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사진=연합뉴스]](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41250/art_17339648953738_0f123e.jpg)
【 청년일보 】 내년부터 도입되는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와 관련한 소통의 장을 정부가 마련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2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학부모들과 '제58차 함께 차담회'를 한다.
이 부총리는 차담회에서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AI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미래 교육 방향과 교육부의 정책 지원 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이 부총리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따라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며 "AI 디지털교과서로 학생 맞춤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