전폭적인 성장 지원과 함께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레벨 90 달성까지 최대 700%의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하고, 성장 패스 보상도 75 레벨에서 80 레벨까지 확대된다. 사전예약 보상 '아덴 기사단의 장비'를 영웅 등급의 '기사단의 장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전용 혜택과 리부트 전용 아이템 '순간이동 조종 반지'도 준비됐다. 엔씨(NC)는 신서
【 청년일보 】 LG CNS가 에쓰오일과 함께 공장 AX(AI 전환)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사는 최근 LG CNS 마곡 본사에서 현신균 LG CNS 최고경영자(CEO) 사장과 박봉수 에쓰오일 운영총괄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신기술 기반의 지능형 공장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AI 기반의 ▲플레어스택(가스연소 굴뚝) 최적화 시스템 ▲공정안전관리(PSM) 통합 시스템 ▲AX 플랫폼 등을 공동 개발해 에쓰오일 울산공장 운영과 안전관리 효율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플레어스택은 정유·석유화학 공장에서 발생하는 가연성 가스를 연소시켜 대기로 안전하게 배출하는 설비다. 가스가 완전히 연소되지 않으면 매연과 불꽃이 발생할 수 있어 실시간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 CNS가 에쓰오일 울산공장에 구축하는 AI 기반 플레어스택 최적화 시스템은 AI 영상 분석 기술과 AI 폐쇄회로(CC)TV를 통해 24시간 실시간으로 연기의 색상과 불꽃 상태를 분석한다.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증기 밸브를 자동으로 제어해 최적화 상태를 유지하고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의 방치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가 SPC 배스킨라빈스와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다. 19일 엔씨(NC)에 따르면, 이용자는 이날부터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저니 오브 모나크 컨셉의 신제품 '저니 오브 모나크 아이스크림'을 만나볼 수 있다. 게임의 특색을 담은 아이스크림은 골든 쿠키와 커피 우유 아이스크림에 레드 벨벳 쿠키를 더해 저니 오브 모나크의 로고 색감을 표현했다. '저니 오브 모나크 아이스크림'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포토카드가 증정된다. 포토카드 뒷면에는 게임 내 사용 가능한 쿠폰코드가 담겨있다. 이용자는 쿠폰코드를 활용해 전설 등급 영웅 및 마법인형 확정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저니 오브 모나크의 상징적인 비주얼인 체스보드를 모티브로한 아이스크림 케이크 '골든 샤이닝 체스케이크'도 출시했다. 큐브 형태의 케이크는 금빛 격자 무늬 체스판과 체스말 모양의 초콜릿을 활용해 완성했다. 해당 제품은 '워크샵 by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컬래버레이션 굿즈도 선보인다. 저니 오브 모나크의 인게임 카드
【 청년일보 】 모든 산업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위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이는 트윈모션의 최신 버전이 출시됐다.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이자 포트나이트, 언리얼 엔진 및 디지털 창작 생태계를 위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에픽게임즈는 모든 크리에이터를 위해 대규모 신규 기능 및 개선 사항이 추가된 '트윈모션 2025.1'을 출시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트윈모션은 건축과 자동차, 소비자 제품, 영화 등 모든 산업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고퀄리티 시각화를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직관적인 아이콘 기반의 쉬운 UI로 초보자에서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리얼타임 3D 시각화 솔루션이다. 최신 버전인 '트윈모션 2025.1'에서는 ▲쉽고 사실적인 실외 환경 ▲컨피규레이션 ▲라이팅 및 렌더링 향상 ▲카메라 애니메이션 향상 ▲자동차 및 운송 디자인을 위한 기능 등 모든 산업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대규모의 신규 기능을 추가하는 것은 물론 기존 기능들을 크게 개선했다. '쉽고 사실적인 실외 환경' 부분을 살펴보면, 씬에 사실적인 '볼류메트릭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됐다. 이를 통해, 구름의 높이, 범위, 분포
【 청년일보 】 바이트댄스의 동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틱톡과 틱톡라이트가 페이스북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사용자 정보 유출 등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현재는 신규 다운로드 서비스가 잠정 중단된 상태다. 19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틱톡과 틱톡라이트의 월간 활성 이용자(MAU)는 각각 489만8천510명과 479만1천235명으로, 두 애플리케이션의 이용자를 합치면 페이스북(861만8천65명)을 뛰어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하반기 들어 틱톡라이트 MAU가 안정적으로 400만명을 넘어선 이후 틱톡과 합치면 페이스북보다 앞서는 MAU를 상황을 유지했으며, 이달 들어서도 첫째 주(3~9일)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틱톡 326만8천409명 ▲틱톡라이트 358만5천1명으로 300만명을 넘는 추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틱톡은 지난 2023년 12월 한국 시장에 틱톡라이트를 공식 출시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다만, 틱톡라이트의 중독성 위험 및 중국 정부로의 사용자 정보 유출 등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앞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18일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가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에 이용자 관련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