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SGI서울보증보험은 14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아동 및 청소년 보호시설의 노후가전 교체를 위한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활동은 사회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들이 생활하고 있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인 '그룹홈'을 대상으로, 전국 50개 그룹홈의 노후된 가전제품을 교체해 주는 '구해줘 가전'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이다.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구해줘 가전'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생활환경 속에서도 학생들이 밝은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계속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 지원’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의료ㆍ교육ㆍ주거ㆍ환경 지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 청년일보=김양규 기자 】
【 청년일보 】하나손해보험은 14일 'TMAP'과의 제휴를 통해 안전운전자의 혜택을 강화, 안전운행 점수를 평가해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UBI(Usage Based Insurance) 안전운전 할인’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TMAP' 어플에서 최근 1000km이상 주행한 운전자의 안전운전 점수를 측정하여 할인율을 적용한다. 안전운전 점수를 측정해 61점~79점까지는 4%, 80점 이상인 경우 13%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80점 이상 구간에서의 보험료 할인율은 업계 최고로, 안전운행을 하는 운전자에게 유용한 상품이란 평가다. 할인 방법은 ‘TMAP’ 어플의 카라이프에서 TMAP자동차보험 중 하나손해보험을 선택, 가입페이지로 이동한 후 가입하면 된다. 또한 연간 실제 차량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마일리지 할인 ’과 함께 중복 선택이 가능해 추가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 하나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은 마일리지 선할인 특약 가입시 최대 40%, 안전운전할인 특약 가입시 최대 13%, 블랙박스 할인 4%, 만7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자녀 할인 특약 4% 그리고 차량에 첨단안전장치가 장착돼 있으면 첨단안전장치 할인 특약 3~8%
【 청년일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 캠프는 10일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과정에서 중도 사퇴한 정세균·김두관 후보의 득표를 무효로 처리한데 대해 공식적으로 당 선거관리위원회에 이의제기를 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두고 경선 패배에 대해 사실상 불복 의사를 밝힌 것이란 분석이 나오는 한편 향후 경선 후유증도 예상되고 있다. 이낙연 후보 캠프는 10일 저녁 입장문을 내고 "캠프 소속 의원 전원이 긴급회의를 하고 당 대선후보 경선 무효표 처리에 대한 이의제기서를 규정된 절차에 따라 11일 당 선관위에 공식 제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낙연 캠프는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무효표 처리가 결선투표 도입의 본 취지에 정면으로 반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고 강조했다. 이낙연 캠프의 문제제기 대로 경선에서 중도 낙마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김두관 의원의 득표가 유효 처리될 경우 이날 '턱걸이 과반'(50.29%)을 한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은 과반에 못 미치게 된다. 즉, 이 후보와 이 전 대표 양자간 결선을 다시 실시해야 한다. 그러나 이미 이 후보가 당의 공식 대선후보로 선출됐다는 점에서 유효표 소급 적용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 청년일보 】 KB손해보험은 8일 자전거 운전 중 사고를 보장하는 ‘자전거 전용 플랜’을 새롭게 탑재한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인 ‘KB스마트운전자보험’을 개정, 출시헸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작업은 그 동안 자전거와 관련된 보험상품의 경우 자전거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사고 시 충분히 보상해주는 전용상품이 많지 않지 않다는 점에 착안했다. 이에 KB손해보험은 'KB스마트운전자보험’ 개정을 통해 ‘운전자 플랜’을 비롯해 ‘운전자+자전거 동시가입 플랜’, ‘자전거 전용 플랜’등 3가지 형태의 플랜을 마련, 가입이 쉬울 뿐만 아니라 자전거 사고에 대한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우선 ‘자전거 전용 플랜’의 경우 자전거 사고로 인한 벌금 비용과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보장에 더해 ▲사망후유장해▲골절위로금▲깁스치료비▲탈구신경손상압착손상위로금▲상해흉터복원수술비 등 자전거 사고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더욱 다양하게 보장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자전거 사고에 대한 보장뿐만 아니라 운전자보험 보장에도 자동차사고 시 부상등급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는 ‘자동차사고부상위로금’ 보장과 보복운전에 따른 피해를 보장하는 ‘자동차사고 보복운전피해보상’
【 청년일보 】DB손해보험(이하 DB손보)은 지난달 30일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드리머(Dreamer)’ 8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 진행이 제한된 상황에서 MZ세대인 대학생 서포터즈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게더타운 내에 구현된 발대식 행사장에서 마케팅전략팀장, 실무자 및 대학생 서포터즈 드리머 8기 9명은 각자 개성을 담은 캐릭터를 생성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자기 소개, 임명장 수여식, 기초 교육 등의 행사를 가졌다. 대학생 서포터즈 드리머 8기는 이날부터 오는 12월까지 약 3개월 간 DB손보의 브랜딩 및 서비스 홍보, 신규 온라인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비대면으로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게더타운을 통해 과제 및 발표도 진행하게 된다. DB손보 관계자는 “보장분석 라이브 상담서비스,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에 이어 향후에도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한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양규 기자 】
【 청년일보 】하나손해보험이 모 기업인 하나은행의 도움을 받아 기업종합보험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하나손해보험)(이하 하나손보)은 6일 하나은행의 스마폰앱 '하나원큐'를 통해 ‘기업종합보험 모바일 방카슈랑스’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하나손보는 지난해 12월 재산종합보험을 비롯해 기업종합, 패키지보험 등 기업성 일반보험상품을 방카슈랑스(은행창구를 통한 판매방식) 채널을 통해 판매한데 이어 올해 4월에는 ‘무배당 하나 가득담은 암보험상품을 출시, 은행 창구와 모바일을 통해 판매해오고 있다. 여기에 업계 최초로 기업종합보험을 모바일을 통해 판매에 나서면서 모바일 방카슈랑스 선도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기업종합보험은 일반적으로 사업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상품으로 평가된다. 수요가 많은 화재보험은 물론 기계보험, 기업휴지보험, 제3자에 대한 각종 배상책임보험을 하나의 증권으로 모든 위험을 종합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화재사고로 입은 손실을 보상하는 보험으로, 화재로 인한 직접 손해는 물론 소방손해와 피난손해도 보상하며, 보험가입자의 필요에 따라 맞춤형 보장 설계도 가능하다. 또한 종합보험인 만큼 개별적으로 보험에 가입하는
【 청년일보 】전문 경영인들의 은퇴자금 마련을 위한 전문 보험상품이 나와 주목받고 있다. 정기보험으로 개발돼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반면 예상치 못한 일로 계약을 해지할 경우 지급하는 환급금은 고정 금리를 반영해 산출해 손실을 최소화했다는게 핵심이다. 푸본현대생명은 6일 법인 및 개인사업자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한 ‘MAX 위대한 경영인 정기보험’을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정기보험으로, 해지환급금 산정시 고정된 금리(금리확정형 연복리 2.6%)를 적용, 보험가입 시 적용된 이율이 만기시까지 변동이 없다는 점이 주요 특징이다. 또한 보험계약일로부터 7년과 10년이 경과된 시점에 는 '장기유지보너스' 적립금을 추가로 적립해줘 계약을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계약자들에게 유리한 구조로 설계돼 있다. 특히 보험금 체증형의 경우 10%, 15%, 20% 체증 방식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시점 10년 이후부터 만기시까지 매년 사망보험금이 증액된다.. 뿐만 아니라, 종신전환특약과 연금전환특약을 활용해 노후 대비 맞춤 설계도 가능하다. 종신전환특약 선택 시 보험만기와 관계없이 종신까지 사망보험금을 보장함으로 상속세 재원으로 활용할 수
【 청년일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이하 IMF) 총재는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7월 전망치보다 소폭 낮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이날 이탈리아 보코니 대학이 마련한 행사의 화상 연설에서 인플레이션과 부채위험 증가, 그리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 접근성 등을 언급, 국가간 경제 성장률 전망 차이 등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IMF는 지난 7월 세계경제 전망보고서에서 세계경제 성장률이 지난해 전염병 대유행의 여파로 -3.2% 역성장했으나, 올해의 경우 6% 성장하며 반등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그러나 올 여름 전 세계 많은 지역에서 델타 변이 확산 및 글로벌 공급망 문제 등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악화됐다며 IMF 전망이 다소 덜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은 6%보다 약간 낮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새 전망치는 내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IMF 연차총회 때 공개될 예정이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세계 경기회복의 위험과 장애물이 훨씬 더 확연해졌다"면서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은 각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인상하며 성장률을 훨씬
【 청년일보 】CJ온스타일이 앞으로 라이브커머스 채널 ‘라이브쇼’의 고객 질문에 모두 답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는 쌍방향 소통이 라이브커머스의 최대 장점이나, 시청자가 많아 고객의 모든 질문에 답변하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답변 메뉴’를 신설해 고객 질문에 적극 대응하고, 불편 사항을 개선해 만족도를 높이는 등 쌍방향 소통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J온스타일은 4일 라이브커머스 방송 중 채팅창에 고객이 올린 모든 질문은 답변과 함께 ‘질문 모아보기’ 메뉴에 자동 저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생방송 중에 진행자에게 고객의 질문에 답변을 하지 못한 채 방송이 종료돼도 ‘질문 모아보기’ 메뉴 속 ‘내 질문 보기’ 탭에 방송 관계자가 반드시 답변을 해주도록 했다. 이는 방송 중 채팅 참여자가 많은 경우 수많은 메시지로 인해 질문이 스킵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는 고객 불만을 개선하기 위한 차원이다. 아울러 제품 사용 경험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UI/UX’를 개편했다. 이벤트 버튼 상에 진행자가 즉석 질문을 올리면 시청자 투표 후 당첨자가 바로 발표되는 등 방송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계획이다. 구매
【 청년일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쥴리 벽화'로 논란을 야기하며 주목을 받았던 건물이 매물로 나왔다. 3일 토지·건물 빅데이터 플랫폼 '밸류맵' 등에 따르면 지난 7월께 '쥴리 벽화' 사건으로 사회적 주목을 받았던 건물이 지난달 3일 부동산 매물로 등록됐다. 이 건물은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각 희망 제시 가격은 240억원으로 알려졌다. 건물주인 여모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상권이 침체돼 임차인을 구하기 어려워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벽화 논란의 여파도 다소 영향을 끼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건물은 지난 7월께 '쥴리의 남자들'이라는 문구와 김씨의 얼굴을 본뜬 얼굴 그림 그리고 '쥴리의 꿈! 영부인의 꿈!'이라는 글 등의 벽화가 게시되면서 논란을 야기한 바 있다. 【 청년일보=김양규 기자 】
【 청년일보 】서울대 여학생들의 기숙사에 무단 침입한 대학원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3일 서울대 여학생 기숙사에 무단침입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다. 피의자 A씨는 서울대 대학원 재학생으로, 전날 오후 2시께 평소 알고 지내던 여학생이 사는 기숙사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사건 발생 약 6시간 후 경찰에 A씨를 신고했다. 경찰은 출입증 무단복제 여부 등 A씨가 기숙사에 침입한 경로와 수법 등을 조사 중이다. 이에 대해 서울대측은 A씨가 카드 복사기를 구매, 해당 기숙사 동의 출입증을 복사한 것으로 파악했으며, 학교 차원의 징계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청년일보=김양규 기자 】
【 청년일보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사건의 핵심 인물인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일 구속됐다. 법원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대장동 키맨’으로 불리는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이동희 판사는 이날 오후 유 전 본부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결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 법률위반(배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유 전 본부장에 대해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지난 1일 유 전 본부장을 긴급 체포해 이틀간 조사한 후 그 다음날인 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아울러 10억 원대 뇌물 혐의도 적용했다. 검찰은 유 전 본부장이 민간 수익을 제한해야 한다는 성남도시개발공사 직원들의 제안을 묵살하고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가 있는 시행사 ’성남의뜰‘ 주주 협약서에 초과이익 환수 조항을 넣지 않아 성남시와 공사 측에 손해를 입혔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유 전 본부장이 민간사업자에 큰 이익이 돌아가도록 수익금 배당 구조를 설계하는 대가로