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OK금융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OK저축은행은 이자 혜택에 더해 만기 시 추가 리워드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을 선보였다.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은 29일 100일간 매일 1만원씩 납입하는 정액식 적금 상품인 ‘OK포인트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OK포인트적금의 기본금리는 연 1%(세전)이며,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할 경우 우대금리 8%포인트(p, 세전)를 추가로 제공해 최고 연 9%(세전)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전 회차(100회)를 모두 납입하고 만기 해지한 고객에게는 3000원 상당의 간편결제 플랫폼 포인트 쿠폰(네이버페이포인트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단순한 금리 혜택을 넘어 실질적인 보상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고객 체감 혜택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가입 대상은 직전 1년간 OK저축은행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으로, 신규 고객은 물론 거래 재개 고객도 가입할 수 있다. 상품 가입은 OK저축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상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OK포인트적금은 높은 우대금리와 함께 만기 시 추가 리워드까지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강화한
◇본부장 신규선임 ▲기관영업2부장(본부장 보임) 송재성 ▲소비자보호부장(본부장 보임) 임현정 ▲서초본부장 장래혁 ▲남부본부장 장연태 ▲송파본부장 최성곤 ▲인천서부본부장 김태헌 ▲호남서부본부장 나일흠 ▲충북동부본부장 한병기 ▲신한PremierPWM본부장 안원걸 ▲대기업강남본부장 김찬수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본부장급) 류제은 ▲프로젝트금융부장(본부장 보임) 배두환 ▲증권운용부장(본부장 보임) 오대웅 ▲신한퓨처AMP심재휘 ▲신한퓨처AMP이재구 ▲신한퓨처AMP김정애 ◇본부장 재선임 ▲채널지원본부장 김홍식 ▲기관영업1부장(본부장 보임) 황재필 ▲강남삼성본부장 이병식 ▲용산본부장 한영선 ▲경기서부본부장 이인선 ▲호남제주본부장 김국환 ▲SBJ은행 법인장(본부장급) 권순박 ▲땡겨요사업단장(본부장 보임) 전성호 ▲신한인도네시아은행 법인장(본부장급) 구형회 ▲아메리카신한은행 법인장(본부장급) 도건우 ▲자금세탁방지부소속 단장(본부장 보임) 왕호민 ▲글로벌사업추진본부장 김지형 ▲디지털솔루션본부장 전성익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 우리금융지주 <부장 승진>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김신 △사업포트폴리오부 부장대우 박송이 △브랜드전략부 부장대우 안재형 △리스크관리부 부장대우 마석훈 <부장 전보> △미래혁신부 부장 노영찬 △리스크모형검증부 부장 소선하 △전략기획부 부장대우 이형민 [우리은행] <소속장 승진> ■ 금융센터 지점장 △대치역금융센터 김세헌 △서초금융센터 홍현진 △연세금융센터 오경희 △잠실역금융센터 권기범 △공항금융센터 김진용 ■ 지점장 △본점영업부 정현승 △가양동 윤기림 △매경미디어 김태환 △면목동 이선주 △미아사거리 강병진 △삼성E&A 박영수 △상일동역 황소라 △역촌동 박태숙 △우장산역 박현숙 △장위동 김환근 △중앙대학교 김재홍 △구월타운 최현일 △송도스마트밸리 신정섭 △작전역 권태영 △경기초월역 신승민 △광명 장용원 △광적 이희두 △교하 함성주 △구성 김지선 △동두천 김창렬 △동탄사랑 정구열 △동탄테크노밸리 조익 △모란역 윤주현 △수지동천 박종원 △수지성복 이지현 △시화센트럴 이승재 △시흥 강태욱 △심곡동 박정규 △역곡 김경선 △원당 홍현정 △일산위시티 윤경하 △일산후곡 강지영 △화성남양 이광민 △화성봉담 황현민 △아산테크노밸리 김현진
[KB국민카드] ◇ 승진 <부사장> ▲테크그룹장 배주식 <전무> ▲경영지원그룹장 홍인표 ◇ 신규 <상무> ▲영업지원그룹장 김경호 ▲상품본부장 이승연 ▲정보보호그룹장 이희석 ▲기업영업본부장 황상만 [KB신용정보] ◇ 신규 <전무> ▲이준호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KB금융지주> ◇ 승진 ▲ ESG본부장 김경남 전무 ▲ 재무담당 나상록 전무 ▲ 비서실장 강승호 상무 ▲ HR담당 주동욱 상무 ◇ 전적▲ CIB마켓부문장 김성현 부문장 ▲ 전략담당 조영서 부사장 ▲ 준법감시인 최석문 부사장 ▲ 보험담당 윤희승 상무 ◇ 유임 ▲ 글로벌부문장, WM·SME부문장 이재근 ▲ 미래전략부문장 이창권 ▲ 감사부장 박영준 전무 ▲ 경영연구소 부소장 서영기 전무 ▲ 리스크관리담당 염홍선 전무 ▲ 경영연구소장 정신동 전무 ◇ 은행 겸직 ▲ 기획조정부장 박명화 ▲ 소비자보호담당 박선현 ▲ 브랜드담당 박진영 ▲ AI?DT추진본부장 박형주 ▲ IT본부장 오상원 ▲ 금융AI2센터장 이경종 ▲ 정보보호부장 이재용 ▲ 고객경험디자인센터장 이현정 ▲ 그룹아키텍처센터장 최병하 <KB국민은행> ◇ 부행장 승진 ▲ 개인고객그룹 김경진 ▲ 기관영업그룹 김영일 ▲ 기업고객그룹 김현욱 ▲ 브랜드홍보그룹 박진영 ▲ 경영기획그룹 서기원 ▲ 수도권영업추진그룹 송성주 ▲ 영남영업추진그룹 윤용환 ▲ CIB영업그룹 이원종 ▲ 충청·호남영업추진그룹 장창용 ▲ WM고객그룹 전효성 ▲ 고객컨택영업그룹 정민수 ▲ 강북영업추진그룹 최위집 ▲ 경영지원그룹 최종진
【 청년일보 】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이 예술의전당과 함께 발달장애 미술가들의 창작 세계를 조명하는 사회공헌 전시를 선보인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당 심포니홀에서 제야음악회와 연계한 특별전 ‘우리시각–우리 마음에 색을 칠하면’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재단이 추진 중인 발달장애 미술가 육성사업 ‘우리시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해당 사업에 참여한 강원진, 김동호, 김선태, 김승현, 민소윤, 박기현, 심규철, 유효석, 이은수, 조태성 등 작가 10인의 작품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우리금융그룹의 장애인 연계고용 사업 ‘우리.모두.우리’ 협력사업장인 ‘오보틀’ 소속 양서연 작가의 작품도 전시돼 의미를 더했다. 전시는 ‘2025 예술의전당 제야음악회’와 연계해 진행된다. 제야음악회는 매년 12월 31일 클래식 음악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대표적인 연말 문화행사다. 재단은 이번 연계를 통해 발달장애 미술가들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보다 폭넓은 관객에게 소개하고, 이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관람은 제야음악회 관람객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로
【 청년일보 】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수석부원장을 제외한 부원장 3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취임 이후 첫 번째 고위급 인사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4일 임시회의를 열고 금감원장 제청에 따라 김성욱·황선오·박지선 부원장보를 신임 부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30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 이세훈 수석부원장은 유임됐다. 김성욱 신임 부원장은 1971년생으로, 2000년 통합 금융감독원 출범 이듬해 공채 1기로 입사했다. 은행검사1국장, 기획조정국장 등을 거친 뒤 지난해 12월부터 민생금융 부원장보를 맡아왔다. 앞으로 은행 및 중소·서민금융 부문을 총괄한다. 자본시장·회계 부문을 담당하는 황선오 부원장은 1996년 입사 이후 공시감독국, 증권감독국, 금융투자검사국 등에서 근무한 자본시장 전문가로 평가된다. 금융소비자보호처를 맡게 된 박지선 부원장은 보험감독국장, 기획조정국장, 인사연수국장 등을 지낸 뒤 지난해 12월부터 소비자보호 부원장보로 재직해 왔다. 이와 함께 금감원장 인사권이 있는 부원장보 인사도 단행됐다. 총 9개 부원장보 자리 가운데 공석이던 보험부문을 포함해 6자리가 새롭게 채워졌다.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신규 선임 ▲경영지원그룹 강영홍 부행장 ▲영업추진1그룹 이종구 부행장 ▲브랜드홍보그룹 김정훈 부행장 ▲고객솔루션그룹 이승목 상무 ▲자산관리솔루션그룹 이재규 상무 ▲자본시장그룹 강수종 상무 ▲리스크관리그룹 김경태 상무 ◇연임 ▲소비자보호그룹 박현주 부행장 ▲여신그룹 강명규 부행장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하나금융지주] ◇ 부사장 신규위촉 ▲투자금융본부 정영균 ▲WM본부 김진우 ▲기업금융본부 서유석 ▲글로벌본부 김영준 ▲소비자보호본부 박영미 ◇ 상무 신규위촉 ▲인사부문 윤운성 ◇ 부회장 전보 ▲지속성장부문 이승열 ▲투자/생산적금융부문 강성묵 ▲신사업/미래가치부문 이은형 [하나은행] ◇ 부행장 승진 ▲HR지원그룹 강정한 ▲ICT그룹 계용근 ▲글로벌그룹 김영준 ▲소비자보호그룹 박영미 ▲IB그룹 이병식 ▲여신그룹 이영준 ◇ 상무 승진 ▲정보보호본부 최대현 ◇ 본부장 승진 ▲경영전략본부 김경태 ▲프로젝트금융본부 김승찬 ▲동부영업본부 김종민 ▲남부영업본부 나옥희 ▲강북영업본부 박성환 ▲손님지원본부 박영희 ▲강남영업본부 박정춘 ▲S&T본부 박종현 ▲서초영업본부 박진석 ▲대전영업본부 안창혁 ▲부산경남영업본부 양건용 ▲서부영업본부 유충선 ▲글로벌사업본부 윤태선 ▲신탁‧투자상품본부 정대중 ▲강남서초영업본부 조명상 ▲직원행복본부 최승웅 ▲퇴직연금사업본부 최은미 ◇ 부행장 전보 ▲중앙영업그룹 김미숙 ▲자산관리그룹 김진우 ◇ 상무 전보 ▲외환사업단 이정현 ▲영업지원그룹 전병우 ◇ 본부장 전보 ▲여신관리본부 강인홍 ▲생산적투자본부 권용대 ▲경기영업본부 전정
【 청년일보 】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제20대 중앙회장 선거에서 압도적인 득표율로 연임에 성공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과 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 등 복합 위기 국면에서 조직 안정화와 건전성 관리에 집중한 리더십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17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치러진 중앙회장 선거에서 유효투표 1167표(불출석 제외) 중 921표를 얻어 득표율 78.9%로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전국 1253명의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참여한 직선제로, 선관위 위탁 방식으로 진행된 두 번째 직선제 선거다. 올해 1월 새마을금고법 개정으로 중앙회장 임기는 4년 단임제로 변경됐으나, 개정 이전에 취임한 김 회장에게는 소급 적용되지 않아 연임이 가능했다. 김 회장의 2기 임기는 2026년 3월 15일부터 2030년 3월 14일까지다. 김 회장의 재선 배경에는 위기 수습 능력에 대한 현장 평가가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 회장은 2023년 전임 회장의 비위로 중앙회장 공백이 발생한 상황에서 보궐 취임해 PF 부실 확대와 뱅크런 위기를 동시에 맞닥뜨렸다. 이후 부실채권 정리와 내부통제 강화에 집중
【 청년일보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848명에게 장학금 16억 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후원에는 중기 근로자가 재직 중인 회사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IBK장학생은 향후 도서벽지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학습지도 봉사활동 ‘IBK멘토링’에 참여해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선발된 한 장학생은 “세 자녀의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시는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중소기업에 재직하며 학업을 이어가는 또 다른 장학생은 “퇴근 후 공부하는 게 힘들어 포기하려 했으나 기업은행 덕분에 꿈을 향해 정진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태 은행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근로자를 꾸준히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의 복지향상을 위해 2006년 1000억 원을 출연해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까지 장학금 268억 원과 치료비 197억 원을 후원했다
【 청년일보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2일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인 2026 ‘넷제로 챌린지X’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넷제로 챌린지X’는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이하 탄녹위)가 주관하는 프로젝트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적응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해 그린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국가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탄녹위를 중심으로 관계부처·공공기관·민간기업 등 30여개 기관이 협력해 프로젝트가 출범했으며, 한 해 동안 총 56개 기후테크 스타트업이 선정돼 VC투자 연계, 사업화 지원, 규제 특례 등의 지원을 받았다. 탄녹위는 오늘 2026 ‘넷제로 챌린지X’ 통합 공고를 통해 2026년 1월부터 각 참여기관별 스타트업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프로젝트 출범 첫 해부터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규제샌드박스·공공조달·녹색금융 등 간접 지원을 담당하는 Tier3 기관으로 참여했으며, ‘넷제로 챌린지X’에 선정된 스타트업에 맞춤형 녹색금융을 제공해왔다. 신한은행은 2026년에도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한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의 협약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