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가 오는 10일부터 신작 PC 게임 '어센드투제로(Ascend to ZERO)'의 오픈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한다. 8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어센드투제로'는 시간을 정지시키는 능력을 활용해 적을 제압하고, 시간 포털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동료를 구출하며 세계를 구해야 하는 로그라이크 액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외계 생명체의 침략으로 인해 멸망한 현재에서 제한된 시간 동안 전투와 성장 과정을 반복하며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어센드투제로는 지난 6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데모 버전을 공개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플라이웨이게임즈는 페스트 기간 동안 스팀 커뮤니티와 디스코드를 중심으로 접수된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의 핵심 재미인 액션 로그라이크 요소를 대폭 강화했다. 강력한 인카운터 몬스터를 처치해 획득하는 특수 능력과 무기 강화 시스템을 확장해 빠른 빌드 성장의 재미를 강조하는 한편, 초반 장비 의존도를 낮춰 더 속도감 있는 핵앤슬래시 스타일의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넥스트 페스트 이후 상시 데모에서 잠시 제외됐던 스테이지 2도 이번 플레이테스트를 통해 다시 개방된다. 스테이지 1
【 청년일보 】 넷마블문화재단은 '어깨동무문고'의 신간 '킁킁 히어로 두두'를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어깨동무문고'는 다양성 존중 및 공존의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출간을 통해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식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진행 중인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4년부터 이번 신간까지 총 14권의 도서를 발간해왔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도서 출판 및 교육·복지 기관에 기부하여 지속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킁킁 히어로 두두'는 뛰어난 후각을 가졌지만 시력이 좋지 않아 늘 실수투성이인 두더지 '두두'가 주인공인 그림책이다.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조화롭게 공존하는 내용을 주제로 '두두'가 자신이 가진 어려움을 극복하고 냄새 맡는 능력을 용감하게 활용하여 위기에 처한 숲속 친구들을 구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해당 그림책은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지난 2019년 출간된 어깨동무문고 '빨간사자 아저씨'의 저자이기도 한 이소라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두두와 친구들이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모습처럼 함께 살아가는 힘이 얼마나 따뜻한지 전하고 싶었다"고 도서 출간
【 청년일보 】 웹젠이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 무료 코딩 교육을 진행했다. 웹젠은 지난 6일 야탑유스센터에 임직원 자녀 50명을 초청해 하반기 'Let' PLAY 코딩!'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Let's PLAY 코딩!'은 2018년부터 임직원 자녀교육 지원을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는 웹젠의 사내 복지 프로그램이다. 교육 대상은 6세 이상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이며 코딩 이해도가 없어도 자연스럽게 코딩의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연령별 눈높이 교육을 제공한다. 웹젠은 지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프로그램도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지도와 다양한 교구 활용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전달했다. 먼저 6~7세의 미취학 아동에게는 쥐와 치즈의 위치를 찾고 연결하는 랩마이스 교육을 제공하고, 햄스터봇으로 직접 만든 미로를 탈출하는 미션 활동을 병행해 코딩 교육의 재미를 더했다.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는 오조봇과 오조코드를 활용한 언플러그드 코딩 학습이 진행됐으며, 고학년은 햄스터봇을 이용해 로봇의 개념과 역할을 배우고 실제 인공지능 자율주행봇을 만드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웹젠은 코딩 교육에 대한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년 더 많은 임직원들이 참
【 청년일보 】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게임 축제인 'AGF KOREA 2025(Anime X Game Festival)'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며 역대급 성과를 남기고 막을 내렸다. 8일 AGF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개최 기간을 기존 2일에서 3일로 확대한 첫해에도 '연속 흥행' 기조를 이어가며, 3일 동안 총 10만518명의 관람객을 불러모았다. 이는 지난해 7만2천81명 대비 약 40% 증가한 수치로, 국내 서브컬처 최대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은 기록이다. 올해 AGF는 주최사인 애니플러스·대원미디어·소니뮤직솔루션즈·디앤씨미디어에 더해, 스마일게이트·갤럭시 스토어·명일방주: 엔드필드·스튜디오비사이드·메가박스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스폰서를 유치하며 개막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 총 71개사가 참가했으며, 부스 수는 지난해 851개에서 1천75개로 대폭 늘어났다. 이에 행사장은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 전체를 가득 메우며 그 어느 해보다 압도적인 규모를 갖췄다. AGF 2025는 지난해 전면 개편한 운영 시스템을 한층 더 발전시켰다. 대표적으로 패스트 티켓 규모를 하루 500장에서 1천장으로 두 배 확대해 3일간 총 3천명이 빠른
【 청년일보 】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게임 축제 'AGF(Anime X Game Festival) 2025'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018년 첫 개최 이후 서브컬처 시장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은 AGF는 올해 처음으로 행사 기간을 이틀에서 사흘로 연장했을 뿐만 아니라, 콘텐츠 및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장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8일 AGF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라이트노벨, 버추얼 유튜버(VTuber), 아이돌·크리에이터 문화까지 서브컬처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박람회'로 꾸려졌다. AGF 2025는 일정 확대와 함께 전시·스테이지·상영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팬들이 원하는 동선·콘텐츠를 선택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선사했다. ◆ 역대 최대 참가 규모…AGF, 국내외 게임사 신작 출격에 '지스타' 넘본다 올해 AGF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 제작사, 크리에이터 브랜드 등이 대거 참가하며 전시·체험 콘텐츠가 더욱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국내외 주요 게임사들이 대거 참가해 행사장 곳곳에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잡았
【 청년일보 】 SK텔레콤은 스포츠 전문 유튜브채널인 스크라이크가 지난 5일 '한국PR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의 PR 커뮤니케이션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의 '스크라이크'는 농구, 펜싱 등 SK텔레콤이 운영 및 후원하는 각종 스포츠를 중심으로 축구, 핸드볼 등 SK그룹이 운영하는 종목과 탁구, 배드민턴 등 생활 스포츠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는 채널이다. 이번에 수상한 "Face-up캠페인은 스포츠로 하나되는 다문화가정"이라는 모토로 아직까지 사회에 존재하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시작했다. 총 15명의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6개월 간 함께 농구를 배우고 팀워크를 쌓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2편의 영상에 담았고 누적 35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유선욱 한국PR학회장은 "Face-up 캠페인은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사회적 변화를 끌어내고 앞으로도 변화의 중심에서 리딩할 가치 있는 캠페인"이라고 평가했다. 스크라이크는 스포츠를 통한 ESG실천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 시기 방과후에 남겨진 아이들을 돌보는 '위드 챌린지',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되찾자는 취지의 '슼포츠타임',
【 청년일보 】 LG유플러스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익시오'에서 고객 통화 기록이 제3자에게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하며 통신사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달 2일 오후 8시부터 3일 오전 10시 59분까지 익시오를 새로 설치하거나 재설치한 고객 101명 중 일부에게 다른 이용자 36명의 통화 요약 정보, 발신·수신 번호, 통화 시각 등이 노출됐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주민등록번호·여권번호·금융정보 등은 포함되지 않았고 법적 신고 요건에 해당하지 않지만, 자발적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14시간 가까이 통화 내용 일부가 노출됐음에도 회사 자체가 아닌 고객 신고로 파악된 점, 그리고 최근 제기된 해킹 의혹 조사 과정에서 또다시 사고가 발생했다는 점은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일각에선 "익시오 서버 오류로 인한 문제"라는 회사 설명에도 불구하고 해킹과의 연관성을 의심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통신 3사의 보안 사고가 잇따르면서 국민 불안도 커지고 있다. 올해 4월 SK텔레콤은 2,324만명에 달하는 가입자의 휴대전화번호, IMSI,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정보가 유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가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Anime X Game Festival) 2025'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스마일게이트관을 꾸리고, 대표 모바일 RPG '에픽세븐'과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이하 미래시)'를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지난 5일부터 관람객들로 북적인 스마일게이트관 주변에는 굿즈 구매와 시연을 위해 대기 줄이 꼬리를 물었다. 특히 '미래시'는 지난 도쿄게임쇼 2025에서 글로벌 이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어, 국내 첫 공개를 기다린 팬들의 기대감이 현장 곳곳에서 느껴졌다. ◆ 80부스 규모 '스마일게이트관'…시연·굿즈·무대 행사로 '풀가동' 6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이번 스마일게이트관은 킨텍스 제1전시장 A27 구역에 80부스 규모로 꾸려졌다. 현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에픽세븐'과 '미래시' 부스가 양 옆으로 자리하고, 중앙에는 실시간 무대 이벤트가 펼쳐지는 메인 스테이지가 배치돼 관람객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관람객에게 제공되는 웰컴 기프트도 풍성하다. 입장자 전원에게 ▲동아제약 얼박사 음료 ▲스탬프 랠리 리플렛 ▲보자기 파우치 등이 지급됐으며, 전시관
【 청년일보 】 넥슨이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Anime X Game Festival) 2025'에 참가해, 자회사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인기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대형 체험 부스를 선보인다. 부스는 게임 초반에 방문하게 되는 마을 '티르코네일'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공간을 연출해 관람객들이 쉬어가며 '힐링' 할 수 있도록 했으며,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타이틀답게,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였다. 6일 넥슨에 따르면, 이번 AGF에서는 갤럭시 스토어와 손잡고 '마비노기 모바일 with Galaxy Store'라는 공식 타이틀로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 입장 시 제공되는 '웰컴 기프트'에는 '마비노기 모바일 타포린 백', '티르코네일 방석', '웰컴 쿠폰' 등이 포함되며, 갤럭시스토어 5천원 할인 쿠폰도 함께 지급된다. 이 쿠폰을 사용한 관람객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스토어 기프트카드 1만원권'도 추가 제공되며, SNS에 지정 해시태그(#마비노기모바일, #갤럭시스토어, #AGF)를 달아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선착순으로 '갤럭시스토어 기프트카드 5천원권'을 받는 현장형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넥슨
【 청년일보 】 넷마블이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Anime X Game Festival) 2025'에 참가해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GO)'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한 단독 부스를 선보였다. 행사장 입구부터 FGO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느껴지는 가운데, 넷마블은 이번 부스를 '8주년 갤러리' 콘셉트로 꾸며 역대 일러스트와 기념 포토존을 통해 팬들이 게임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6일 넷마블에 따르면, 현장 부스 내부에는 ▲네컷부스 ▲개념예장 진화 미션 ▲스톰포드 획득 미션 ▲마스터의 화실 등 체험형 콘텐츠가 배치돼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네컷부스에서는 8주년 일러스트를 활용한 포토 프레임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현장에서 줄이 형성될 정도로 호응이 높았다. 개념예장 진화 미션은 제한 시간 내 동일 카드 매칭을 성공하는 미니게임으로,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경쟁을 벌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스톰포드 획득 미션은 15초 동안 떨어지는 스톰포드를 잡아내는 체험형 콘텐츠로, 실제 게임 요소를 오프라인에서 구현해 팬들의 흥미를 모았다. 마스터의 화실에서는 이용자들이 직접 축하 메시지와 그림을 남기며 8주년 분
【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AGF(Anime X Game Festival) 2025'에 참가해 애니메이션 액션 RPG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 이하 브레이커스)'의 본격적인 첫 대외 행보에 나섰다. 행사장 한편에 마련된 브레이커스 부스는 개막 직후부터 관람객들이 몰리며 활기를 띠었다. 6일 엔씨(NC)에 따르면, 브레이커스 부스에서는 ▲코스프레 포토존 ▲미니게임 3종 ▲보너스 룰렛 ▲포토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미니게임 클리어 시 '에르카' 가방, 캠핑의자, 달력 등 테마 굿즈를 받을 수 있어 자연스럽게 줄이 길게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주요 캐릭터 '헬렌'을 완벽하게 구현한 유명 코스어 '마이부'의 사인회는 행사 분위기를 가장 뜨겁게 달군 이벤트로 꼽힌다. 현장에는 '시온', '셀레나'로 분장한 코스어들도 함께해 관람객과 사진을 찍으며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아울러 브레이커스 테마 카페테리아에서는 버추얼 유튜버 '빙하유'와 '라디유'가 등장해 짧은 토크와 팬 소통을 진행하며 마련된 좌석이 금세 가득 찼다. AGF 2
【 청년일보 】 넥슨이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THE FINALS®)'의 e스포츠 대회 'TFNL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과 2주년 행사를 개최한다. 5일 넥슨에 따르면, 'TFNL 그랜드 파이널'은 올해 진행된 '더 파이널스: 코리아 내셔널 리그' 시즌을 마무리하는 대회로, 서울 마포구 소재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공식 유튜브, 치지직, SOOP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결승전에서는 서킷 3에서 접전 끝에 4:3 승리를 거둔 'FN ESPORTS'가 준우승 팀 '벌꿀오소리'와 리매치를 치르고, 3·4위전에는 'OTCS'와 'ÖRF'가 맞붙을 예정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1천만원, 준우승 팀에게는 600만원 등 총 2천8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울러 넥슨은 '더 파이널스' 출시 2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더 파이널스'의 대표 색상인 레드 콘셉트로 스타일링하거나 게임 코스프레를 준비한 참가자 중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해 배달의민족 상품권을 제공하며, '더 파이널스' 테마 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는 네컷 사진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참가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