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국가보훈부는 오는 5일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2026 국가보훈부 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자문위는 보훈미래·보훈보상·보훈문화·의료복지·제대군인 5개 분과 총 40명 위원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에는 법률과 인공지능(AI), 문화, 복지 등 여러 분야 전문가와 청년 등이 참여해 정책 수립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자문위 제언을 보훈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가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