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는 올해 신설된 국제대회 '퍼스트 스탠드(First Stand)'의 티켓 판매가 오는 10일 마스터카드 선예매를 시작으로, 11일부터는 일반 예매도 진행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퍼스트 스탠드는 내달 10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다. LCK(한국)를 비롯해 LCP(아시아태평양), LTA(아메리카스), LPL(중국), LEC(EMEA) 총 5개 지역 킥오프 대회에서 우승한 팀들이 참가, 첫 번째 국제 대회의 승자를 가린다. 퍼스트 스탠드는 'YOURS FOR THE TAKING'이라는 모토를 내걸었다. 압도적인 무력이나 강인한 정신력, 순수한 창의력, 탁월한 기량 등 자신만의 방식을 앞세워 승리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자는 의미로, 강함을 중시하는 녹서스를 테마로 한 소환사의 협곡과 연결되어 있다. 대회에 출전할 LCK·LCP·LTA 대표팀은 이달 23일 결정되며 LPL·LEC 대표팀은 내달 2일 판가름난다. LCK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LCK컵 우승팀이 진출 자격을 얻는다. 각 지역 1위 팀이 총출동
【 청년일보 】 스마일게이트는 인디게임 플랫폼 '스토브인디'가 국내 개발사 버거덕 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폭풍의 메이드'와 스타라이크 주식회사의 '식스타게이트: 스타게이저(이하 스타게이저)'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폭풍의 메이드는 아기자기한 도트 그래픽의 귀여운 메이드 캐릭터들로 카페를 운영하는 타이쿤 장르의 게임이다. 메이드 카페에서 벌어지는 여러 에피소드와 치열한 영업 경쟁, 다양한 미니 게임도 즐길 수 있다. 폭풍의 메이드는 스토브인디 창작 생태계를 대표하는 유저 참여형 피드백 프로그램, '슬기로운 데모생활'에 2차례 참여하며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폭풍의 메이드는 스토브인디 유저뿐만 아니라 인디게임 & 컬처 페스티벌 '버닝비버 2024' 참관객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아 '비버피처드'를 수상하고 퍼블리싱 계약까지 체결했다. 또한, 스토브는 스토브인디의 서브컬처 유니버스 확장을 위해 폭풍의 메이드와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스토브인디 서브컬처 유니버스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히로인들의 세계관을 결합 및 확장하는 것으로 폭풍의 메이드가 신호탄이 되었다. 기존 히로인이 특별한 스토리 및 이벤트와 함께 폭풍의
【 청년일보 】 네오위즈가 자사 대표 리듬게임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DJMAX RESPECT V)'의 팝업 스토어를 일본에 오픈하고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7일 네오위즈에 따르면, 이번 팝업 스토어는 내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TK 나이트클럽'에서 열린다.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일본 이용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디제이맥스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TK 나이트클럽은 일본의 유명한 클럽으로 파티, 행사 등을 진행하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화려한 조명과 음악 등을 활용해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의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를 살려 약 220평 규모의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현장에서 일본 팝업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에서 판매 중인 캐릭터 기반 베스트셀러 아이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디제이맥스의 백승철(BEXTER) 프로듀서, 유명 아티스트 등과 직접 만날 수 있는 '팬미팅'은 물론, 다 함께 디제이맥스 음악을 즐기는 '애프터 파티' 등을 마련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
【 청년일보 】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7일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딥시크(DeepSeek)'의 보안 우려와 관련해 이용자들에게 신중한 사용을 당부했다. 개인정보위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딥시크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보안상의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신중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현재 딥시크의 개인정보 처리방침과 이용약관 등 주요 문서에 대해 면밀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실제 서비스 이용 환경을 구축해 데이터 전송 및 트래픽 흐름을 점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기술 분석을 전문 기관과 협력해 수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개인정보위는 지난달 31일, 딥시크가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논란에 휩싸이자 본사에 공식 질의를 보내 개인정보 수집 및 처리 방식에 대한 설명을 요청한 바 있다. 질의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 주체 ▲수집 항목 및 목적 ▲수집, 이용 및 저장 방식 ▲타 기관과의 공유 여부 등으로 구성됐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조사와 관련해 영국의 정보위원회(ICO), 프랑스 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 아일랜드 데이터보호위원회(DPC) 등
【 청년일보 】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가 '쿵야 레스토랑즈' 카카오 이모티콘 6탄 '주먹밥쿵야의 약간 대단한 하루'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6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이모티콘은 쿵야 레스토랑의 알바생이자 멀티 플레이어 멤버 주먹밥쿵야의 하루를 담은 32종의 이모티콘 구성으로 카카오 이모티콘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양파쿵야의 눈물나게 대단한 하루'와 함께 사용하면 서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엠엔비는 이번 이모티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5탄, 6탄을 함께 쓰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이모티콘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면 총 20명을 추첨해 '쿵야 레스토랑즈 짤키링'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지난달 출시된 '양파쿵야의 눈물나게 대단한 하루' 이모티콘은 출시 하루만에 전체 인기 순위 1위, 연령별 인기 순위에서도 20대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에서 전개하는 IP로 '쿵야'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2022년을 사는 쿵야들의 이야기를 담은 '쿵야 레스토랑즈'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였고, 현재 팔로워 16만명을 기록하며 MZ세
【 청년일보 】 크래프톤이 펍지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탑다운 전술 슈팅 게임 '프로젝트 아크'의 정식 명칭을 'PUBG: 블라인드스팟(PUBG: BLINDSPOT)'으로 확정하고, 신규 키아트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7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PUBG: 블라인드스팟'은 5:5 팀 기반의 탑다운 전술 슈팅 게임으로, 기존 탑다운 뷰 게임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현실적인 슈팅 메커니즘을 경쾌한 페이스로 구현했다. 슈팅 게임 특유의 타격감과 액션성을 살린 총격전을 즐기는 동시에, 탑다운 뷰의 장점을 활용한 전략적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크래프톤은 이 게임을 지난해 지스타에서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시연을 진행했으며, 탑다운 뷰에서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전술적 재미로 호응을 얻었다. 펍지 스튜디오는 'PUBG: 블라인드스팟'이라는 정식 명칭을 통해 개발 철학과 게임의 핵심 특징을 담아냈다. 게임명에 포함된 'PUBG'는 새로운 장르의 대중화를 이끌고자 하는 펍지 스튜디오의 도전 정신과 정체성을 뜻하며, '블라인드스팟'은 탑다운 뷰와 슈팅 장르의 조합, 시야 공유를 핵심 요소로 하여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청년일보 】 컴투스는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플랫폼 등 계열사와 함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문제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러 단체와 기업들이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는 송병준 의장이 영원무역 그룹 성래은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 GS건설 허윤홍 대표를 추천했다. 컴투스는 다양한 사내 복지제도를 통해 임직원들의 출산 및 육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가족 친화적인 인사정책을 시행하며 인구 감소와 저출산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먼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임신 후 12주 이내 혹은 36주 이후에 사용하도록 한 법정 기준을 넘어서 전체 임신 기간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컴투스는 임신 시기와 상관없이 1일 2시간의 단축근무가 가능하도록 운용하고 있으며, 전체 기간 동안 100%의 급여를 지급해 경제적 불이익 없이 임신부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임신과 출산 축하금은 물론이며, 자녀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 비용 지원
【 청년일보 】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5(이하 한일 슈퍼매치 2025)'의 한일 양국 온라인 예선전을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실시한다. 7일 컴투스에 따르면, '한일 슈퍼매치 2025'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 대한 애정과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한국과 일본 유저들이 e 스포츠로 교류하는 화합의 무대이자 공식 라이벌 전이다. 컴투스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초까지 약 한 달간 양국에서 참가자를 모집, 월드 아레나 시즌 31 종료 성적을 기준으로 각각 상위 12명을 예선 참가 선수로 선발했다. 특히 올해는 전체 참가 신청자 수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하며 대회 인기가 매년 뜨거워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예선은 8일과 9일 오후 2시에 각각 한국과 일본 순으로 진행되며 '서머너즈 워'의 한국과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각국 언어로 생중계된다. 성적 기준 상하 시드로 나뉘어 겨루고 하위 시드 선수는 8강 첫 라운드 패배 시 즉시 탈락하는 방식으로, 양국에서 4명씩의 본선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슈퍼매치 한국 MVP였던 ZZI-SOONG,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
【 청년일보 】 넷마블이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작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오는 12일에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RF 온라인 넥스트' 온라인 쇼케이스 영상은 12일 오후 8시에 공개되며, 'RF 온라인 넥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 넷마블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에서는 'RF 온라인 넥스트'의 권민관 넷마블엔투 대표, 홍광민 총괄 PD, 이다행 사업 본부장 등이 직접 등장해 'RF 온라인' IP를 활용한 신작의 개발 방향성과 주요 콘텐츠, IP 세계관 등을 상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RF 온라인 넥스트'의 정식 출시일도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달 22일부터 'RF 온라인 넥스트'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 앱 마켓, 넷마블 런처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완료 시 인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지난 2004년부터 20여년간 서비스하며 글로벌 54개국 2천만명의 이용자에게 널리 사랑받은 'RF 온라인' IP를 활용한
【 청년일보 】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서브컬처 수집형 RPG '블루 아카이브'가 올해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일본에서 출시 4년차를 맞은 블루 아카이브는 최근 일본 양대 앱마켓 매출 순위 1위를 석권했고, 한국에서도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로 좋은 성과를 내며 변함없는 인기를 보여줬다. 국내 대표 서브컬쳐 IP로 성장한 '블루 아카이브'는 올 한해 유저 지향적인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넥슨게임즈 IO본부 MX스튜디오는 최근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편의성 개선, 풍성한 이벤트를 예고해 유저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7일 넥슨게임즈에 따르면, '블루 아카이브'는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최정상급 흥행 파워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다양한 캐릭터 출시와 풍성한 콘텐츠를 담은 4주년 업데이트의 세부 내용이 공개되자 신규 캐릭터 이름 등의 관련 키워드가 전 세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다. 폭발적인 화제성을 바탕으로 업데이트가 적용된 지난달 21일 '블루 아카이브'는 곧바로 일본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한 주 뒤 페스 기간에만 획득할 수 있는 신규 학생 모집이 시작된 직후 28일에 재차 1위에 오르며 2주간 두 차례나 정상을 달
【 청년일보 】 네이버가 국내 플랫폼 기업 최초로 지난해 10조원이 넘는 매출액을 달성했다. 네이버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2조8천856억원, 영업이익 5천420억원, 조정 EBITDA 7천45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서치플랫폼 및 커머스 등 주요 사업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3.7%, 전분기 대비 6.3% 성장한 2조8천856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조정 EBITDA는 9분기 연속 성장하며 전년동기 대비 28.6%, 전분기 대비 6.7% 증가한 7천459억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4분기 연결 영업이익 역시 8분기 연속 성장하며 전년동기 대비 33.7%, 전분기 대비 3.2% 성장한 5천42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 역시 전년동기 대비 2.8%포인트(p) 개선된 18.8%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0% 증가한 10조7천377억원을 기록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9% 증가한 1조9천793억원을, 연간 조정 EBITDA는 전년 대비 24.9% 증가한 2조6천644억원이다. 국내 인터넷 플랫폼 기업 가운데 매출 10조 원을 달성한 것은 네이버가 최초다.
【 청년일보 】 넥슨이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온라인)' 이용자 참여 대회 '대운동회 윈터 캠퍼스(WINTER CAMPUS)' 결승전을 오는 8일 진행한다. 7일 넥슨에 따르면, '좀비 점령전' 종목으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의 결승전은 8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또한 '카스온라인' 공식 유튜브와 'SOOP'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시청자를 위한 이벤트 매치도 이어질 예정이다. 결승전은 지난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세피로스(Sephiroth)'와 '우승이에엉'의 대결로 펼쳐진다. 디펜딩 챔피언 '세피로스'와 새로운 선수 구성을 선보인 '우승이에엉'은 6백만 원의 우승 상금과 여름 개최 예정인 한중 친선전 국가대표 자격을 두고 뜨거운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넥슨은 이번 결승전을 기념해 각종 게임 아이템과 '넥슨캐시'를 선물하는 시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카스온라인' 공식 'SOOP' 채널에서 드롭스 쿠폰을 제공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 '카잘알 모의고사'를 진행한다. 또, 시청 인증 사진과 함께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1만 '넥슨캐시'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