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 회장[사진=한국손해사정사회 홈페이지 캡처]](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00206/art_15809751575401_40fee2.png)
【 청년일보 】 (사)한국손해사정사회는 지난 5일 열린 2020년 정기총회에서 홍철 회장을 비롯한 제18대 임원들을 선출했다고 6일 전했다.
홍철 회장은 동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FE손해사정(주) 대표이사, 4.16세월호 참사 배상 및 보상 심의위원회 위원, 서울중앙지방법원 조정위원협의회 이사, 통일부 기업지원심사평가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공약으로는 ▲보조인, 설계사 등의 영업 및 손해사정행위 금지와 제재를 통한 손해사정시장 수호 및 확대, ▲관련법규·제도 개선을 통한 우리의 역할과 권한 강화, ▲회원들의 고충 청취 및 이를 개선하기 위한 소통 강화, ▲손해사정사회관 마련 및 협회 주관 교육 실시, ▲미래 리더 육성을 통한 발전하는 미래 준비를 내세웠다.
홍철 회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 "대형사고 손해사정을 유치하여 재정을 확충하고, 비 회원들의 자발적 가입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손해사정사회 18대 임원선거는 전국의 정회원이 참석하여 치러졌으며, 홍철 회장 외 부회장으로 김성현(거명손해사정 대표), 김영훈(보상티브이손해사정(주)대표), 손시중(모든손해사정 대표), 정난이(정진손해사정(주) 대표), 최철규((주)손해사정가 나 대표)가 뽑혔다.
감사로는 이선재(선재손해사정 대표), 전대열(발해손해사정 (주) 순천지점 대표)(가나다 순)이 선출됐으며 이들 임원들의 임기는 3년이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