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에어서울은 연휴 전·후 기간 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특별 운임 등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설 연휴는 이동 수요가 몰리며 항공편과 공항 이용이 상대적으로 혼잡해지는 시기다. 이에 에어서울은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설 연휴를 피해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수하물, 좌석 등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에서 출발하는 일본(후쿠오카 제외) 및 베트남 노선에 적용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항공권 탑승 일자 등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에어서울은 편도 총액 최저 10만1천600원의 특별 운임과 함께 위탁수하물 10kg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사전 좌석(비상구석 및 1~3열 제외) 지정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수하물과 좌석 등 실제 이용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통해 만족도 높은 새해 여행을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강필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