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1.8℃
  • 구름많음강릉 7.9℃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9.5℃
  • 구름많음대구 8.9℃
  • 구름많음울산 9.5℃
  • 맑음광주 9.4℃
  • 흐림부산 11.2℃
  • 맑음고창 6.9℃
  • 흐림제주 10.2℃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8.9℃
  • 구름많음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9.0℃
  • 구름많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日 위안부 피해 할머니 별세…생존자 이제 20명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 등의 모든 절차 '비공개'
정의연 "할머니, 아프고 고통스러운 기억 모두 잊고 편안하길"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할머니가 4일 별세했다. 올해 들어 4번째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생존자는 20명으로 줄었다.
 

정의기억연대는 서울에 거주하던 A 할머니가 이날 오전 별세했다고 밝혔다.


A 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 등의 모든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의연은 "할머니가 아프고 고통스러운 기억 모두 잊고 편안하기를 바란다"고 추모했다.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