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에서 오는 14일까지 가족과 지인 등에게 사랑을 전달할 달콤한 초콜릿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25년 월드 초콜릿 마스터즈 한국 선발전 1위를 기록한 이상화 셰프의 '빠아바' , 2018년 한국 선발전 1위 김은혜 셰프의 '그레이스킴', 2011년 호주선발전 1위 이승연 셰프의 '쇼콜라쏭즈' 등을 판매한다.
이외에도 뉴욕감성의 '스틱윗미', 프랑스를 대표하는 '앙젤리나', 에콰도르 최고급 카카오를 사용한 이탈리아 감성 '라보라띠 1938' 그리고, '삐아프', '피에르마르콜리니' 등의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았다.
대표 상품으로는 그레이스킴의 '보석함'(5만5천원), 쇼콜라쏭즈의 25구 봉봉프랄린(10만4천500원), 빠아빠의 25구 스페셜봉봉초콜렛(9만8천500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은 국가대표 셰프가 선보이는 특별한 초콜릿을 가족과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